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은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 2022'에 참가해 그룹 수소사업 비전 및 역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 포스코모
코오롱인더스트리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H2 MEET 2022’에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수소 소재ㆍ부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수소 발전사업을 추진해 2040년까지 국내 사업장 기준 ‘넷제로(Net Zero) 2040’을 달성한다고 공표한 바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6년부터
효성은 31일부터 9월 3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수소 전문 전시회 ‘H2 MEET 2022’에 참가해 그룹차원의 수소비즈니스 청사진을 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디지털미디어와 체험형 컨텐츠를 중심으로 액화수소의 밸류 체인을 소개함으로써 효성 수소사업의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구성했다.
한국중부발전과 충남 보령시는 22일 롯데케미칼·삼성엔지니어링·두산에너빌리티·한국전력기술 등과 청정에너지 도입 드림팀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과 보령시는 청정에너지의 생산·도입·저장·사용 및 허브터미널 구축·국내 보급 등 청정에너지 전주기 활용 등을 통해 서해안을 청정에너지 거점 도시로 만들기 위해 힘을 합친다.
이를
현대오일뱅크는 2021년 연간 경영실적과 ESG 활동을 종합한 첫 번째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통합보고서는 ‘친환경 에너지로 만드는 깨끗한 미래’라는 ESG슬로건 아래 회사 경영 전략을 중심으로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분야별 활동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통합보고서를 통해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향후 지속가능
최근 ‘탈탄소’와 ‘ESG 경영’이 에너지 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SK E&S는 선제적으로 탄소중립 기반의 미래 에너지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SK E&S가 추진하는 친환경 저탄소 LNG 비즈니스의 핵심은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기술(CCUS)이다. 이를 토대로 해외 가스전에서 저탄소 친환경 LNG를 생산해 2025년부터 국내로 도입하고, 이를
한국종합기술이 세계 최대 규모 블루수소 생산 플랜트 구축 사업 타당성 조사 수주 소식에 상승세를 보인다.
한국종합기술은 18일 오후 1시 2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0.85%(690원) 오른 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종합기술은 이날 ‘블루수소 생산 플랜트 구축 사업타당성조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중부발전과 SK E&S가
키움증권은 8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철강 가격 상승과 판매량 증가로 트레이딩 부문 수익성 호조가 지속된 가운데, 에너지 부문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3000원(지난 4월 26일)에서 3만 원으로 하향했다. 전 거래일 기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주가는 1만7950원, 시가총액은 2조2146억 원이다.
이종형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그룹 수소산업 전략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수소 사업 확대에 나섰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수소 등 산업용 가스 제조 전문기업 ‘덕양’ 및 탄소 포집, 광물화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 기업 ‘에어로베이션(Airovation technologies)’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덕양과 연료전지발전 사
한국무역협회와 SK에코플렌트가 친환경·에너지 분야 혁신기업 발굴을 위한 ‘2022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 최종발표회를 6일 개최했다.
12대 1의 경쟁을 뚫고 이날 최종발표회에 오른 스타트업은 △위드엠텍(자원순환 에코 시멘트) △그릿씨(친환경 벽돌 기술) △센티넬이노베이션(친환경 수처리 솔루션) △에바(전력 공유형 스마트 전기차 충전) △인테그라디앤
롯데케미칼은 블루수소 생산을 위한 하이브리드 이산화탄소(CO₂) 포집 액화공정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CCU(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 분야 국책과제에 참여하는 12개 기관 중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8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책과제 공동 연구를 통해 롯데케미칼은 기존 보유하고 있는 기체분리막
두산퓨얼셀이 청정수소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기술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두산퓨얼셀은 3일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한국남부발전, 삼성물산 건설부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너지연)과 ‘청정수소 연료전지 개발·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정수소 인증제,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CHPS) 등 국내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탄소저감 친환경 건축소재 사업 추진충남 대산에 10만 톤 규모 공장 건설고순도 경질탄산칼슘 제조기술 특허폐플라스틱 앞세운 친환경 순환 경제
현대오일뱅크가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신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DL이앤씨와 함께 ‘탄소 저감 친환경 건축 소재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CCU(탄소 포집 기술) 프로젝트를 추
SK E&S는 베이징가스그룹과 LNG 및 수소 사업 분야 전략적 협력 계약(SCA)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오후 WGC 현장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유정준 SK E&S 대표이사 부회장과 리 야란(Li Yalan) 베이징가스그룹 이사장이 참석해 계약서에 서명하고 환담을 했다.
베이징시 산하 베이징가스그룹은 중국 화베이 지역 최대 천연가
산업통상자원부가 관계부처와 함께 CCUS(탄소 포집ㆍ활용ㆍ저장) 제도기반 구축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 앞으로 부처 간 협력을 통해 CCUS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12일 산업부는 천영길 에너지전환정책관 주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탄소중립위원회 사무처 등과 함께 CCUS 제도기반 구축 TF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현대오일뱅크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차세대 화이트 바이오 사업을 추진한다.
현대오일뱅크는 석유를 원료로 하는 정유 및 석유화학 사업만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없다고 판단해 블루수소·친환경 화학∙소재와 함께 화이트 바이오 사업을 미래 신사업 중 하나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가 추진하는 화이트 바이오 사업은 원료의 조달부터 기존 방
포스코홀딩스가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수소 사업에 협력하고 공동 기술개발 강화에 나선다.
포스코홀딩스와 한국전력공사는 지난달 29일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암모니아 사업협력 파트너십 구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수소는 새로운 미래 소재로써 탄소 배출이 없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호주의 에너지 기업 세넥스에너지 인수를 마무리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31일 세넥스에너지 인수와 관련한 현지 주주총회 및 정부의 승인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4억4242만 호주 달러(약 4052억 원)를 투자해 세넥스에너지의 지분 50.1%를 확보하며 세넥스에너지 경영권을 확보했다.
회사 관계자는 "포스코홀딩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해외 가스전에 저장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를 전문용어로는 이산화탄소 포집 및 해중저장(CCS)이라고 부른다.
정부는 29일 제철소, 발전소 등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 수출을 가능하게 하는 런던의정서 개정에 대한 수락서를 국제해사기구(IMO) 사무국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6년 채택된 런던의정
SK E&S가 폐가스전을 이산화탄소 저장고로 재활용하는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SK E&S는 동티모르 해상에 있는 바유운단 천연가스 생산설비를 CCS 플랜트로 전환하기 위한 FEED(기본설계)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바유운단 가스전은 SK E&S(25%)와 호주 Santos, 이탈리아 ENI 및 일본 INPEX,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