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린유산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롤린유산균이 유산균을 장까지 살아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줘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서다.
프롤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하나다. 미생물이 환경의 공격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물질이다. 여기에 유산균에 주입하면 프롤린 유산균이 되는데 이를 프롤린 공법이라고 부른다.
프롤린 유산균은
장 건강과 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식품이 있다. 바로 프로바이오틱스 얘기다.
비만의 원인으로는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장내 유해 세균이 비만을 야기할 수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식욕이 좀처럼 줄지 않아 과식을 하게 만드는 비만세균의 습성 때문이다.
이러한 비만세균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프리바이오틱스 보충제가 중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사람이 있는 반면, 먹는 양을 줄이고 운동을 하는데도 쉽사리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도 있다. 우리가 흔히 체질이라고 부르는 차이는 장내 ‘미생물’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40년 전통 중앙미생물연구소와 충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연구, 장내 미생물 균총을 조절하는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화제
비만 세균 ‘엔테로박터’가 발견돼 살을 빼고 싶은 사람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상하이 자오퉁대학의 한 연구팀 실험결과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이 장 내에 있으면 살이 찌는 것으로 밝혀졌다. 2009년 시사주간지 타임도 워싱턴 대학의 제프리 고든 연구팀의 실험결과를 들어 ‘프르미쿠트’라는 세균이 비만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상하이 자오퉁대
비만 세균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해외 실험 결과에 따르면 인간의 장내에 일명 ‘비만 세균’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세균 가운데 하나는 ‘엔테로박터’로 장 속에서 신진대사를 방해해 몸 속에 지방이 쌓이게 하는 세균이다.
또한 메타노브레비박터 스미시도 발견됐다. 메타노브레비박터 스미시는 소화력을 조절하는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생물이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에게 이익을 주는 형태를 상리공생(相利共生, mutualism)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새우는 모래에 구멍을 파고 고비물고기(goby fish)에게 집을 제공한다. 반면에 새우는 시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집밖을 나와 모래 위로 올라가는 순간 포식자로부터 공격을 받기 십상이다. 이럴 때, 고비물고기는 꼬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