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인해 연탄 기부 등 온정의 손길이 눈에 띄게 줄었다.
전국에서 연탄 기부는 10월부터 두 달간 96만 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50만 장)보다 36% 감소했다. 전국 연탄은행 31곳이 확보한 물량도 지난해보다 37.5%나 줄었다. 연탄은행은 후원량이 줄자 저소득층 가구당 월 연탄 지원량을 150장에서 120장으로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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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사태로 국정이 마비 상태다. 일반 국민에게 최순실 사태가 알려지게 된 것은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설립의 모금 과정과 인사 의혹 때문이었다.
두 재단은 준조세에 의하여 추진되었다. 문화 중흥을 명분으로 설립됐던 미르재단은 2015년 16개 그룹으로부터 486억 원을 모금하였고, 스포츠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됐던 K스포츠재단은 올해 1월까지 288억
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슬로건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있다. 특히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 상담 프로그램인‘마음톡톡’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 사회의 미래가 어린이에게 달려 있다는 판단 아래 2013년 시작된 이 사업은 교육부, 각급 학교, 국제구호개발 민간단체인 굿네이버스 등과 함께 진행 중이다
LS그룹은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룹 측은 올해 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20억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비철금속소재기업 LS니꼬동제련이 본사가 위치한 울산 지역에 태풍으로 피해
롯데건설이 ‘샤롯데 봉사단’을 중심으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샤롯데 봉사단’은 2011년 18개의 봉사팀으로 시작됐다. 초기에 건설업의 노하우를 살려 재능기부를 하는 봉사단이 주를 이뤘지만 나눔의 즐거움이 사내 전체로 확산되면서 6년 만인 현재 130개의 자발적인 봉사팀이 생겨났다. 봉사단은 본사와 전국 현장에서
오뚜기의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은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사업이다. 나라의 희망이며 미래사회의 주인공이 바로 어린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선천성 심장병을 앓는 어린이들은 10세 이전에 수술을 받지 못하면 생명을 잃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서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해 고귀한 생명을 놓치는 일이 없게 하려고 1992년 본격적으로 선천성 심장
롯데케미칼은 17일 관악구 삼성동 일대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5번째를 맞는 이번 봉사 활동에서 롯데케미칼 본사 임직원 100여명은 33가구에 연탄 6600여 장을 직접 배달했다.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은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롯데케미칼은 우리의 모든 이웃
시니어들의 골프잔치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동아회원권 챔피언스 오픈(총상금 1억원) 10차전에서 홀인원이 나왔다.
주인공은 이윤희. 이윤희는 9일 블루원 상주컨트리클럽(파72·578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4번홀(파3)에서 티샷한 볼이 그대로 홀을 파고 들어 에이스의 행운을 얻었다. 이윤희는 9차 대회보다 두배로 늘어난 홀인원 상금 200
한국감정평가사협회(이하 ‘협회’)는 18일 충청남도 예산군에 소재한 예덕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적성검사 및 진로상담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예덕초등학교 학생 등 약 40여 명이 참여했고 학생들은 협회에서 준비한 홀랜드 적성검사를 통해 미래의 꿈과 비전을 계획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박귀경 감정평가사(감정평가법인 대일감정원 본
동국제강은 이공계 대학생을 육성하고자 2004년부터 13년째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동국제강 장학사업은 고(故) 장경호 창업 회장, 고 장상태 전 회장에 이어 장세주 현 회장으로 3대를 이어오면서 동국제강의 기업문화로 정착됐다. 먼저 창업자 장경호 회장은 1975년, 현재 시세로 따지면 약 3000억 원에 해당하는 사재 30억여 원을 조건 없이
안유수 에이스경암 이사장(에이스침대 회장)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해 1억500만 원 상당의 쌀을 기부했다.
8일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에 따르면 안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10kg 5141포를 경기도 성남시와 이천시에 전달했다. 이는 금액으로 환산시 약 1억500만 원 상당이다.
기증한 백미는 성남시 관내 분당구 139
[카드뉴스 팡팡] ‘청담동 주식부자’ 만든 장외주식이 궁금하다
“우리집은 수영장이 딸린 130억 짜리”
“가수 도끼는 나에 비하면 불우이웃”
“롤스로이스, 부가티, 람보르기니 갖고 있다”
지난 5일 긴급체포된 30세 ‘청담동 주식부자’
그러나 결국 ‘청담동 사기꾼’으로 드러난 ‘청담동 주식부자’
그는 투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의 한 음식점 종업원들이 손님에게 받은 팁을 모아 불우이웃을 돕는 데 쾌척하기로 해 화제다.
한인타운 갤러리아마켓 내 중화요리점에서 일하는 한인 고교생 9명, 라틴계 주방장을 포함한 주방 근무 직원 7명은 지난 한 달여간 모은 돈 1765달러(약 200만 원)를 복지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들은 손님에게 받은 팁
래퍼 도끼가 자신의 스포츠카를 타고 비와이와 인증샷을 찍었다.
도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와이와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도끼가 자신의 빨간 페라리 스포츠카에 타 있고, 비와이는 문 밖에서 칫솟을 들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평소 고급외제차 수집광으로 알려진 도끼는 5억원대의 벤틀리 자동차를 포함해 총 7대의
엊그제(18일) 네이버 ‘뿜’에 ‘로또 300억원대 당첨자 근황’이란 제목으로 오른 글입니다. 한국 복권 사상 최고액을 거머쥔 경찰관 박 씨(19회 로또)의 소식을 담았네요. 게시글에 따르면 이혼ㆍ이민 등의 낭설과 달리 그는 강원도에서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불우이웃에게 온정도 베풀고 있고요. ‘돈 쓸 줄 아는 사람’, ‘복권 당첨의 올바른
이희진이 화제가 된 도끼 디스 랩에 대해 사과했다.
이희진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기려고 그런건데 일이 너무 커져버렸어요. 혹시 도끼님 보시면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디스 랩 관련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이어 "그나저나 실검 계속 1.2.3위하네. 웃기는 건 성공함"이라는 글도 덧붙였다.
이희진은 9일 방송된 Mnet '
롯데건설의 나눔 경영에는 6년 만에 130개의 자발적인 봉사팀을 만들어낸 ‘사랑나눔 봉사단’이 있다.
사랑나눔 봉사단은 2011년 18개의 봉사팀으로 시작됐다. 초기엔 건설업의 노하우를 살려 재능기부를 하는 봉사단이 대부분이었지만 이후 나눔의 즐거움이 회사 전체로 퍼지면서 6년 만에 130개의 자발적 봉사팀이 생겼다. 봉사단은 본사와 전국 현장에서
오뚜기는 노인과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에 각각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오뚜기의 사회공헌활동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곳, 사람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오뚜기는 고령화 사회를 맞아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에게는 푸드뱅크와 전국의 복지단체를 통해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