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춘화의 나이가 화제다. 하춘화는 1955년 생으로 올해 65세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떡잎부터 잘했군~ 잘했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하춘화는 6세에 데뷔해 올해 데뷔 60주년을 맞았다.
하춘화는 오랜 활동 기간 만큼 여러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1991년에 총공연 횟수 8000회를 기록, 최다 개인 공
태광실업그룹 화학계열사인 휴켐스가 유엔(UN)으로부터 100만 톤 규모의 탄소배출권(CER)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 받은 100만 톤은 지난해 하반기 동안 4기의 질산공장 가동 과정에서 발생한 아산화질소(N2O)를 줄인 양이다. 지난해 상반기 인증물량 60만 톤까지 더하면 휴켐스는 지난 한 해 동안 총 160만 톤의 인증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석유화학업계에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지역사회 공헌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13일 정부대전합동청사에서 충남에 입주한 롯데케미칼, LG화학, KCC, 코오롱인더스트리, 한화토탈, 현대오일뱅크 등 석유화학업체 6개사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국의 부상으로 우리 화학산업의 경쟁환경이 녹록치 않고, 미·중 간
롯데건설은 ‘샤롯데봉사단’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샤롯데봉사단은 2011년 18개 봉사팀으로 시작했다. 현재 200여 개의 봉사팀이 생겼고, 이 가운데 90개가 넘는 봉사단이 활동 중이다. 봉사단은 이 같은 분위기를 독려하기 위해 ‘1부문 1현장 1봉사팀’ 갖기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자율적으로 사내
KCC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기부한다.
KCC는 17일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고,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친환경 건축자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KCC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물기부로 1억 원을 기탁하고
모아저축은행은 10일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000만 원을 한국방송공사(KBS)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김상고 회장과 임직원이 지난 4일 강원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지역민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김 회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민들께 깊은 위로를
한미약품이 서울시가 선정한 모범 및 유공 납세기업으로 선정됐다.
한미약품은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4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2019년 서울시 모범∙유공납세자 표창’에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모범∙유공 납세 표창은 △10년간 서울시 및 지자체 세금을 체납하지 않고 △전국 지방세 체납 내역이 없으며 △8년간 계속 납
심관섭 미니스톱 대표이사가 지난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년 봄, 여름 상품매장공부회’에서 “새로운 각오로 미니스톱의 지속성장”이란 주제로 경영주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심관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임원진과 임직원, 전국 미니스톱 경영주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심관섭 대표이사는 발표에 앞서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설을 맞아 이천시에 4000만 원 규모의 쌀을 기탁했다.
한국 시몬스 침대가 기부한 사랑의 쌀은 이천 지역 13개 읍, 면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에게 전달됐다. 경기도 이천에는 시몬스의 자체 생산시설을 비롯, 수면연구가 이뤄지는 R&D 센터 등 한국 시몬스의 심장부인 팩토리움과 테라스가 있다. 시몬스는 팩토리움과 테라스가 있는
KCC건설은 2019년 기해년을 맞아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구, 서구, 사하구 등지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및 건축, 토목 현장 임직원 130여 명이 참가하며 이날 부산 서구, 사하구를 시작으로 25일 동구, 부산진구 일대를 더해 4만여 장의 연탄을 총 206가구의 가정에
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은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일원으로 직원들이 급여 우수리를 모아 천안시 복지재단에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동양철관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동행한다는 의미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한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 모두 부담없이 매월 급여의
NH농협손해보험은 23일 설을 앞두고 불우이웃에 농산물 전달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오병관 대표이사와 헤아림 봉사단 20명은 서울 서대문구 소외가구를 찾아 쌀 10kg 150포대와 떡국 떡 2Kg 150봉지를 전달했다.
오 대표는 “설을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우리 농산물을 전달하고, 덕담을 나누는 뜻 깊은
KCC가 지난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저소득층 가정 및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20억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여주공장, 대죽공장, 울산공장 등 KCC가 운영하는 전국 14개 사업장에서 사회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기부금이다.
서울 중구 위치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황홍석 KCC 이사, 김연순 사회복지
LS그룹이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 원을 기탁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원형 LS 그룹 부사장은 이날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만나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역사회 유·청소년 교육과 소외 및 취약 계층의 환경 개선 등에 쓰일 예정이다.
LS그룹 관계자는
DB손해보험은 14일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DB손해보험 임직원 100명과 가족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을 찾아 사랑의 연탄 5000장을 후원하고 직접 연탄을 나르는 봉사활동을 했다.
회사 측은 매년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누기
현대오일뱅크가 우리 쌀 사랑의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대한민국 식량정책 유공자 표창’에서 현대오일뱅크는 지역 쌀 수매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쌀 소비 진작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현대오일뱅크는 2003년 대산공장이 있는 서산 지역 쌀을 수매해 불우 이웃 돕기
호텔신라가 제주에서 5년째 진행하고 있는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지속 가능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제주도 내 영세 식당의 재기를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대상 식당으로 선정되면 호텔신라가 소속 요리사, 상권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기획단을 꾸려 영세식당이 새롭게 단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호텔이 보유한 메뉴,
GC녹십자는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은 맞춤형 나눔 서비스를 통해 미래의 리더인 청소년을 육성하는 대한적십자의 취약계층 아동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성금은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만큼 회사가 후원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성금의 절반인 임직원 기부금은
현대해상은 13일 구세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이날 서울 중구 정동 구세군 중앙회관에서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대해상 박찬종 대표이사는 “나눔의 역사가 깊은 구세군의 의미 있는 활동에 현대해상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의미
포스코그룹이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을 출연한다.
포스코는 새로운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내세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계열사별로 공동 출연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가 80억 원을 마련했으며, 포스코대우·포스코건설·포스코켐텍이 각 5억원, 포스코에너지 2억원, 포스코강판·포스코엠텍·포스코터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