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놀이터를 공공주택 단지에 도입한다.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경사로와 다양한 높이의 놀이공간 등을 갖춰 아동들이 차별 없이 놀이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LH는 공공주택 놀이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한 '통합놀이시설 디자인 공모'에서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3
과일 생산·유통 기업 돌코리아는 11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현금 3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돌코리아는 장애인 복지 사업 협력 및 지원을 위해 2007년부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장애인가족행복키움 기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기부금 규모도 지속해서 확대해 올해까지 총 5억 6000만 원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26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15회 아이소리 축제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소리 축제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통합 문화예술 축제로, 파라다이스그룹과 파라다이스시티가 후원해 콘텐츠 강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아트 피크닉’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00여 명의 장
LG전자는 지난달부터 이달 말까지 전국 각지 초·중·고등학교의 특수학급과 LG전자 베스트샵에서 ‘가전학교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놀이를 통해 가전제품의 전기적·기계적 원리를 학습하고, 더욱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돕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약 두 달간 총 16회 진행되며, 비장애 아동들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특수학급이나
KT알파쇼핑이 프로야구 구단 KT 위즈(wiz)와 손 잡고 야구 꿈나무 후원을 8년 연속 이어 나간다.
KT알파쇼핑과 KT 위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함께 활동하는 '베스트원' 유소년 야구단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올해 KT 위즈 성적에 따른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후원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
서울 노원구가 상계동에 위치한 마들체육공원이 산책로·놀이터·반려동물 쉼터를 갖춘 생활체육공원으로 탈바꿈했다고 11일 밝혔다.
관내 상계동에 위치한 6만7109㎡ 면적의 ‘마들체육공원’은 노원마들스타디움을 중심으로 축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야외체육시설이 설치돼 있어 주민들의 대표 문화‧체육공원 역할을 해왔다. 다만 구는 공원의 노후화와 마
하나은행은 2023년 찾아가는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은 하나은행이 2007년부터 16년째 이어오고 있는 뮤지컬 형식의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은 ‘재크와 콩나무’를 모티브 삼아 저축·소비·나눔을 통한 올바른 경제습관을 기르는 내용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
강원랜드는 지난 25일 ESG 가치 창출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비대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회사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혁신과 ESG 가치 창출을 도모하고자 △환경 부문 △사회공헌 부문 △안전 부문의 세 가지 주제로 10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27일간 진행됐으며 응모가 없었던 안전 부문을 제외하
유한킴벌리 좋은느낌이 초경을 맞이할 청소녀들을 위해 ‘좋은느낌 처음생리팬티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초경을 앞둔 청소년들은 신체 변화로 인해 초경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가질 수 있고 생리대 사용도 생소할 수 있다. 좋은느낌 처음생리팬티 선물세트는 보다 편안하게 초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다. 독자 개발된 ‘처음생리팬티(생리대 교
문재인 대통령과 우즈베키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부인 김정숙 여사는 19일(현지시간) 타슈켄트에 있는 한국형 유치원’ 모델 삼은 369 유치원을 방문해 내조 외교를 펼쳤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부인인 지로아트 미르지요예바 여사와 함께 중증장애아동 교실, 미술·음악치료 수업에 참여하며 전 일정을 함께했다. 369
서울시는 일자리부터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주거, 문화ㆍ교육활동까지 ‘장애인 인권도시 실현’에 2023년 까지 총 8907억 원을 투입한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기본계획은 정책 당사자인 장애인과 장애인인권단체, 장애인협회, 장애인부모회, 장애인 인권전문가 등으로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시민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계획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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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20일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2018 푸르메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효성은 장애아동·청소년과 가족을 포함해 세종마을 인근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대해 음악회를 열었다.
음악회에 앞서 오후 2시30분부터 고깔모자 만들기, 손가락 인형 만들기 등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편집자 주) 들어가는 글: “제조의 민주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2014년 당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제1회 ‘메이커 페어’를 열며 강조한 말이다.
‘메이커’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제작과 판매의 디지털화를 이끄는 스타트업을 통칭한다. 이 같은 메이커들은 실리콘밸리의 씨앗이 됐다. 오바마 정부는 국가 경쟁력을 이끌어갈 주체를 메이커 기반의
한화그룹은 ‘함께 멀리’의 가치를 새기며 창업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011년 10월 창립 59주년 기념사에서 “아무리 큰 나무도 혼자 숲이 될 순 없다”며 “‘혼자 빨리’가 아닌 ‘함께 멀리’의 가치를 새롭게 되새겨야 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화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
코오롱그룹 산하 오운문화재단은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7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열고 이정아씨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오운문화재단은 지난 2001년 우정선행상을 제정하고 매년 우리 사회의 숨겨진 선행∙미담 사례를 발굴해 널리 알리고 격려해오고 있다.
이날 수상한 이 씨는 열악한 가정환경, 가출 등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청소년들이 고민을 나누고
장애아동 학대 가해자의 75%는 친부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장애인개발원의 '학대피해 장애아동 서비스 지원체계 마련 연구' 보고서를 보면 학대를 당한 장애아동은 지난 2013년 281명, 2014년 427명, 지난 2015년 467명으로 해마다 증가했다.
장애아동 학대 신고 건수는 2015년 기준 국내 아동 신고건수 1만9204건의 2.4%에
유진그룹이 연중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 있다.
유진그룹은 연초 기부 시무식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 5억 원으로 취약계층 2116명에게 도움을 줬다고 7일 밝혔다.
유진그룹은 ‘문화기부 프로젝트’를 2014년부터 시작해 첫해 300명을 시작으로 2015년 500명, 올해는 현재까지 700여 명의 어
“혼자 빨리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멀리’ 갈 수 있는 동반성장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한화그룹은 창립 이래 그룹의 기본 정신인 ‘신용과 의리’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반성장의 기업문화를 구현해 왔다. 이같은 한화의 동반성장 철학은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로 나타났다.
우선 기관이나 단체에 대한 재정적 지원과 더불어 임직
장애·비장애 아동들이 함께 발레 공연을 펼친다.
보건복지부는 6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장애·비장애 아동으로 구성된 '더불어 행복한 발레단'의 공연을 연다고 4일 밝혔다.
더불어 행복한 발레단은 발레를 배우는 과정에서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13년 창단한 어린이 발레단이다. 이 발레단은 보건복지부,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의 후원으로
한화갤러리아가 추석을 앞두고 ‘갤러리아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사랑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한다. 매년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 곳곳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명절 봉사활동에 올해도 한화갤러리아 전 지점이 릴레이 형태로 참여한다.
우선 한화갤러리아 본사와 갤러리아면세점63 임직원 봉사단이 8일 급식 봉사활동으로 본격적인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