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유니콘, 예비 유니콘 기업을 뽑는 200명의 K유니콘 프로젝트 국민심사위원이 확정됐다.
15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K-유니콘 프로젝트 국민심사단’이 이달 19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심사단장으로는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전 4차산업혁명위원장)이 위촉됐다.
‘K-유니콘 프로젝트 국민심사단’은 K-유니콘 프로젝트로 지원받을 아기유니콘,
㈜크래프톤이 차기 대표이사로 김창한 펍지주식회사 대표를 내정했다.
크래프톤은 이후 주주총회와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 대표이사 선임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 대표는 현재 펍지주식회사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선임 절차를 거친 후, 김 대표는 게임 연합 크래프톤의 일원인 크래프톤과 펍지주식회사의 대표를 겸한다.
김 대표는 2000년부터 게임 스튜디
크래프톤 연합이 자사의 대표 IP인 ‘테라’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내달 선보인다. 특히 캐릭터 등 게임 내 요소들을 퀘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해 과금 비즈니스에 치중하지 않겠다는 전략도 밝혔다.
크래프톤은 17일 경기도 판교 크래프톤 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작 모바일 게임 ‘테라 히어로’의 정보를 공개했다. 테라 히어로는 내달
지난해 BTS 등 K팝 인기와 넷마블·블루홀(현 크래프톤)·컴투스 등이 개발한 온라인게임 판매 등 한류열풍으로 해외에서 벌어들인 돈이 사상 처음으로 9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이용자 증가와 외신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겨울왕국2 인기로 해외로 지출한 돈도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 문
내년 벤처투자 시장 자금 규모가 사상최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소재 부품 장비(소부장) 업종이 벤처투자 관점에서도 유망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용윤중 한국벤처투자 투자운용본부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코넥스 인베스트먼트 컨퍼런스’에서 “내년에 정부가 창업투자 초기 기업은 물론 유니콘 단계의 기업 등 벤처기업 육성에
크래프톤은 내달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9’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이번 지스타에서 B2C 부스와 야외 부스를 마련하며 지스타 공식 스폰서로도 참여한다. ‘WE ARE KRAFTON’이라는 슬로건 아래 크래프톤 연합에 소속한 다양한 게임 제작 스튜디오(팀)의 개성과 연합 전체의 통합된 브랜드를 경
크래프톤은 올해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채의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6일 18시 까지다. 지원자들은 크래프톤과 펍지의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공개채용 분야는 펍지, 크래프톤(스튜디오블루홀 포함), 피닉스다. 모집분야는 테크·엔지니어(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 엔진 프로그래밍, 서버 프로그
중소 여행사 ‘블루홀리데이’가 갑작스럽게 폐업 공고를 올려 개인 피해 고객 30여 명이 1억5000만 원이 넘는 금전 손해를 입었다. 피해자들은 이 여행사의 항공권 티켓팅 대행을 맡은 한진관광에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한진관광 측은 오히려 사기 피해를 본 주체라고 맞서고 있다.
괌, 사이판, 하와이 등 휴양지 여행상품 예약 전문업체인 블루
◇회사 설립 16년 차… 송재경이 이끄는 RPG 전문 게임개발 회사 = 엑스엘게임즈는 2003년도에 설립한 1.5세대 게임 회사다.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는 국내 최대 게임 저작권 중 하나로 평가받는 리니지를 탄생시킨 개발자다. 그가 엔씨소프트 부사장직을 그만두고 나오면서 설립한 곳이 엑스엘게임즈다.
엑스엘게임즈는 창사 직후 실사 풍의
어벤져스 엔드게임 영화 흥행에 관련 국제수지 지급액이 역대 2위를 기록했다. 반면 넷마블 등 게임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관련 수입액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영화나 음반을 포함한 ‘음향영상 및 관련서비스’로 5월 중 해외에 지급한 금액은 5580만달러로 2013년 1월(6710만달러) 이후 6년4개월만에 가장 많았다.
