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이 네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은 아내 하희라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결혼 33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일상 속 남다른 부부애도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수종은 하희라가 네 차례 유산을 경
1970년대를 풍미한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세상을 떠났다.
20일 옥희는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의 배웅을 받으며 별세했다. 향년 73세. 고인은 신장암으로 투병 중이었다.
고인은 1953년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68년 5인조 걸그룹 서울시스터즈로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해외에서 먼저 활동을 펼쳤으나 귀국
멋진 드레스와 턱시도, 또 의외의 제복까지… 화려한 의상과 더 화려한 스타들이 총출동했던 백상예술대상이 ‘핑크빛 시상식’이 되었는데요.
그 반짝임을 이기는 ‘핑크빛’은 너무 강력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을 더 흥분하게 했죠.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60회 백상예술대상(이하 백상)에서 가장 큰 환호의 주인공은 바로 연하남이었는데요.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가 7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손 여사는 이날 오후 늦게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손 여사는 제14대 김영삼 전 대통령의 배우자다. 김 전 대통령과의 사이에서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을 아들로 뒀다.
손 여사는 64년간 김 전 대통령의 곁을 지켰다. 두 사람은 생전 각별한 부부사이였던
배우 강성연(47)과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47)의 이혼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김가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 사실을 알렸다. 이에 대해 강성연 측은 21일 “이혼이 맞다.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밝혔다.
김가온은 “결혼을 유지했던 십여 년간 그녀는 내가 주장하고 믿어온 나의 헌신 속에서 미세한 불균형을 느껴왔을 테고 그 틈으로 불화의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이 이혼 후 첫 근황을 전했다.
13일 최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TISLAND”라는 짧은 글과 함께 멤버들과 함께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민환은 FT아일랜드 멤버인 이홍기, 이재진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마치 가족사진 같은 분위기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최민환은 해당 글을 게재함과 동시에
기획사 브랜뉴뮤직 라이머(본명 김세환) 대표와 방송인 안현모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6일 “(둘은) 최근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고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7년 결혼한 라이머와 안현모는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 동반 출연하며 부부애를 드러내 왔
개그우먼 조혜련이 1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아 김구라와 ‘찐친 케미’를 선보인다.
25일 수요일 방영되는 ‘라디오스타’는 조혜련, 정찬성, 김호영, 이은형이 출현하는 ‘코리안 활력 좀비’ 특집이 꾸며진다.
조혜련은 이날 방송에서 3월에 있던 전방십자인대 수술 이후 ‘골 때리는 그녀들’에 7개월여 만에 복귀한 근황을 공개했다. 수술이 무색하게 종합격투기
배우 차태현 부부의 애틋한 부부애가 눈길을 끈다.
30일 차태현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환절기라 아내분의 컨디션 난조가 있었을 뿐 크게 아픈 건 아니다”라며 투병설 등을 일축했다.
앞서 전날인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택배는 몽골몽골’에서는 여섯 번째 택배 배송을 위해 몽골의 3대 호수 중 하나인 ‘햐르가스
배우 정정아가 자신이 운영하는 숙박업소의 쓰레기 테러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동안 소식 못 전했다. 쓰레기 방의 충격과 촬영, 육아로 정신없이 보내니 벌써 한 달이 지났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많은분들이 걱정과 염려해 주셔서 감사했다. 제 개인적인 일에 함께 공감해 주셔서 너무 감동이었다”라며 “남
연년생 삼 형제를 키우고 있는 ‘고딩엄마’ 변은지가 넷째 유산을 고백하며 오열했다.
1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이하 ‘고딩엄빠3’) 3회에서는 19세에 임신해 연년생 삼 형제를 키우고 있는 변은지·김형수 부부가 출연, 산후 우울증을 극복해낸 각별한 부부애와 함께 다복함이 넘치는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먼저 변은지의 사연이 재
개그우먼 권미진이 엄마가 됐다.
