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8일 주식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불확실한 수익가치보다 자산가치가 매력적인 종목들에 관심을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올해 주목할 만한 자산주 15개를 추천했다.
자산주는 순현금성자산, 부동산, 우량자회사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선정했다.
박선오 NH증권 연구원(이혜진 공동작성)은 "시가총액 대비 순현금성자산 보유비중
부산도시가스가 대한도시가스가 보유중인 자사 지분 7.8%를 전량 받아냈다. SK그룹 도시가스 부문 계열사인 SK E&S(옛 SK엔론)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를 유지하는 데 걸림돌이 없어졌다.
4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부산가스는 지난 3일 제출한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SK E&S 및 특수관계인(자사주 포함) 지분이
우리투자증권은 20일 부산도시가스에 대한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매수’와 2만7200원으로 상향했다.
이창목 연구원은 “부산도시가스에 대한 투자매력은 현재의 배당수익률이 업계 최상위 수준인데다가 향후 배당금 상향 여지도 높다는 점으로, 현재 배당수익률은 4.6%에 이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부산도시가스와 같이 SK E&S 계열인 대한도시
부산도시가스가 대한도시가스가 보유중인 자사 지분 7.8%에 대한 ‘물량 받기’에 나섰다. SK그룹 도시가스 부문 지주회사인 SK E&S(옛 SK엔론)의 지주회사 걸림돌을 없애는 한편 주가 부양 효과도 꾀하고 있다.
부산가스는 19일 증권선물거래소에 제출한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SK E&S 및 특수관계인(자사주 포함)
SK그룹 도시가스 부문 지주회사인 SK E&S(옛 SK엔론)가 지주회사의 걸림돌을 없애기 위한 ‘가치치기’에 나섰다. 이를 위해 자회사인 부산도시가스가 대한도시가스로부터 자사 지분 7.8%를 매입한다.
부산도시가스는 21일 하나은행과 2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1일부터 내년 5월20일까지 6개월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