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추진협의회가 전재수 부산시장에게 사업의 조기 확정과 원활한 추진을 요청했다.
부전역복합환승센터 추진협의회는 최근 전 시장과 면담을 갖고 부전역을 동남권 광역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복합환승센터 건립 방안과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는 철도와 도시철도,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효율적으로 연계할
김영욱 국민의힘 후보가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진구청장 선거에서 당선을 확정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개표 결과 김 당선인은 9만8571표(51.11%)를 얻어 경쟁 후보를 제치고 승리를 확정했다. 이로써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까지 부산진구를 연속해서 이끌게 됐다.
김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자들과
김영욱 국민의힘 부산진구청장 후보가 “부산진구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경제와 교통, 주거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부지 개발과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진구의 미래는 결국 일자리와 교통 혁신에 달려 있다”며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부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을 받은 여야 후보 32명 가운데 여성은 6명뿐이다. 이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이 가운데 부산진구청장 재선에 도전하는 서은숙 후보는 구의원과 구청장, 중앙당 최고위원, 지역위원장을 거친 20년 정치 이력을 바탕으로 ‘준비된 단체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진구 범천동 선거사무소에서
부산진구는 11월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부전역 KTX 정차와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 결과를 국회와 정부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욱 구청장을 비롯해 박현철 부산진구의회 의장,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추진협의회 김윤환 회장 등 지역 대표단 10명이 참석했으며,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성국(부산진구갑), 이헌승(부
새해 부산에서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치열한 수주전을 펼치고 있다. 부산시민공원 인근 촉진 2-1구역에서 양사는 최고 수준을 내걸고 연일 민심 잡기에 한창이다. 서울도 아닌 부산에서 1군 건설사가 각 사의 최고 조건 내걸고 수주 맞대결을 펼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 업계는 향후 부산시민공원 일대가 개발 이후 가치 상승이 기대되고, 부산 내륙
롯데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일대에 분양하는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 견본주택을 12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부산진구 부암1구역 재개발 단지인 백양산 롯데캐슬 골드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4층짜리 21개 동에 총 2195가구 규모로 이 중 144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전용면적 기준 △59A㎡ 534가구 △59B㎡
대림산업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15-2번지에 전포1-1구역 재개발 사업인 ‘e편한세상 시민공원’을 5월 중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17개 동, 전용면적 59~107㎡로 구성되며 1단지 1286가구, 2단지 115가구 총 1401가구다. 이 중 일반분양 856가구를 전용면적별로 보면 1단지 △59㎡ 316가구 △74㎡ 71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