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테크는 중국 자회사인 북경일지차과기유한공사가 대구은행 상해지행에 보유한 채무 65억 원에 대한 78억 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자기자본의 6.11%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5일부터 내년 11월 5일까지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852억 원이다.
일지테크는 중국 해외계열회사인 북경일지차과기유한공사에 대한 255억2688만 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9.99% 규모로, 채권자는 씨티은행 북경지행이다.
회사는 해외계열사의 운전자금에 대한 채무보증으로, 7월 30일 만기도래하는 씨티은행 기존차입에 대한 연장 건이라고 설명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13일 오전 9시까지 매매거래 정지
△대우조선해양 "드릴십 2척 6725억원에 매각 확정"
△우리은행, 4000억 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현대미포조선 6월 누적 수주액 10억 달러…32%↓
△현대중공업 6월 누적 수주액 29억 달러…27%↑
△위너지스, 60억 원 유상증자 결정
△위너지스, 2
일지테크는 중국 계열사인 북경일지차과기유한공사에 대한 91억5732만 원의 채무보증을 연장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7.35%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10월 27일부터 2018년 10월 26일까지 1년간이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1295억4586만 원이다. 회사 측은 "이번 보증 건은 10월 27일 만기가 도래하는 대구은행
일지테크는 해외 계열사인 북경 일지차과기유한공사에 170억3520만원까지 채무보증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일지테크 자기자본의 15.3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북경 일지차과기유한공사가 운전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신한은행에서 차입한 141억9600만원에 대한 채무보증 연장건”이라고 밝혔다.
일지테크는 13일 이사회에서 해외계열회사인 북경일지차과기유한공사가 운전자금 마련을 위해 대구은행 상해지행으로부터 차입한 165억4500만원의 채무와 관련해 198억5400만원을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일지테크의 자기자본 대비 17.87%에 해당한다. 일지테크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1330억1600만원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