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비비안이 신규 라이선스 브랜드로 사업 스펙트럼을 넓히며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비비안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4억 원, 매출액 554억 원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대비 35%, 10%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 역시 직전 분기에 이어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탄탄한 이익 창출 능력을 입증
100년 소주 ‘진로’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하이트진로는 진로의 헤리티지를 더욱 명확하게 드러낼 수 있는 라벨 디자인으로 새로 단장했다. 하이트진로는 대한민국 제로슈거 소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진로만의 특색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디자인 리뉴얼을 처음 기획했다.
하이트진로는 진로의 시그니처인 스카이블루병과 라벨 전체 블루톤
롯데온은 '트렌드 뷰티' 강화를 통해 온라인 뷰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15일 밝혔다. 트렌드 뷰티는 더마 브랜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기 브랜드, 중소·인디 브랜드 등을 포함하는 카테고리로 2030세대가 열광하는 뷰티 브랜드를 말한다. 롯데온은 이미 자리잡은 럭셔리 뷰티 브랜드와 함께 트렌드 뷰티 브랜드를 강화해 프리미엄한 뷰티 상품과 서
비비안이 온라인 채널·신사업 확장에 힘입어 매출 상승과 이익률 개선의 성과를 냈다.
비비안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09억 원을 거둬 전년 동기대비 5% 늘어난 실적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감소한 반면 매출총이익은 9억 원 이상 증가했다.
비비안 관계자는 “고금리와 물가 상승 여파, 비용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에
신세계인터·코오롱FnC, 불황 속 '선방'신규 브랜드 론칭…실적 타개 복안 될까
올 1분기 국내 주요 패션업계의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고물가·고금리 장기화 영향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대부분의 패션업체들이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든 반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수입 브랜드 매출 성장에 힘입어 선방한 실적을 거뒀다.
8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역대 최대
버츄얼 팝업, 고객 10만 명 다녀가빵빵이ㆍ네이버 웹툰 팝업도 성료“집객 효과 뛰어나 인근 매장 매출↑”
팝업스토어들이 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 기다리는 건 기본인 것 같아요. 그래도 괜찮아요. 들어와서 즐길 거리가 많으니까요.
지난달 30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 소재 현대백화점 더현대에서 만난 이민지(24) 씨는 지하 2층 '샵사이다(SHOP CIDER)
패션업체들이 특별함과 독특함을 추구하는 MZ세대가 특히 선호하는 ‘스트리트 패션’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한정판 협업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넓히는 등 젊은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분주하다. 힙합, 스케이트보드 등 서브컬처에서 시작된 스트리트 의류는 각자의 개성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의
해외패션 포트폴리오 확대…온라인 라이선스 브랜드 ‘런던 언더그라운드’도 론칭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해외패션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낸다.
한섬은 미국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자 스트리트 컬처 기반 패션 브랜드 ‘키스(Kith)’와 독점 유통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 중에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국내 1호
지난해 건강∙미용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한 키워드로 ‘색조’와 ‘슈퍼루키(신진브랜드)’가 꼽혔다.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지난해 매출을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팔린 카테고리 20개를 선정, 카테고리별 1위에서 3위까지 총 60개의 히트상품을 전격 공개했다. 이 순위는 ‘2018 헬스앤뷰티(이하 H&B) 어워즈’를 통해 공식 발표됐다.
올리브
모바일커머스 티몬은 7일 하루 동안 매시간 파격가의 한정수량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2019년 첫 번째 티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몬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티몬데이의 놀라운 성과에 힘입어 올해도 매주 월요일 티몬데이를 진행한다. 이날 진행되는 올해 첫 티몬데이에서는 파격적인 가격의 상품 500여종을 판매한다.
오전 9시에는
◇인터파크, 문화의 날 프로모션 = 인터파크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 연극, 콘서트, 가족극 등을 할인 구매할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어 안내하고 있으며, 도서의 경우도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을 통해 분야별 추천 도서를 소개하고, 독서 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도서상품권을 증정한다.
공연은 서울뿐 아니라 제주, 전주, 인천
메이크업 코스메틱 브랜드 키스미(Kiss Me)가 의료소외계층 아동을 후원하는 ‘착한 키스미’ 캠페인을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3회를 맞은 ‘착한 키스미’ 캠페인은 키스미 히로인 메이크 라인 제품 구매 시 제품 1개당 100원씩 자동 기부하는 방식이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 ‘사랑의 열매’를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학생 의료비 지원 사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봄시즌을 맞아 화사한 화장품 화보를 공개했다.
일본 유명 메이크업 브랜드 키스미 광고 모델로 발탁된 리지는 특유의 발랄하고 깜찍한 이미지를 앞세워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리지는 빡빡한 스케줄에도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여 촬영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리지는 드라마 '아들 녀석들'에 출연하고 있으며 애
미국인들을 상대로 브랜드에 대한 고객 충성도를 조사한 결과 애플이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조사업체인 브랜드키스는 올해 18세에서 65세 사이 미국 성인 4만9000여명을 대상으로 미국 내 83개 산업군내 598개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충성도를 조사한 결과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가 전체 1위를 기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애플은 태블릿PC
지난 5년간 2000억원 안팎의 매출을 올리며 ‘홈쇼핑 메이크업 브랜드’의 최강자로 군림한 ‘루나’의 아성을 깨기 위한 후발주자들의 질주가 거침없다. ‘애경산업-조성아-GS샵’최강 라인에 도전장을 내밀며 작년 10월 동맹을 구축한‘LG생활건강 -정샘물-CJ오쇼핑’이 기분 좋은 실적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우현증 원장과 화장품 제조사 키스코스메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