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34%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이날 공시를 통해 1분기 영업이익이 6억7000만 원, 당기순이익은4.8% 증가한 7억8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8년 4분기부터 6분기 연속 흑자 행진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사업의 계절성으로 인해 1분기 실적이 다른 분기에 비해 저
파이오링크의 관리종목 탈피가 확정됐다. 올해 상반기 매출이 116% 성장한 가운데 하반기 역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파이오링크 측은 9일 “당사 관리종목 사유였던 ‘재무제표 미승인’이 오는 10일 열릴 임시주총에서 완전 해소될 예정이다”며 “내년 3월로 예정된 차기 임시주총을 기점으로 관리종목에서 탈피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한국거
파이오링크가 상장 이후 4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6일 오전 9시20분 현재 파이오링크는 전일 대비 7.43%(1100원) 1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파이오링크는 지난 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됐으나 상장 첫날 하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사흘 연속 내림세를 보여왔다.
파이오링크는
네트워크 보안장비 전문업체인 파이오링크가 상장 첫날부터 하한가로 마감했다. 원천기술로 아시아 1등 기업 도약이라는 청사진을 내세웠지만 상장 첫날 힘겨운 출발을 보였다.
1일 코스닥시장에서 파이오링크는 시초가 대비 2750원(14.86%) 내린 1만5750원에 마감했다.
파이오링크의 시초가는 발행가인 1만500원보다 76% 높은 1만8500원으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