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디자인 등 'IDEA 2026'서 6개 작품 선정이그니스·토드 브론즈⋯자이 BIS 등 파이널리스트
GS건설은 미국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에서 2개 작품이 브론즈상을 받고 4개 작품이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iF·레드닷·IDEA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에서 모두 성과를 거뒀다.
조명 디
세라젬은 지난달 'CES 2026'에서 공개한 ‘AI 웰니스 홈’ 전시관이 ‘보스 어워즈(Best of Show Stand Awards)’에서 브론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보스 어워즈는 국제 전시·경험 디자인 평가기관인 디익스피리엔셜 디자인 어쏘리티가 주관하는 행사로 이번 CES 2026 참가 부스를 대상으로 △전시 콘셉트 독창성 △공간 구성
대홍기획이 기획·운영한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6’에 마련한 세라젬 전시관이 전체 4100여 개 전시관 중 고객 경험 연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보스 어워즈’ 브론즈상을 수상했다.
23일 대홍기획에 따르면 보스 어워즈는 CES 전시 부스를 대상으로 △혁신적 경험 디자인 △몰입형 환경 구성 △임팩트 있는 데모 및 디스플레이 △시각적
HS효성첨단소재의 리뉴얼된 홈페이지가 주요 웹 디자인 시상식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디자인 우수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HS효성첨단소재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국내 대표 웹 시상식인 ‘웹어워드 코리아 2025’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HS효성 지주사의 대상 수상에 이은 성과로,
KT&G는 ‘에쎄 스페셜 골드-골드바 에디션’ 등 궐련제품 3종이 국제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2025 펜타워즈’에서 각각 골드, 실버, 브론즈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이번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KT&G의 에쎄 스페셜 골드-골드바 에디션이 골드, 에쎄 로열팰리스-왕의 정원 에디션이 실버, 오늘(ONEUL)이
롯데건설은 이달 15일 '2024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신평면도와 조명∙난방 제어장치 디자인으로 각각 브론즈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으로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국내 모든 상품의 디자인과 외관, 기능, 경제성 등
SK브로드밴드는 세계 3대 홍보물 경연대회 중 하나인 미국 ‘머큐리 어워즈(Mercury Excellence Awards) 2023/2024’에서 웹진 비로그(B:log)가 은상(Silver)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19년 브론즈상(Bronze), 2020년 아너상(Honors)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머큐리 어워즈는 마케팅 커
롯데건설이 ‘루미니 엘리베이터 디자인’으로 ‘2022 우수디자인(GD)상품’ 브론즈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루미니’는 롯데건설이 도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기 위해 선보인 독특하고 전문화된 주거 브랜드다.
우수디자인 중 브론즈상은 조달청장상 ,특허청장상, 국가기술표준원장상,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이 있으며 롯데건설은 이 중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인간공학
LG전자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 ‘IDEA 2020’에서 총 10개 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디자인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는 1800여 개 제품이 출품해 경합을 펼쳤다.
LG전자의 케이블리스(Cable
LS니꼬동제련은 사보 'LSN진'이 한국 기업 최초로 머큐리 엑설런스 어워즈 사내보 부문 그랜드 위너(최우수상)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머큐리 어워즈는 미국 미컴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홍보물 시상식으로 20개 부문에서 각각 골드ㆍ실버ㆍ브론즈 상을 선정하고 골드 상 중 그랜드 위너를 뽑는다.
머큐리 측은 LSN진이 재밌는 이야기와 개성적
최근 복숭아 맛 소주 등 새로운 과일소주들이 잇달아 출시되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과일을 품은 주류들도 재조명을 받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사과, 체리, 포도 등 야외에서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과일 주류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저도주 문화 확산과 함께 이색 주류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도 낮아지는
동일본 지역을 강타한 대지진ㆍ쓰나미는 인명ㆍ재산뿐 아니라 미술관과 극장, 문화재에도 영향을 미쳤다.
지반 액상화 현상(지반이 유체처럼 물렁해지는 현상)에 의한 지반 침하와 진열 작품의 손상, 천정에서 떨어진 건축 자재 등으로 휴관한 미술관이 속출하고 중요 문화재 피해가 동일본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28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