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진 한 슈퍼개미가 투자 목적으로 취득한 베뉴지 지분을 늘리고 있어 향후 주가 흐름이 주목된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개인투자자 배진한 씨는 보유 중인 베뉴지 지분율이 6.05%에서 7.17%로 1.12%포인트(54만4113주) 늘었다고 최근 공시했다.
배 씨는 과거 대륙제관, 국일제지 등 다수의 종목 투자를 통
△ 삼천리자전거, 최대주주변경 수반 주식담보 계약 체결
△ 미래에셋대우, 영국 자회사에 5664억 유상증자
△ 동일산업, 20억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 에스원, 삼성SDS가 684억 규모 손배소 제기
△ 평화홀딩스, 예원파트너스 자회사 편입
△ 나라케이아이씨, 19억6600만 원 규모 하드페이싱 등 공급계약 체결
△ 효성,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젬백스테크놀러지, 필링크 지분 10.56% 취득 결정
△태양씨앤엘, 4년 연속 영업손실… 관리종목 지정·상폐 사유 발생
△코스온, 작년 영업익 80억… 전년比 16.5% 증가
△디엠씨, 최대주주 변경 수반 125억 주식담보제공 계약
△뉴로스, 13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포티스 "최근 주가급락 관련 중요 공시정보 없다"
△기산텔레콤, 작년 영업손
△디에스티로봇, 무상증자·주식분할 결정
△나스미디어 "실물 주권 발행 없어… 위조주권 주의"
△[조회공시] 폭스브레인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 관련
△테스, SK하이닉스와 31.5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테스, 주당 220원 현금배당 결정
△유니테스트, 주당 150원 현금배당 결정
△디에이테크놀로지, 中 업체와 209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테크
[종목돋보기]그랜드백화점이 잇따라 보유 부동산을 매각하며 현금 확보에 나서고 있다. 그랜드백화점은 부동산 매각 자금을 재무구조 개선과 신사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전망이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일 그랜드백화점은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충북 청원 소재 토지를 760억원 규모에 송담하우징에 매각했다. 회사의 자산대비 19.09%에 해
지난해 적자전환한 그랜드백화점이 계열사인 부국관광에 거액의 자금을 대여해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그랜드백화점은 지난 29일 계열사 부국관광에 300억원 금전대여를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61%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여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16년 10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목적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비용과
그랜드백화점 김만진 회장이 최근 실정법을 어기고 골프장 부지 확보를 위해 농지를 매입했다가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김만진 회장은 국내에서 부동산업계 밑바닥부터 시작해 모은 돈을 산업자본화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경기도 가평군에 따르면 그랜드백화점 계열사인 부국관광은 현재 가평군 승안리 일대 171만㎡에 27홀 규모의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