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고령화 시대를 맞아 대학 유휴시설을 활용한 새로운 시니어 복합단지 조성에 나선다.
시는 16일 오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가톨릭대학교, 한국사학진흥재단, 금정구와 '하하(HAHA)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하(HAHA)’는 '행복하고 건강하게 나이 들기(Happy Aging Healthy Aging)'의 약칭이다.
과기정통부ㆍNIA, 통신서비스 품질 개선 재점검LTE 품질 미흡 지역 15개소는 모두 개선
5세대(5G) 서비스 전송 속도가 느리거나 접속이 미흡한 지하철과 고속도로는 4개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두 곳은 KT였으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각각 한 곳으로 집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지난해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극동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양측은 케어링의 요양 인프라 기반 시니어 케어 노하우와 극동대학교의 우수 인재 양성 전문 역량을 접목해 △실무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노인복지 분야 전문 인력 양성 △현장 실습 지원 △요양 인프라 채용 연계 등에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이 장기요양 사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올 하반기 사회복지사 두 자릿수 채용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사회복지사직은 장기요양 사업의 핵심 직무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해 개인 환경에 맞는 케어 컨설팅을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방문해 어르신의 상태 변화를 살피는 역할을 한다. 이번 채용은 전국 단위의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달부터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 일정을 소화해 왔다. 하지만, 각 당의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표정이 제각기 다르다.
다음 달 3일 열리는 한국당 전대는 대표와 최고위원단을 따로 선출하는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단일지도체제)로 치러진다. 반면 바른정당 전대는 선거를 치르고 그 결과에 따라 대표와 최고위원을 나눠 갖는
국토교통부는 28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지역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는 부산으로 이전한 11개 공공기관과 부산지역 금융기관 등 총 40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올해 채용요강과 지역인재 취업사례 및 모의면접,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방법 등을 소개한다.
또 행사장 외부에 참여기관별 채용상담관을 설치해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부산지
인천가톨릭대학교는 지난 5월 18일 송도국제캠퍼스 교수회의실에서 일본 성마리아학원대학(St. Mary's College)과 학술 및 교육교류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이 카톨릭 이념을 바탕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학술 및 교육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였다.
인천가톨릭대학교 김흥주 총장,
가톨릭대학교는 박영식 총장이 지난 22일 경북 안동 가톨릭상지대에서 열린 ‘2015년 한국가톨릭계대학총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연임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가톨릭계대학총장협의회 회원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 광주가톨릭대학교, 꽃동네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 목포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