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총서 분할계획서·자기주식 처분 가결김정균 대표, 보령파마솔루션 상장 계획 없어국내 영업·마케팅, 제품 도입, 유통 전담 예정보령, 2030년까지 자사 제품 26건·도입 16건 추가 목표
보령은 28일 서울 종로구 보령빌딩에서 제63기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전문의약품(ETC) 영업부문 물적분할을 위한 분할계획서 승인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지에프홀딩스가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배당수익 확대를 통해 주주환원을 강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도 기업가치 제고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됐다.
7일 흥국증권은 현대지에프홀딩스 목표주가를 1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이같은 분석을 내놨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연내 현대홈쇼핑 투자부문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OP모빌리티와 주식매매계약 체결…1월 MOU 이후 본계약램프사업 독립 경영·경쟁력 강화…미래 모빌리티 핵심사업 집중주총·기업결합 신고 등 후속 절차 거쳐 분할 완료 후 매각
현대모비스가 프랑스 자동차 부품기업 OP모빌리티에 램프사업을 매각한다. 램프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물적분할한 뒤 매각하는 방식으로, 현대모비스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핵심사업
21일 소규모합병 반대 접수 마감…주주 반발 규모 주목소액주주, 명부 열람·우편 발송 등 공동 대응 추진카카오AI·카카오X 분리…사업별 성장 계획 설명12월 17일 인적분할 주총…“주주와 지속 소통”
카카오의 지배구조 개편안이 첫 시험대에 오른다. 계열사 소규모합병에 대한 반대 의사 접수가 마무리되면서 12월 인적분할 주주총회를 앞둔 주주들의 반대 규모에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DC) 사업을 분리해 신설법인 ‘SK호라이즌’을 출범시키고 AI 데이터센터(DC) 재편에 나서지만 핵심 성장 사업을 넘겨주는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의 반발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 SK호라이즌으로 인적분할한다.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
SK텔레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고 3조원대 외부 자금을 유치한다. 증권가는 AIDC 사업의 독립적인 가치가 확인되고 대규모 투자에 따른 재무 부담도 줄었다며 기업가치 재평가를 기대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오후 2시5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31% 내린 9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SSG닷컴은 온라인 장보기 등 커머스 집중…신세계몰은 패션·뷰티 특화분할 후에도 플랫폼 연동 유지…사업별 독립 경영·의사결정 속도 높여
SSG닷컴이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을 떼어내 ‘신세계몰’을 별도 법인으로 출범시킨다. 하나의 법인에서 두 플랫폼을 운영하던 구조를 분리해 SSG닷컴은 그로서리 중심의 커머스 경쟁력 강화에, 신세계몰은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이번주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주주환원 발표가 반도체 수급 안전판으로 작용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카카오는 인적분할 발표 이후 증권가의 엇갈린 평가 속에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NAVER, 현대차다.
지난주(21일) 삼성전자는 전
카카오가 핵심 사업인 카카오톡 기반 플랫폼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법인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장중 7% 넘게 급락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오전 10시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24% 내린 3만5900원에 거래됐다.
이날 3만8150원에 거래를 시작한 카카오는 공시 발표 직전 매도세가 몰리며 장중 3만5850원까지 하락 폭
네오뷰가 분할 재상장 첫날 시초가를 2만5600원으로 형성한 후 급락 출발했다.
27일 오전 9시 3분 현재 네오뷰는 시초가 대비 4850원(18.95%) 내린 2만750원에 거래됐다.
네오뷰는 재상장 종목으로 오전 동시호가를 통해 결정된 최초 체결가격이 이날 기준가격으로 정해졌다.
앞서 23일 한국거래소는 네오뷰의 코스닥시장 분할 재상장을 승인했
삼양바이오팜이 23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지하 1층 삼양홀에서 제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1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삼양바이오팜은 분할기일인 2025년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매출액 286억원, 영업이익 27억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가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3개 신설 법인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분할은 연구개발(R&D), 의약 및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성장 모멘텀이 강화되는 사업 영역을 각각 독립 법인으로 분리해 사업부별 전문성을 높이고 의사결정 효율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다. 회사는 이를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새로운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토비스(TOVIS)가 차량용 전장 디스플레이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 법인 네오뷰(가칭)를 설립한다고 6일 밝혔다. 분할기일은 내년 5월 1일이다.
분할존속회사 토비스는 카지노 디스플레이 등 안정적 수익 기반 사업 확장에 집중하고, 신설회사 네오뷰는 차량용 전장 디스플레이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인적분할 절차를 마치고, 본연의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순수(pure-play) CDMO' 체제로의 전환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개최된 이사회에서 투자 및 자회사 관리 사업부문을 분할해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설립하기 위한 인적분할 절차를 완료하는 분할보고총회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17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인적분할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날 임시주총은 오전 9시부터 약 20분간 진행됐다. 단일 의안인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이 상정됐으며, 의결권 있는 전체 주식의 93.0%(1286명)가 출석한 가운데 출석 주주의 99.9%가 찬성했다.
차세대 성장동력 점검 차원정현호 부회장 동행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에 대한 현장 경영에 나섰다. 바이오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삼겠다는 그룹의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한 행보로 풀이된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캠퍼스를 찾아 생산시설과 공정라인 등을 직접 둘러보
1년만에 인적분할 재추진사업간 리스크 전이 차단신설법인 통해 신사업 적극 추진IPO 위한 것 아니지만 ‘호재’로 작용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준비에 들어가는 빗썸이 약 1년 만에 거래소와 비(非)거래소 사업을 분리하는 인적분할을 재추진한다. 사업 부문 간 리스크 전이를 막고 약점으로 지목된 수익 다각화에도 속도를 내는 등 경영 효율화와 기업가치 제
빗썸이 멈췄던 인적분할을 1년 만에 다시 추진한다.
빗썸은 인적분할을 위한 증권신고서 제출을 21일 공시하고, 7월 31일을 분할기일로 신설법인 '빗썸에이' 설립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빗썸은 지난해 인적분할 추진했으나 한 차례 보류된 바 있다.
존속법인인 빗썸은 이번 분할로 거래소 운영 등 기존 핵심사업에 집중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설법인
메리츠증권은 25일 빙그레에 지주사 전환 및 자사주 소각에 대해 분할 후 사업회사 보유 전략이 유효하며 자사주 소각도 긍정적 이슈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김정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빙그레는 빙그레홀딩스 존속회사와 빙그레 사업회사로(분할비율 0.45:0.54) 분할을 결정했다”면서 “일정은 이사회 결의 올해 11
1년만에 인적분할 재추진사업간 리스크 전이 차단신설법인 통해 신사업 적극 추진IPO 위한 것 아니지만 ‘호재’로 작용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준비에 들어가는 빗썸이 약 1년 만에 거래소와 비(非)거래소 사업을 분리하는 인적분할을 재추진한다. 사업 부문 간 리스크 전이를 막고 약점으로 지목된 수익 다각화에도 속도를 내는 등 경영 효율화와 기업가치 제
빗썸이 멈췄던 인적분할을 1년 만에 다시 추진한다.
빗썸은 인적분할을 위한 증권신고서 제출을 21일 공시하고, 7월 31일을 분할기일로 신설법인 '빗썸에이' 설립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빗썸은 지난해 인적분할 추진했으나 한 차례 보류된 바 있다.
존속법인인 빗썸은 이번 분할로 거래소 운영 등 기존 핵심사업에 집중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설법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