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톨릭대학교-일본 성마리아학원대학, 학술 및 교육교류 협약

입력 2015-06-01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가톨릭대학교는 지난 5월 18일 송도국제캠퍼스 교수회의실에서 일본 성마리아학원대학(St. Mary's College)과 학술 및 교육교류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이 카톨릭 이념을 바탕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학술 및 교육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였다.

인천가톨릭대학교 김흥주 총장, 부산가톨릭대학교 前 총장 윤경철 신부, 일본 성마리아학원대학 이데 사부로 이사장 겸 학장, 이데 노부 학원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대학은 ▲교원/직원교류 ▲학생 교류 ▲공동 연구 ▲공동 학술회의 ▲문화/학술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에 협력키로 했다.

일본 성마리아학원대학 이데 사부로 학장은 “이번 협약은 뜻 깊은 일이다. 교육발전을 도모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가톨릭대학교는 오는 9월, 2016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간호학과 원서 접수를 받는다. 일자는 9일(수)부터 9월 15일(화)까지 이며, 학생부 및 면접고사(수능 최저학력 적용)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또한 인천가톨릭대학교는 2017학년도부터 전 학과(조형예술대학, 간호대학, 신학대학)에서 수시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31,000
    • +2.61%
    • 이더리움
    • 3,323,000
    • +6.92%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73%
    • 리플
    • 2,166
    • +3.88%
    • 솔라나
    • 137,000
    • +5.14%
    • 에이다
    • 422
    • +7.65%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31%
    • 체인링크
    • 14,210
    • +4.72%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