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 무고사가 K리그1 30라운드에서 주목할 선수로 선정됐다.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무고사는 파이널A 진입의 분수령이 될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시즌 13호골에 도전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프리뷰를 통해 무고사를 ‘플레이어 오브 라운드’로 선정했다. 인천은 20일 오후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김은중호가 윤도영과 김예건 등 해외파를 불러들여 출범 후 첫 해외 실전에 나선다. 두 차례 국내 소집을 통해 선수 풀을 넓힌 데 이어 본격적인 주전 경쟁과 국제 경쟁력 점검 단계에 들어가는 모양새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10월 호주 U-21 대표팀과의 원정 친선 2연전에 참가할 대한민국 U-21 남자 축구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유병훈 감독과 이우형 단장이 팀에 남는다. 최근 불거진 동반 사퇴설은 구단과의 논의 끝에 일단락됐다.
FC안양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최대호 구단주와 이우형 단장, 유병훈 감독이 구단 운영과 선수단에 관한 의견을 나눈 뒤 잔류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구단은 “최대호 구단주와 이우형 단장, 유병훈 감독 간 충분한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시즌 세 번째 ‘경인더비’에서 올 시즌 첫 5연승과 승점 60 돌파에 도전한다.
서울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승점 56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인천은 승점 34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의 최근 기세는 거침없다.
코리아컵 16강 경기 결과, K리그1 6팀·K리그2 1팀·K3리그 1팀 진출대전·광주·포항·안양·강원·부천…내년 5월 19일 8강전2026 코리아컵 대진표 관심…8강 대진은 추후 추첨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K리그1 6개 팀과 K리그2 김포FC, K3리그 당진시민축구단이 살아남은 가운데 8강 대진은 별도 추첨을 통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이 19일 열린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출전하는 K리그1 4개 팀이 합류하는 가운데 하부리그 팀들의 ‘자이언트 킬링’ 도전도 이어진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코리아컵 16강에 3라운드를 통과한 12개 팀과 전북 현대, 대전 하나시티즌, 포항 스틸러스, 강원FC 등 ACL 출전 K리그1 4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선수들이 원정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불이 난 사고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광주FC와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공개된 제보 영상 등을 종합하면 9일 새벽 광주제2순환도로 신가IC 방면에서 차량 2대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승용차 한 대의 엔진룸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프로야구에 이어 프로축구 K리그도 기록적인 폭염 대응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 주 열리는 K리그1과 K리그2 전 경기의 킥오프 시간을 기존보다 30분 늦추며 선수와 관중 보호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의 22라운드 5경기와 K리그2의 21라운드 8경기의 경기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8
전북-당진·포항-진주 맞대결…8월 19일 단판 승부FC서울·울산 HD·인천·수원FC 등 K리그1 구단 다수 탈락울산시민·당진·진주 돌풍…8강부터 내년 5월 재개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과 당진시민축구단, K4리그 진주시민축구단도 살아남아 K리그 구단들과 8강 진출을 다툰다.
대한축구협회에
강원FC 김대원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프로축구 K리그1 18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K리그2에서는 경남FC의 5대0 대승을 이끈 김현오가 MVP를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김대원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대원은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과 김천 상무의 경기에서 두 골을
맨체스터 시티 FC와 맞설 팀 K리그의 ‘영플레이어’가 팬 투표로 결정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오전 9시부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출전할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쿠플영플) 선발 팬 투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쿠플영플은 K리그1 전 구단이 추천한 22세 이하 선수 12명을 대상으로 팬 투표를 거쳐 선발된다. 최종 선정된 1명은
자생한방병원이 부천FC1995 소속 유소년 선수단의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18일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 유소년 선수단을 위한 축구용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두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단과 지도자 등을 격려했다.
이번 사업은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기습 폭설로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다음 시즌 K리그1 진출 티켓의 절반을 가르는 부천FC1995와 수원FC의 승강 PO2 1차전이 눈폭탄에 결국 취소되면서 경기 일정이 재조정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하나은행 K리그 2025 승강 PO2 1차전을 강설로 인해 취소한다고
전 축구선수 고(故) 강지용(35)의 발인식이 오늘(25일)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지는 천안추모공원이다. 고인은 포항 스틸러스를 시작으로 부산 아이파크, 부천FC1995, 강원FC, 인천 유나이티드 등을 거치며 프로선수로 활약하다 2022년 은퇴했다. 또 2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 바 있다.
개그우먼 오나미가 전 축구선수 박민과 결혼한다.
오나미는 29일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외박’의 다음 회 예고편에서 9월 4일 연인 박민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오나미는 “서로 축구에 관한 공감대가 많이 생겼다”고 결혼에 골인하게 된 배경을 짧게 언급했다.
출연진들의 대화에서 주례는 ‘골 때리는 그녀들’ 감독인 김병지, 사회는 개그맨
GS파워는 부천 열병합발전소 인근 초등학생들에게 축구 관람 시 활용할 수 있는 사인볼과 응원봉 등을 선물했다고 14일 밝혔다.
GS파워는 이날 ’부천발전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비대면 축구경기 관람 활동 지원 사업‘의 하나로 부천 열병합발전소 인근에 있는 삼정초등학교와 부천초등학교에 1500만 원 상당의 축구 사인볼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회사 관계자는
개그우먼 오나미가 전 축구선수 박민과 열애에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나미는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만나고 있는 분이 일반인이라 많이 조심스럽다”라며 “평범하고 예쁘게 좋은 만남 이어가겠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앞서 오나미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여자들’을 통해 축구선수 출신 남성과 열애 중임을 알렸다. 이후 남자친
개그우먼 오나미의 ‘축구선수 남친’은 FC 안양 출신의 박민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오나미가 최근 교제 중인 남자친구는 2살 연하의 전 축구선수 박민이라고 보도했다.
박민은 2009년 경남 FC에 입단한 프로 축구선수 출신으로 FC안양을 거쳐 부천FC 1995에서 활약했다. 1986년생인 그는 1984년생인 오나미보다 두 살 어리다.
오나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올 하반기 결혼을 계획 중이다.
12일 이경규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예림이가 올 하반기 결혼을 준비 중이다”라며 최근 불거진 결혼설에 입을 열었다.
앞서 이경규는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딸 이예림의 결혼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이예림은 물론 남자친구
‘섹시 아이콘’ 여자프로골퍼 양수진(25·파리게이츠)이 오는 12일 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한강 세빛섬에서 낮 12시에 결혼식을 올린다.
신랑은 축구인 이윤의(30)씨. 180cm의 이윤의 씨는 동북중·고, 광운대를 졸업한 뒤 강원FC를 거쳐 상무, 부천FC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다. 특히 K리그 챌린지의 부천 FC 1995 시절에 개막전인 수원 FC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