이는
크래프톤은 2019년도 하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인턴사원의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8일 오후 6시까지다. 인턴사원을 모집하는 곳은 크래프톤 연합에 속한 펍지주식회사, 스튜디오블루홀, 피닉스, 스콜, 레드사하라와 크래프톤이다.
모집분야는 게임디자인, 테크(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 서버 프로그래밍, 플랫폼 프로그래밍), 아트, U
동영상 앱 ‘틱톡’과 텐센트의 게임 등 중국 IT 업체들이 개발한 모바일 앱이 미국시장에서 점점 더 인기를 모으고 있다.
중국 기업이나 중국의 막대한 투자를 받은 기업들이 개발한 앱들이 올해 1분기 미국에서 6억7480만 달러(약 78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8일(현지시간) CNBC방송이 리서치 업체 센서타워 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전
금융당국이 특수목적회사(SPC)와 총수익스왑(TRS) 거래를 빌려 발행어음 자금이 개인에 흘러간 것은 위법이라 판단하면서 대출 수혜자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관심이 쏠리게 됐다.
3일 금융감독원은 한국투자증권의 발행어음 자금 부당대출에 대해 최 회장에 대한 개인대출로 보고 자본시장법 위반이라 판단했다.
이번에 문제가 된 SK실트론 거래는
중견 게임사 넵튠이 네이버, 샌드박스의 협업 수혜를 볼 전망이다.
네이버는 국내 유명 창작자(크리에이터)를 다수 보유한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동영상을 공급받는 제휴를 추진한다. 넵튠은 샌드박스 주요주주로, 사업 제휴 업체다. 샌드박스의 기업 가치 상승으로 인한 넵튠의 지분 평가이익이 기대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지난 달 29일 판교역 인근에 위치한 알파돔시티에서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지난 2008년부터 10년을 넘게 개발을 이어온 알파돔시티의 완성을 알리는 마지막 블록(6-1∙6-2블록)의 기공식이 열린 것이다.
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신도시에 위치한 ‘알파돔시티’의 완성이 가까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공식을 시작으로 공사에
◇현재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크래프톤은 2007년 3월 ‘블루홀스튜디오’로 처음 설립됐다. 당시에는 장병규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50여 명이 똘똘 뭉쳐 ‘전에 없던 게임을 만들자’는 목표 아래 의기투합했다.
설립 이듬해인 2008년 10월에는 미국 시애틀에 북미 법인 ‘블루홀인터렉티브’를 설립했다.
블록체인 기반 축구 스타 콜렉팅 게임 '프로젝트 슈퍼스타즈'(가칭)의 개발사인 슈퍼블록은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슈퍼블록은 유럽 유명 축구클럽 및 리그의 지적재산권(IP)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 슈퍼스타즈'를 만들어 냈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슈퍼스타즈'는 유럽 유명 축구 클럽의 슈
라구나인베스트먼트는 코스닥 상장사인 조이시티에서 20억 원의 자본금을 투자받아 설립된 신생 벤처캐피탈(VC)사다. 지난해 4월 중소기업 창업투자회사로 등록됐다. 라구나는 스페인어로 호수라는 뜻이다. 사막 같은 국내 벤처기업 환경에서 오아시스와 같은 역할을 하고자 사명을 지었다.
23일 사측에 따르면 창립 멤버는 박형준 대표이사와 박영호 파트너, 구
넥슨이 인수합병(M&A) 매물로 나오면서 세계 최대 게임사인 텐센트와 글로벌 사모투자펀드들(PEF)이 잇달아 매각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넥슨 매각을 주관하는 도이치증권과 모건스탠리는 잠재 원매자들에게 투자설명서를 배포 중이다. 예비입찰은 2월 중순 진행될 예정이다.
유력 인수후보인 중국 텐센트는 골드만삭스를
신생 벤처캐피탈 라구나인베스트먼트가 첫 번째 블라인드 펀드 결성을 마쳤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라구나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12월 27일 약정총액 140억 원 규모의 라구나 청년창업 투자조합 제1호 결성을 완료했다.
앞서 라구나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8월에 라구나 Pre-IPO(상장 전 투자유치) 투자조합, 라구나-송현 NK 투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