10일 권미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9일 오후 1시 15분. 3.22kg 52cm의 딸이 태어났고 저는 엄마가 되었다”라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앞서 권미진은 지난해 8월 소개팅에서 만난 6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다. 당시 권미진은 결혼 준비 과정에서 2세가 생겼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남편은 건설업에 종사하
배우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의 결혼 전 비밀연애가 눈길을 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문소리가 출연해 남편 장준환 감독과 남다른 부부애의 이유를 밝혔다.
이날 문소리는 “장준환 감독이 작품 때문에 제주도에 있다. 주로 떨어져 있으니 사이가 좋다”라며 “1년간 비밀연애를 할 때도 들키지 않기 위해 깍듯이 존댓말을 했다
배우 조현재와 골퍼 출신 박민정의 변함없는 부부애가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현재-박민정 부부가 2년 만에 출연해 2세 계획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박민정은 “내 나이가 올해 40세다. 더 늦어지기 전에 우찬이 동생을 갖고 싶어서 몸과 마음의 준비 중”이라며 “첫째는 아들이니 둘째는 딸이었으면 한다
‘불타는 청춘’에 배우 윤기원이 출연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윤기원이 새 친구로 함께해 청춘들과 남해 섬마을 여행을 함께 했다.
윤기원은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2012년 11살 연하의 배우 황은정과 결혼했지만 6년만인 2017년 이혼했다.
당시 윤기원과 황정은은 부부동
김세아 스캔들에 그의 남편 첼리스트 김규식의 남다른 부부애가 화두에 올랐다.
김세아 스캔들은 29일 방영될 SBS '밥은 먹고다니냐'에 그가 출연을 예고, 남편에 대한 관심도 쏠린 것. 김세아와 김규식은 지난 2009년 부부의 연을 맺은 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김세아는 수년전 남편 김규식과 나란히 방송 나들이를 수차례 나선
배우 한혜진과 남편 기성용의 변함없는 부부애가 눈길을 끈다.
5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혀 몰랐었는데 ‘외출’ 촬영 중 정말 감동했다. 감사하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이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아내 한혜진을 위해 보낸 커피차가 담겼다. 드라마 ‘외출’ 제목에 맞춰 “아내는 외출 중”이라고 메시지를 남긴
◇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 현빈♥손예진 시밀러룩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이 종방연에서도 미리 입을 맞춘 듯한, 커플 코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방연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흑돈가 여의도점에서 열렸다. 현빈과 손예진은 방송 내내 실제 연인 사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였고, 이에
고소영이 SNS을 재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고소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새 글을 기재했다. 고소영의 새 게시물은 지난 1월 3일 이후 한 달 만이다.
이날 고소영은 하얗게 내린 눈 속에 '소영'이라는 자신의 이름을 적으며, 근황을 전했다.
고소영은 지난 2일 한 미용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과 찍힌
◇ '미스터트롯' 홍잠언, 10살 맞아? '유튜브로 깨우친 트로트'
홍잠언이 ‘미스터트롯’의 강세로 떠올랐다. 홍잠언은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도전자로 출연해 어린 나이와 작은 체구는 문제가 되지 않음을 증명했다. 홍잠언은 안정적인 발성과 여유, 무대 매너 등으로 판정단들로부터 올하트를 받았다. 홍잠언은 올하트에 자신의 노래인 ‘내
왜 떴을까?
유튜브 중단 소식을 알렸던 배우 전원주가 절친한 배우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63년 지기인 전원주와 사미자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오랜 세월을 함께한 노년의 우정을 보여줬다. 이제 막 유튜브에 도전한 사미자의 매력도 새롭게 발견됐다. 남편 김관수 씨와 여전히 부부애가 넘치고, 소녀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지리산 자락, 외진 산골이다. 여기 귀촌 11년 차에 이른 김랑(58, ‘지리산 마리의 부엌’ 대표)의 집이 있다. 환한 청산이 드리운 숲의 안통에 새 둥지처럼 살포시 스며든 집이다. 사위의 풍광은 수려하다. 오로지 자연의 민낯으로 채워져 순수하다. 다른 차원의 세상을 이어 붙인 양 그지없이 해맑은 경관이다. 조용한 안식을 구가할 만한 산골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