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6시26분 경 부산시 사하구 장림동의 한 아파트 앞 내리막길에서 마을버스가 마주 오던 레조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어 마을버스가 오른쪽으로 급하게 방향을 틀어 아파트 출입문과 주차장 담을 잇달아 박고 나서 가까스로 멈췄다. 이 사고로 26명이 다쳤으나 다행이 위독한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승객 정모(30, 여)씨 등 5명이 중상
마을버스가 아파트로 돌진해 13명이 부상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오전 9시 25분께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서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마을버스가 25층짜리 아파트 101동 건물 출입구로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버스 앞부분이 아파트 출입구의 3분의 1가량을 들어가서야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A(65)씨와 승객 등 3명이 중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