YG엔터테인먼트(이하 와이지)의 향후 주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와이지는 3만6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대비 0.49%(150원) 하락했지만 이날 탑이 대마초 흡연으로 징역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것을 고려하면 큰 위기를 넘겼다는 반응이다.
와이지는 지난 5월 18일 3만6150원까지 거래됐지만 지난 2개월 동안 하향 곡
송민호의 여성 비하 가사가 논란이 된 가운데 그의 여권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민호는 과거 멤버들과 함께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위너 TV'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위너는 빅뱅 돔 투어 무대에 서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이날 차 안에서 위너 멤버들은 각자 여권사진을 공개했고 송민호의 여권사진을 본 멤버들은 “인중 지워졌다”고 말하며
지드래곤이 귀여운 셀카로 눈길을 끌었다.
빅뱅의 지드래곤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3 빅뱅 돔 투어의 오사카 공연 끝났다(DONE #2013 14 Bigbang dome tour in #Osak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귀 부분이 길게 늘어진 흰 모자를 쓰고 미소를 띄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