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기술지주(BUH)가 달라지고 있다.
지역 대학과 연계해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공공형 투자조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투자하고, 기업을 키우고, 회수한 자금을 다시 투자하는 자립형 투자기관으로 체질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박훈기 대표가 있다.
박 대표가 취임한 2023년 8월 이후 BUH는 3개의 신규 펀드를 결성해 148억100
부산항만공사가 부산항 현장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을 가동하며 해운·항만 분야 벤처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부산항만공사는 22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해운항만물류 분야 기술 혁신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Busan Open Port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지역산업진흥원, 부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달 29일 부산 영도구 복합문화공간 블루포트 2021에서 초기 스타트업 투자설명회(IR) 프로그램 ‘더 피치 인 부산’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더 피치 인 부산은 동남권 소재 유망 스타트업에 실전 IR 기회와 투자자 연계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나눔재단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창업가와 생태계 전문가 간 교류 확대에도 초점
부산시 신임 미래혁신부시장에 성희엽 시 정책수석보좌관이 내정됐다.
부산시는 김광회 전 부시장의 명예퇴직으로 공석이 된 미래혁신부시장(1급 관리관)에 성 정책수석을 승진·임용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성 정책수석은 박형준 시장의 최측근 인사로 분류된다. 박 시장 취임 이후 시정 안팎에서 역할을 맡으며 주요 정책 방향 설정과 추진 전략 수립에 핵심적인 역
금융위원회 '찾아가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간담회BNK금융ㆍ부산銀 등 지역 관계기관 네트워킹도8차례 추가 개최…서비스 관련 규제 어려움 해소
금융당국이 부산지역 핀테크 기업과 소통에 나섰다. 기업들이 준비 중인 혁신 서비스가 금융소비자에게 차질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자리다.
29일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함께 부산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연합기술지주와 ‘기술우수기업 경영 정상화 및 혁신성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 불확실성 지속 증가 등으로 인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술우수기업의 정상화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업지원 수요 공동발굴 △기업지원
슈즈테크 기업 크리스틴컴퍼니는 7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KDB산업은행, TKG벤처스, BNK벤처투자 등 신규 투자자를 비롯해 아주IB, 경남벤처투자 등 기존 주주들도 참여했다. 현재까지 크리스틴컴퍼니의 누적 투자액은 약 140억 원이다. 국내 슈즈테크 분야에서는 최대 규모다.
2019년 설립된 크리스틴컴퍼니는 신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본부를 방문해 산학연 연계를 기반으로 한 대구 지역경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정병선 제1차관은 DGIST를 방문해 코로나19 대비 온라인 강의 운영과 학생 관리 등 전반적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DGIST가 가진 과학기술 전문성을 활용한 대구지역 기업 지원책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