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눈물이, 분노가...노래가 되다
‘최순실 게이트’ 시대를 담은 노래들
1
♪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 때마다 울려퍼지는 노래입니다.
2
간결한 가사로 모두의 가슴을 울리는
동리목월기념사업회는 최근 ‘2016 동리목월문학상’에 소설가 이순원 씨, 시인 문인수 씨를 선정했다.
동리목월문학상은 경주 출신 소설가 김동리(1913∼1995)와 시인 박목월(1916∼1978)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12월 2일 오후 6시 경주 보문단지 ‘The-K’ 경주호텔에서 열린다. 상금은 각각 7000만 원.
이순원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우리 함께 노래합시다/ 그대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그대 가슴 깊이 묻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그런 의미가 있죠…”
전인권과 수십만 명이 함께 부른 ‘걱정 말아요 그대’. 그 자체로 감동적인 장관이다. 굳건한 연대다. 간절한 열망이다. ‘걱정 말아요 그대’는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 국정 농단에
'길가에 버려지다'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11일 정오 전격 공개된 가운데 촛불시위 현장의 모습이 가득 담겨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가수 전인권과 이승환, 이효리는 최근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상처를 받은 국민을 위한 힐링곡 '길가에 버려지다'를 이날 정오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무료로 배포했다.
전인권과 이승환, 이효리는 '길가에 버려지다'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성근 감독이 2군 선수단의 인권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1일 엠스플뉴스에 따르면 김성근 감독이 지난 9월 말부터 충남 서산 2군 훈련장에 불법 CCTV 감시를 시행했고, 선수들에게 월 1회 외박만 허용하면서 구단의 방침을 따르지 않으면 벌금 규정으로 선수들을 압박한 사실이 드러났다.
실제로 이 매체가 공개한 한화 2군 선수단의
최근 경부고속도로에서 일어난 전세버스 사고로 많은 인명 피해가 나면서 정부가 대책마련에 나선다.
16일 국토교통부는 이번 경부고속도로 언양구간 전세버스 화재사고를 계기로 현재 대형차량 안전대책에 대한 후속 진행상황을 밝히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운전자 연속운전시간 제한(4시간 운전후 30분 휴게 등), 비상
겨우 불씨가 살아나는가 싶던 수출이 다시 침체에 빠져들었다. 19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수출은 8월 반등에 성공했지만 자동차 파업과 갤럭시노트7 리콜 쇼크에 한 달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4분기 수출에도 먹구름은 잔뜩 낀 상태다. 자동차 파업은 현재 진행형인 데다, 오는 12월 미국 금리인상, 세계 경기 부진, 각국의 보호무역주의까지 곳곳이 수출의 발
현재 한국에서도 상영 중인 영화 ‘설리:허드슨 강의 기적’의 실제 주인공인 미 여객기 기장 체슬리 ‘설리’ 설렌버거(65)를 최근 할리우드의 런던호텔에서 인터뷰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에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은 ‘설리’는 2009년 1월 15일 뉴욕 라구아디아공항에서 이륙 후 새떼와 충돌해 엔진 고장을 일으킨 여객기 US 에어웨이즈를 허드슨 강 위에
경북 경주에서 규모 5.1과 5.8의 강력한 지진이 잇따라 발생한지 일주일만에 또 다시 규모 4.5 여진이 발생했다. 전국이 지진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갖가지 잘못 알려진 대피요령도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국민안전처가 전방위적 조사와 연구를 통해 도출해낸 지진 발생시 10가지 행동요령을 소개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3분 경주시 남남서쪽
올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인천국제공항이 이용객 수에서 연일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여행객들이 몰릴 때일수록 각종 공항서비스를 활용하면 공항 수속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3일 제주항공이 제시한 스마트한 항공여행법에 따르면 이용자가 직접 좌석을 지정하는 등 탑승수속이 가능한 웹 체크인과 무인발권기를 활용한 셀프 체크인, 도심공항터미널 이용 등 공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이륙하기 위해 활주 중에 화재 사고가 난 대한항공 여객기가 엔진이상이 발생한 이후에 정지하기까지 700m 더 주행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8일(현지시간)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국토교통성 산하 운수안전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이 여객기는 전날 활주 시작 후 600m를 나아가다가 엔진에서 이상이 발생해 화재가 일어났다. 600m 지점
[카드뉴스 팡팡] 이코노미석 티켓으로 비즈니스석 기분 내는 방법
아는 만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비행기 이용 꿀팁!
해외 언론이 소개하는
이코노미석 티켓으로 비즈니스석 기분 내는 방법 10가지
1.멀미를 느낀다면 일등석보다 여기!
기내 중앙 부분의 좌석을 이용하세요.
비행기 앞쪽의 일등석보다 흔들림이 덜합니다
작가 이순원이 6년 만에 장편소설 ‘삿포로의 여인’을 출간했다.
‘삿포로의 여인’은 이순원 작가가 ‘은비령’이후 6년 만에 내놓은 장편소설이다. 2015년 봄부터 계간 문예중앙에 연재됐던 이 소설은 삿포로에서 태어나 대관령에서 살았던 한 여자와 대관령에서 태어나 삿포로로 떠나버린 여자의 딸을 주인공으로 그들의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했던 사랑에 대한 이
“지 인생이 앞으로 어찌 바뀔지 지도 모릅니더”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10회까지 방송을 마친 가운데, 20일 오후 10시 방송된 11회부터 시작될 ‘제 2막’에서는 어떤 전개가 펼쳐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극본 윤현호/연출 이창민/제작 로고스필름/이하 ‘리멤버’)는 지난 10회 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서촌 여대생
국내 저비용항공사에서 과거에도 열린 출입문을 객실승무원이 문고리를 잡고 계속 비행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동원 의원(남원·순창)은 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1년 이후부터 지난해 6월말까지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이 안전분야 항공법규 위반으로 정식으로 과징금이나 운항정
회사가 주최한 회식자리에서 만취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더라도, 근로자가 스스로 과음한 것이라면 업무상 재해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김모 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요양 불승인 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8일 밝혔다.
김 씨는 2012년 7월
지난 20일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에서는 가상의 상황을 롤플레잉을 통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진행됐다.
한화갤러리아는 올해 1월부터 백화점(△명품관 △타임월드 △센터시티 △수원점 △진주점)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직원 1051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시 고객의 안전을 위한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비상훈련교육 프로그램(△소방안전훈련 △테러대비훈련 △정전시
개그우먼 박나래가 라디오를 통해 가수 유재환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박나래는 1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유재환과의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지난주 방송에 유재환씨가 나왔다"며 "혹시라도 박나래씨를 만나게 된다면 단둘이 만나지 마라, 테라스 쪽으로 가라, 만약 밀폐된 곳에 있을 시에 비상구 옆
◆ 중국, 사상 최대 열병식 오늘 개최…글로벌 파워 과시
중국이 3일 수도 베이징(北京)에서 '중국인민의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과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을 개최합니다. 이를 통해 항일전쟁 승리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첨단 무기를 통해 군사력을 과시하면서 주요 2개국(G-2)으로 올라선 중국의 '글로벌 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