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케이는 ‘매그너스(MAGNERS)’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매그너스는 애플사이더의 일종으로 사과주 함유량만 90% 이상이다. 애플사이더는 사과를 발효해 만든 술로 단맛을 내는 점이 특징이다.
국내에 출시된 제품으로는 쥬시애플, 오리지널애플 총 2종이다. 특히 쥬시애플 500㎖ 캔 제품은 전 세계시장 중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맛도 색도 분명히 맥주지만 취하진 않는다. ‘맥주인 듯 맥주 아닌 맥주 같은’ 무알콜음료가 주류업계에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무알콜음료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는 이 시장의 성장성 때문이다. 지난해 기준 국내 무알콜음료 시장 규모는 153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맥주 소매시장 규모가 3조3000억 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열 처리를 안 했다.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은 ‘비열처리’를 한 까닭에 ‘(생, 生)’이 명칭에 붙는다. 아사히 생 수퍼드라이와 같은 공법이다.
13일 서울 알로프트 명동에서는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 출시 기념 시음회가 진행됐다.
이번에 출시된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은 아사히와 달리 ‘멤브레인 여과’ 기술을 채택해 불순물을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퓨어 드래프트는 500ml 캔과 640ml 병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는 부드럽고 신선한 생맥주 그대로 병입한 제품으로 기존 칭따오 순생의 리뉴얼 버전이다. 차별화한 맛의 비결은 맥주의 일반적인 제조 방식과 달리
한국쉘석유주식회사와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가 지난 4일 오전 비어케이 본사 대회의실에서 ‘홀인원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진원 한국쉘 대표이사와 이영석 ㈜비어케이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의 임원들이 참석했다. 강진원 대표이사와 이영석 대표이사는 양사간 공고한 상호 협력을 기반
칭따오가 9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펼쳐진 ‘2016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이하 올푸페)’에 참가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푸드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하여 ‘푸드테인먼트’를 주제로 한 ‘2016 올푸페’에서 칭따오는 프리미엄 생맥주를 다양한 음식과 세트메뉴로 선보여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는 맥주’ 이미지를 강화했다.
또한 칭
칭타오맥주는 오는 18일 성동구에 위치한 비트플렉스 쇼핑몰 광장에서 ‘칭타오 데이’ 를 개최하고, 인기리리 방영중인 JTBC ‘비정상회담’의 중국인 패널, 장위안을 초청해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장위안은 사인회 외에도 ‘장위안의 칭타오 중계석’ 코너를 통해 중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맥주로 칭타오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 밖에 칭타오 포토
중국산 맥주 칭타오(TSINGTAO) 가격이 내달부터 10~20% 가량 오른다.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칭타오를 수입 판매하는 비어케이는 다음달 1일부터 공급가를 12~20%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상률은 330㎖ 병맥주 12%, 640㎖ 병맥주 15%, 330㎖ 캔은 20%다.
칭타오 관계자는 “중국 본사에서 위안화 강세에 따른 환차손을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