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25만 원으로 16%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6일 NH투자증권은 2분기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매출 2871억 원, 영업이익 143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222% 상승한 수치다.
NH투자증권은 10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가 중장기적으로 메가 브랜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 부문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대비 219%, 426% 증가한 2000억 원과 300억 원으로 상향 조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가 올해 1000억 브랜드로 도약을 시도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의 3월 매출이 13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비디비치의 작년 전체 매출이 229억원임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과다.
비디비치 관계자는 "이 같은 성장세라면 비디비치 단일 브랜드의 올해 전체 매출이 지난해 신세계인터내
화장품 사업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화장품 사업에서 매출 627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달성하며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2년 ‘비디비치’를 인수하며 화장품 사업에 뛰어든지 5년 만의 성과다.
인수 이후 계속 영업손실을 냈던 비디
국내를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LF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새해 사업 행보가 엇갈리면서 의류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줄곧 저 성장세를 보이던 의류 시장이 연말 강력한 한파와 롱패딩 열풍 등에 힘입어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LF는 패션에 국한하지 않고 식음료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는 반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
심한 일교차와 함께 미세먼지까지 등장하면서 환절기 피부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찬바람이 불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피지 분비량이 줄어들고 각질이 생기기 쉽다. 피부가 탄력을 잃고 푸석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면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다. 약해진 피부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한번에 망가지는 건 불 보듯 뻔하다. 이 때문에 환절기에 예민해진 피
NH투자증권은 1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전 부문의 수익성 대비 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해외, 국내, 라이프스타일 모든 부문에서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해외부문의 경우 현재 갭, 바나나리퍼블릭의 부진점포 철수가 진행 중이다. 4분기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이 '패션과 화장품'를 양축으로 본격 독자경영에 나섰다. 특히 부진한 실적으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는 화장품 사업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화장품 사업을 통해 그동안 신세계 이마트가 부진을 면치 못했던 중화권 공략에까지 적극 나서고 있는 정 사장의 광폭 행보가 '첫 경영 시험' 무대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3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의 손실과 연결 자회사 비디비치의 손실은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8만원에서 14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오린아 연구원은 “몽클레르가 2015년부터 지분법 이익으로 인식됨에 따라 해외부문의 성장률은 둔화된 것으로 추정하나, 국내 브
신세계그룹이 4년째 ‘적자의 늪’에 빠진 화장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키우기 위해 제조업에 진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사 인터코스와 손잡고 합작법인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를 설립한다고 23일 밝혔다. 화장품 제조 기반을 마련해 앞으로 뷰티 사업을 패션과 함께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중요한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인터코스는 샤넬,
신세계그룹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화장품 사업부문을 중화권으로 진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홍콩 내 매장 수를 늘리고, 연내 중국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추진하는 등 중화권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최근 중국 화장품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브랜드 ‘비디비치’의 테스트 판매(입점 전 시험판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올 가을 컬렉션부터 브랜드의 새얼굴로 세계적인 모델 강승현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강승현은 8월부터 가을 컬렉션 ‘어번 보헤미안(Urban Bohemian)’을 통해 비디비치의 전속모델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비디비치는 지난달 강승현을 새 모델로 영입, 이미 제품 광고 촬영 작업에 들어갔다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천연 탄산수가 함유된 머드팩 ‘스파클링 오투 마스크(Sparkling O₂Mask)’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파클링 오투 마스크는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의 화산지대에서 채취한 천연 미네랄 탄산수가 포함돼 있다. 이 탄산수는 1시간에 4ℓ만 생산되는 전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힐링 워터로, 풍부한 미
메리츠종금증권은 3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톰보이 영업이익 정상화와 비디비치 적자 축소 등으로 올해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유주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톰보이가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6월부터 이익이 발생해 연결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며 “2년차 매출 1100억
신세계그룹이 화장품 사업에서 고전하고 있다. 비디비치를 인수해 화장품 사업에 의욕적으로 진출했지만 적자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비디비치에 쏟아부은 자금만 100억원대에 달한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니냐는 지적이 있지만, 신세계는 최근 화장품 브랜드들을 연이어 인수하면서 사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브랜드 다양화를 통해 적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스킨케어라인 출시를 통해 종합 화장품 브랜드로 도약한다.
비디비치는 '래디언스 리제너레이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비디비치의 사업 강화를 위한 일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종합화장품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비디비치의 포부가 담겨 있다.
앞서 비디비치는 지난 8
롯데면세점이 올 들어 외국인 구매객이 700만명을 돌파했다.
롯데면세점은 올해 1월부터 10월 말까지 자체 점포에서 물건을 구매한 외국인이 700만명(중복 포함)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해 보다 약 두 달 정도 단축한 기록으로 이 추세라면 올해 외국인 구매객 수는 800만명을 넘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했다. 더불어 지난 2012년
그랜드힐튼 서울은 오는 11월 21일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행사는 내달 21일 오후 5시 30분부터 호텔 로비에서 진행되며, 대형 슈톨렌 빵과 따뜻한 와인인 뱅쇼를 준비된다. 현직 셰프들이 현장에서 직접 자른 슈톨렌과 뱅쇼를 고객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행사가 시작된다. 이어 7m 크기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