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슬로건으로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소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은 임직원들의 정기적인 기부와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GS칼텍스는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주
에스원 직원이 지하철에서 쓰러진 승객을 심폐소생술로 살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에스원에 따르면 자사 직원인 임정오(48ㆍ사진)씨는 지난 18일 출근길 지하철 쌍문역에서 의식을 잃은 전모(49)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당시 전씨는 호흡이 없던 상태였지만 임씨는 주변의 자동심장제세동기(AED)를 활용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고, 동시에 주변
세아상역은 자선야구경기 개최로 마련한 600만원의 해외 불우이웃돕기기금을 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세아상역의 사회인야구팀 '한땀한땀'이 한달간 참여한 모든 경기의 성과에 따라 마련된 기금으로 진행됐다.그룹사 '인디에프' 사회인야구팀과 진행된 친선경기에서 양팀은 안타, 볼넷, 탈삼진 등의 항목을 성공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고
따뜻한 봄기운이 매서운 동장군을 밀어내던 2006년 4월 5일, 서울 여의도 하남빌딩에 모인 임직원 24명의 눈이 빛났다. ‘작지만 강한 언론’을 표방한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의 첫 발걸음이었다.
이투데이는 2006년 6월 26일 주간지를 발행하며 언론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듬해 네이버, 다음 등 대형 포털사이트에 뉴스를 공급했고, 20
'제1회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유공자로 녹색섬유 박용만 대표가 철탑산업훈장을,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김재현 회장이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는 26일 서울 엘타워에서 '전국소상공인대회'를 개최하고, 모범 소상공인 등을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소상공인의 날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한 이후, 처음 열
KB손해보험의 메세나 활동은 ‘KB아트홀’에서 시작된다. KB손보는 음악과 예술을 통해 신진 예술가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불우이웃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KB아트홀은 KB금융지주 창립 7주년과 KB손해보험 출범 100일을 기념해 지난해 10월 문을 열었다. 지난 2006년부터 ‘LIG아트홀’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문화
에어부산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불우이웃과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부산지역 학생과 시설 청소년을 위해 시작한 1억 원의 ‘드림보탬 장학금’에 이어 올해 성금 기부까지 진행하며 ‘착한’ 지역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에어부산은 그동안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
웹툰작가 박태준이 '동상이몽'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선행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태준은 최근 어려운 이웃을 위해 3년간 1억 5천여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준은 자신의 쇼핑몰 '아보키'에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해피코인'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해피코인' 캠페인은 쇼핑몰 베스트 상품을 선정해 팔고 판매수익 전
2014년 11월 본사 이전 계기로 지역상생발전위원회 운영
신입사원 14%는 경북서 채용… 산학협력·배구단도 옮겨
고속도로 휴게소에 로컬푸드 직매장 농가소득 확대 추진
연탄배달·헌혈증 기증… 지역 균형발전 효자 노릇 톡톡
2014년 11월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도로공사의 지역과의 상생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이전 직후 김천시와 지역상생발전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은 2일 창립 43주년을 맞아 최근 한파와 폭설로 피해를 입은 제주지역 농가를 위해 총 2억원 상당의 기금을 마련, 제주 감귤류(한라봉)를 구입해 소외계층에 전하는 사랑나눔 활동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제주 감귤류는 지금이 한창 수확되어 출하되는 시기이지만 이번 한파와 폭설로 시설하우스가
동국제강은 산하 송원문화재단이 전국 10개 대학 33명의 이공계 대학생에게 총 1억8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제조업의 근간인 이공계 대학생을 육성하고자 지난 2004년부터 13년째 이어져 온 동국제강의 대표적인 장학사업이다.
동국제강 산하 송원문화재단은 이날 이공계 장학생을 동국제강 봉강사업본부 인천제강소
엄동설한에 누군가가 땔감을 보내주면 얼마나 반갑고 고마운가. 불우이웃을 돕는 정성이 바로 눈 속에 땔감을 보내는 설중송탄(雪中送炭)이다. 안도현의 시 ‘연탄 한 장’은 “또 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삶이란/나 아닌 그 누구에게/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이라고 시작되는데, 그렇게 연탄 한 장 돼주는 마음일 것이다.
설중송탄의 원전은 송사(宋史) 태종본기(太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새해 첫 경영활동으로,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을 찾아 2016년 신입사원들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LS그룹은 구 회장과 신입사원 등 150여명은 경기도 안성 LS미래원에서 앞치마와 팔토시를 착용하고, 목재를 다듬고 페인트칠을 하는 등 직접 책장을 조립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렇게 만들어진 책장
코오롱그룹은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를 찾아 불우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성금 6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코오롱은 지난해까지 매년 3억원을 기탁해오다 올해 기부금을 2배로 늘렸다.
코오롱 이웅열 회장은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와 저성장으로 경영환경이 더 어렵다고들 한다. 이럴 때일수록 소외계층은 더 많은 어려움을 느낄 것으로 생각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 기간 중 월드비전 측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 열린 ‘사랑의 좀도리운동’ 기부행사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브랜드다.
월드비전 강원지부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과 최창일 월드비전 강원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월드비전이
화성산업이 올해 9000억원 수주와 전국 3200여가구 분양 계획을 세웠다.
올해로 창업 58주년을 맞는 화성산업은 11일 본사 회의실에서 ‘201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성산업은 2016년도 경영방침과 수주목표, 신규 분양계획 등을 경영계획을 확정했다. 또한 우수현장과 혁신활동 우수 사원에게 표창과 함께 상금을 수여했다.
이
LS그룹(회장 구자열)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LS그룹은 6일 안원형 ㈜LS 인사홍보부문장이 대표로 서울 세종대로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룹 관계자는 “경영환경도 매우 어렵지만 더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경영철학인 LS
전북 전주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숨은 선행을 이어갔다. 지난 2000년 첫 성금을 기부한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6년째다.
30일 관련업계와 전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전 9시 53분께 전주 노송동 주민센터에 이른바 얼굴 없는 천사가 현금과 돼지저금통을 두고 갔다.
이날 노송동 주민센터에는 4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으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구 내 취약계층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 성금 2000여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기금은 지난 9월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용산구 내 불우이웃을 위해 사랑 나눔 바자회 행사를 통해 모금한 금액에 사회공헌 기금을 매칭한 것이다.
강학주 LG유플러스 상무는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사옥 주변의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