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타워 떠나 부영태평빌딩에 새 둥지…12일 이전 기념식 개최130명 수용 '햄버거 대학 교육센터' 신설…연간 1500명 인재 육성
한국맥도날드가 서울 종로타워를 떠나 중구 태평로 부영태평빌딩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했다. 교육시설과 메뉴 연구 공간을 새롭게 마련하고 2030년까지 매출 2조원, 매장 500개를 달성한다는 중장기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
프리미엄 라인 ‘호반써밋 에디션’ 도입12월 분양 위례상업 9블록 첫 적용새 슬로건 ‘Where Life Grows’ 공개
호반건설이 주거 브랜드 '호반써밋(HOBAN SUMMIT)'을 7년 만에 새로 단장하고 프리미엄 라인인 '호반써밋 에디션'을 선보인다.
호반건설은 호반써밋의 브랜드 철학과 디자인 체계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한글날 100돌…미디어아트·우리말 매장 표기로 한글의 멋 알려‘꼬북칩·따옴·파란라벨’…해외서도 한글 앞세운 브랜드 마케팅CU·GS25, 브랜드 정체성 담은 전용 서체 무료 나눔롯데리아 팝업부터 스파오 독서 컬렉션까지
유통업계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우리말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면세점은 한글날을 맞아 홍
‘스포츠바겐슈미데 35’ 전략 공개손익분기점 판매량 20만대 미만 목표2028년 전기 718·신규 SUV 등 투입
포르쉐가 9000개 일자리를 감축하고 일부 사업을 정리하는 내용의 새로운 중장기 전략을 내놨다. 손익분기점 판매량을 20만대 미만으로 낮추고 신규 모델을 투입해 중장기 수익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포르쉐 AG는 독일 바이작 개발센터에서 열린
‘피스마이너스원뷰티’ 공동 개발…콘셉트부터 제품 개발까지 협업한국 시작으로 미국·일본 진출…일회성 협업 아닌 중장기 브랜드로 육성
조선미녀와 티르티르 등을 보유한 구다이글로벌이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손잡고 신규 뷰티 브랜드를 만든다. 일회성 협업 제품이 아닌 독립 브랜드로 육성해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까지 사업을
배송박스 모티브 ‘오네 프렌즈’ 3종 선봬신속·안전·연결 등 배송 서비스 속성 담아앱·배송박스·굿즈·디지털 콘텐츠로 활용 확대
CJ대한통운이 배송 브랜드 ‘오네(O-NE)’를 대표하는 신규 캐릭터 ‘오네 프렌즈’를 공개했다. 배송박스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를 오네 앱과 배송박스, 굿즈 등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에 활용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글날 맞아 서체 ‘29CM 에디토리얼’ 공개…앱·웹 전면 적용 산세리프·세리프 하나의 베리어블 폰트로 구현…무료 사용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가 패션을 넘어 홈·키즈·푸드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브랜드 정체성도 새롭게 정비한다. 새로운 태그라인 ‘모든 취향 곁에’를 내걸고 자체 개발한 전용 서체를 공개해 ‘취향 큐레이션
넥센타이어가 호주 서부에 물류센터를 추가하며 현지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넥센타이어는 서호주 최대 도시 퍼스(Perth)에 물류센터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시드니와 멜버른, 브리즈번 등 동부 지역 3곳에 이어 호주 내 네 번째 물류 거점이다.
퍼스 물류센터 개소로 넥센타이어의 현지 공급망은 동부에서 서부 지역까지 확대됐다. 현지 재고 관리 효
홍대·잠실롯데월드몰·서울역사점서 11일까지 ‘한글 잔치’ 진행 ‘달보드레’부터 ‘와구와궁’까지 8가지 맛·식감 한글로 재해석
롯데리아는 이달 11일까지 홍대점과 잠실롯데월드몰B1점, 서울역사점 등 3개 매장에서 ‘맛깔리아-한글날 제정 100돌 잔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상의 모든 맛을 표현하는 위대한 한글’을 주제로 기획
한국식품산업협회(협회)가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시알 파리(SIAL Paris) 2026’에 국내 대표 식품기업과 함께 ‘K-푸드 선도기업관’을 구성한다고 1일 밝혔다.
협회는 ‘시알 파리 2024’에서 기존 정부 주도형 한국관과 차별화한 ‘K-푸드 선도기업관’을 처음 선보인 데 이어 올해 참여 기업과 전시
대림바스의 프리미엄 욕실 브랜드 ‘휠렌’이 브랜드 스토리와 공식 슬로건을 처음 정립하고 하이엔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서울 논현동에는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VIP 쇼룸을 열고 주요 기업간거래(B2B) 프로젝트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솔루션 상담을 제공한다.
