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소비자 유통대상’은 해마다 진화하는 한국 유통산업을 선도하고 소비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기업 및 혁신 브랜드를 발굴·시상하고 깊이 있게 소통하는 자리였다.
2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경기 불황과 소비심리 위축 상황에서도 꾸준한 혁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경쟁력으로 성공 방정식을 쓰고 있는 많은 유통·식음료·패션
유로존 위기 장기화 등에 따라 수출보다 수입이 더 빠르게 감소해 발생하는 ‘불황형 흑자’가 지속된 가운데 소비자심리지수(CSI)와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등 각종 지표 또한 하락하고 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명실상부한 불황의 터널에 도래했다는 분석이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2012년 7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경상수지는 61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