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을 강조하며 “부산의 발전은 다른 지역 발전의 롤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10일 오후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에서 열린 ‘부산 미래 일자리 현장간담회’에서 “국민의힘에서 산업은행 부산 이전은 대단히 높은 최우선 순위 과제”라며 “(산업은행이) 안 내려갈 이유가 없다. 이걸 반
내년에 치러지는 제22대 총선의 지역구 예비후보자 등록이 12일 시작됐다. 전날부터 전국에서 출마 선언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 등 입후보 제한직에 있는 사람은 내년 1월 11일까지는 사직해야 하는 만큼 출마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관위는 선거일(4월 10일) 120일 전인 이날부터 예비후보자
'산은법 개정안' 정무위 논의 못해협의체 합의 땐 연내 통과 가능성불발땐 내년 총선따라 향방 갈려
KDB산업은행 본점의 부산 이전이 백지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산은의 부산 이전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지만, 여야 간 첨예한 입장차로 인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국민의힘은 여야가 꾸린 ‘2+2 협의체’에 ‘한국산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안건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부산 깡통시장을 방문했을 때 자신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럽게 웃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장관이 이런 표정이 나온 배경을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6일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주요 그룹 총수 등과 부산산 깡통시장을 방문했다. 해당 사진은 이재용 회장이 깡통시장을 방문했을 때 찍힌 것으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부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국제시장 일원(국제시장, 부평깡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시민의 꿈과 도전’ 간담회를 가진 뒤 국제시장 일원을 찾았다. 윤 대통령이 취임 후 국제시장을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시장에 도착해 시민, 상인들과 악수하고 “건강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부산의 남부권 거점 도시화'에 정부와 당, 부산 시민과 기업인의 참여를 당부했다. 서울·부산 '양극 체제'로 국가 발전 추진이 한국의 성장을 비약시키고, 사회적 문제점 해소에 근본적 방안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한 당부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에 노력한 시민, 지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부산대와 부산교대가 통합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두 대학 학생들 간 간담회를 열고 소통에 나섰다.
6일 부산대와 부산교대에 따르면 지난 4일 부산대에서 두 대학 학생처와 총학생회 주관으로 학생대표자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소통 간담회는 홍창남 부산대 교육부총장의 글로컬대학 발전 정책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시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온라인 그로서리(신선식품) 플랫폼을 선보이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5일 오후 2시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에서 열리는 롯데쇼핑의 부산 고객 풀필먼트 센터(Customer Fulfillment Center, 이하 CFC) 기공식 참석에 앞서 이같이 말했다.
롯데쇼핑은 작년 11월 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
박형준 부산시장은 4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KDB산업은행 본점 소재지를 부산으로 이전하는 내용의 한국산업은행법(산은법) 개정안 연내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민주당 이재명 대표·홍익표 원내대표에 이러한 내용의 서한 전달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 다만 방문 시간이 최고위원회의 등 이 대표와의 일정과 맞물려 만남은 불발됐
2030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부산의 도전이 실패하자 부산 시민들은 진한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29일 오전 1시 30분 부산시민회관에서 엑스포 투표 결과를 실시간으로 보며 응원했던 시민들은 엑스포 유치 실패 소식을 듣자 탄식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축제 분위기였던 응원장은 엑스포 유치 실패 소식에 한순간 조용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민들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29일 국민의힘이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와 관련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발언을 한 기사를 링크하며 ‘119:29’라고 적었다.
2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에서 열린 2030엑스포 개최지 1차 투표에서 총 165표 중 28표 획득해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119표를 얻은 리야드로 3분
우리나라가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 실패했다. 대역전극과 이변은 없었다.
우리나라는 2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에서 2030 세계박람회 유치 투표에서 29표를 얻는데 그쳐 유치에 실패했다.
BIE 회원국 165개국이 투표해 사우디아라비아가 119표로 2/3 이상을 획득했고 한국은 29표, 이탈리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을 위한 프레젠테이션(PT)이 현지시각 28일 오후 2시 28분에 시작됐다. 애초 예정(오후 1시 30분)시간보다 1시간가량 늦어졌다.
한국은 이날 프랑스 파리 이시레물리노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에서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경쟁국간 최종 PT에서 기호 1번을 부여받아 반기문
2030 부산 세계 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한국의 마지막 프레젠테이션(PT) 연사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나선다.
정부에 따르면 반 전 총장은 28일(현지시간) 오후 1시30분께 프랑스 파리 외곽 팔레 데 콩그레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에서 부산 유치를 호소하는 연설을 한다.
반 전 총장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경험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한국의 마지막 프레젠테이션(PT) 연사로 나선다.
28일 정부에 따르면 반 전 총장은 현지시각으로 오후 1시 30분(한국시각 오후 9시30분) 프랑스 파리 이시레물리노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에서 부산 유치를 호소하는 연설을 한다.
최종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발표 당일인 28일 오후 8시 30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유치를 기원하는 대규모 시민응원전이 펼쳐진다.
부산시는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시민 1000여 명과 함께 프랑스 파리 현지 투표 현황을 실시간 생중계하며 응원을 보내는 D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 △인사 말씀 △시민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 투표를 하루 앞두고 27일 한덕수 국무총리 등 정부 고위급 인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투표장소인 파리에 총집결했다. 이들은 코리아 원 팀(Korea One Team)으로 이날 하루 분초를 쪼개 D-1 마지막 유치활동을 총력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총리실에 따르면 한덕수 총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총
파리 ‘부산 리셉션’에 5대 재계 총수 총출동10월 국경일 리셉션을 엑스포 유치전에 활용尹 “부산엑스포, 가장 혁신적ㆍ포용적으로”
프랑스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각) 연이틀 국제박람회기구(BIE) 대표단을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막판 유치전을 이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 파리 브롱냐르궁에서 열린
박형준 부산시장, 블록체인 시티 부산이 나아갈 방향 제시“블록체인이 앞으로 30년 이상 세상을 지배할 것”금융기관 출자한 1000억 펀드로 스타트업 지원 예정
박형준 부산시장이 9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BWB)’에서 블록체인 도시 부산의 미래를 담은 ‘블록체인 독트린’을 공표했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전체 도시 인프라를 새롭
9일 부산 시그니엘에서 업계관계자 및 일반인 500여 명 참석박형준 부산시장 “부산 블록체인 기반 도시로 만들 것” 포부부산 블록체인 얼라이언스에 120여 개 웽3.0 기업 모여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Blockchain Week in Busan) 2023이 9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500여 명의 업계 관계좌와 일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