대림바스는 1일 휠렌의 브랜드 스토리와 공식 슬로건 ‘Enrich Every Momen
1974년 매킨토시에서 출발한 헤리티지 브랜드…퀼팅 재킷 중심으로 선봬28일 LF몰서 판매 시작·10월 신세계 강남 팝업…내년 의류 라인 확대
LF가 50여 년 역사를 가진 영국 웨더웨어 브랜드 ‘트래디셔널 웨더웨어(Traditional Weatherwear)’를 국내에 처음 공식 전개한다. 퀼팅 재킷 등 아우터를 중심으로 우산, 머플러, 레인부츠 등 라
가죽·스웨이드 인기…일라일 가죽 재킷 매출 10배↑르베이지·빈폴, ‘조용한 럭셔리·본질주의’로 정체성 강조닥스 트렌치코트 매출 20%↑…헤지스·마에스트로 물량 확대
추석 연휴가 지나며 선선해진 날씨에 패션업계의 가을‧겨울 준비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특히 올해 주요 패션 트렌드로 꼽히는 가죽, 트렌치코트 등을 중심으로 ‘조용한 럭셔리’, ‘업데이트된
브랜드북 시리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2개 부문 본상생활밀착형 상품·색채 표준화 확대⋯위브·더 제니스 정체성 강화
두산건설이 디자인의 역할을 주거상품의 심미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과 주거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까지 확장하고 있다. 주거공간과 생활밀착형 상품을 비롯해 색채, 브랜드 정체성 등으로 디자인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는
네파 재무 정상화·K2 제조·유통 인프라 결합…K2·아이더·네파 3개 브랜드 한지붕
K2코리아그룹이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새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2023년 네파에 1800억원을 빌려준 주요 채권자에서 경영권을 확보하는 최대주주로 지위가 바뀌는 것이다. 네파는 유상증자를 통해 차입 부담을 낮추고 K2코리아그룹의 제조·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브랜드 경쟁력
증자 자금으로 차입금 상환…제품 개발·마케팅 투자 확대K2 생산·유통망 활용해 아웃도어 브랜드 경쟁력 강화
네파가 K2코리아그룹을 새 최대주주로 맞는다. 기존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하면서 K2코리아그룹이 신주를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를 보유한 두 기업이 한 그룹 아래 놓이게 될 전망이다.
배우 김선호·전소영 출연 캠페인 영상 공개하며 '에센셜' 의류 선봬14일부터 28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SSF샵서 10% 할인 쿠폰 등 혜택 제공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한 캠페인을 펼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14일 브랜드 철학인 본질주의를 바탕으로 기획한 캠페인 '인투 유어
크로커다일레이디·올리비아하슬러·샤트렌 중심 사업 역량 결집AI·데이터 기반 업무 시스템 도입…2027년 봄·여름 품평회부터 적용
패션그룹형지가 상품기획과 디자인 등 핵심 기능을 통합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시스템을 도입해 주요 브랜드 사업 체계를 개편했다.
패션그룹형지는 브랜드별로 나뉘어 있던 상품기획, 디자인, 소싱, 구매 기능을 하나로 묶고
2024년 전략적 투자 이어 지분 전량 확보…연내 자회사 편입아웃바운드·국내여행에 방한 관광 추가…사업 영역 확대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 진행…양사 서비스 독립 운영 유지
마이리얼트립이 외국인의 한국 여행을 다루는 크리에이트립을 인수한다. 2024년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데 이어 지분 전량을 확보해 연내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이다. 기존 해외여행과 국내여
롯데는 10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롯데 디자인전략회의’를 열었다. 내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롯데 고유의 브랜드 철학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향후 그룹을 이끌어갈 디자인 프로세스 구축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롯데에 따르면 디자인전략회의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디자인전략회의에서는 롯데 브랜드 정
창간 10주년을 맞아 출범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 2기가 지난 3월 제14차 회의를 끝으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2015년 창간 당시 강창희·박근배·박기출·한숙기 등 자문위원 체제로 운영됐다. 이후 2025년 창간 10주년을 계기로 자문 체계를 자문단 중심으로 확대·정비하며 2기 자문단이 출범했다.
총 180분 공연에 3600여 명 관람…시니어가 주인공인 감동의 무대
박기영·이적·박정현·김연우, 히트곡 등으로 위로와 희망 전해
꽃중년 전문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브라보 컬처 프로젝트의 첫 무대로 ‘비바 브라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액티브 시니어 세대를 위한 문화 콘텐츠 프로젝트로 기획된 이번 콘서트는 18일 서울 경희대학
꽃중년 전문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브라보 컬처 프로젝트’의 첫 무대로 ‘비바 브라보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정현, 박기영, 김연우, 이적까지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바 브라보 콘서트’는 오는 10월 1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약 4000석 규모의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시니어 문화예술 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