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에서 화장품·라이브커머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폰드그룹이 미국 대형 유통업체 타겟(Target)의 ‘뷰티 스튜디오’ 입점을 추진한다. 북미를 중심으로 K뷰티 브랜드 유통 사업을 해온 자회사 모스트의 현지 유통망이 코스트코와 세포라에 이어 타깃으로 확대되면서 화장품 사업이 폰드그룹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31일 폰드그룹 관계
프리미엄 백화점부터 대형 유통망까지 소비자 접점 확대타겟 611개점서 68개 제품 판매…현지 마케팅도 강화
K뷰티 브랜드 어뮤즈가 다음 달 미국 노드스트롬 85개점과 타겟 611개점에 잇달아 입점하며 현지 오프라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어뮤즈코리아는 30일 "성격이 다른 두 유통 채널을 동시에 확보해 프리미엄 시장부터 대중 시장까지 폭넓은 소비자층을
중소·중견기업 대상의 서울시내 면세사업에 도전하는 유진기업이 여의도를 진정한 문화체험 메카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승부수를 7일 공개했다.
유진기업은 시내면세점 후보지로 여의도 옛 MBC 사옥을 선정하고 방송 및 문화체험과 면세사업을 접목한 ‘신개념 문화면세점’을 추진 중이다. 기존 MBC 스튜디오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5000여평에 달하는 방송스튜디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