캅스바이오가 292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작년 7월 첫 기관투자로 약 76억원을 유치한 지 1년여 만에 성사된 투자다. 이번 투자를 포함한 누적 투자금은 약 368억원으로 늘었다.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라플라스파트너스, 쏠리드엑스, 솔리더스-IBKC 등 직전 라운드에 참여했던 기존 기관투자자가 전원
캅스바이오와 큐베스트바이오는 신약 후보물질 최적화 연구부터 비임상 독성연구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 규제대응(RA) 업무와 초기 임상시험까지 아우르는 전주기적 신약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각자의 핵심 기술과 전문성을 결합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단 계획이다.
캅스바이
캅스바이오가 설립 후 첫 투자를 유치했다.
캅스바이오는 프리A 라운드에서 약 76억 원을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라플라스파트너스, 쏠리드엑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UTC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이 기업은 보로노이 출신 3인방이 창업한 공유결합 저해제‧분자접착 분해제 개발 전
핀테라퓨틱스는 차세대 분자접착 분해제(MGD) 기반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PIN-5018’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PIN-5018은 CK1α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세계 최초의 고형암 대상 약물로, 독성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
회사 관계자는 “PI
미국 보스턴에 기반을 둔 신약개발 기업 제노스코(Genosco Inc.)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A,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제노스코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평가기관인 나이스 평가정보와 한국생명과학연구원으로부터 각각 AA 등급을 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3분기 내 예비심사 청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