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봄 시즌을 맞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서 26일까지 아크릴 소품 브랜드 ‘스튜디오 리포소(Studio Riposo)’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튜디오 리포소는 빛의 반사와 투명 소재가 만들어내는 색감을 강조한 아크릴 기반 디자인 브랜드로, 파스텔 톤이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반사되는 것이 특징이다. 화병,
오하임앤컴퍼니가 운영하는 레이디가구가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레이디 제로 페스타(LADY ZERO FESTA)’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가계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자사 최초로 전 카드사 대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레이디가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레이디페이
한샘은 올해 리빙 페스티벌 쌤페스타가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한샘은 이번 쌤페스타를 통해 올 봄 인테리어 트렌드도 공개했다.
한샘 쌤페스타는 결혼이나 이사 등 인테리어 수요가 높아지는 시점에 맞춰 매년 2회 가구∙인테리어 공사∙리빙상품에 대한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LX하우시스가 신학기와 결혼, 이사 등 새롭게 출발하는 봄을 맞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의 벽지 신제품으로 산뜻한 봄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LX하우시스는 봄을 앞두고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인기 벽지인 ‘LX Z:IN(LX지인) 벽지 베스띠’의 2024년형 신제품을 선보였다.
베스띠 벽지는 페인트, 스톤, 패브릭 등
한샘은 고객이 집을 취향에 맞는 공간으로 꾸밀 수 있도록 인테리어 공사 패키지 ‘스타일에디션’과 프리미엄 붙박이장 ‘시그니처’를 출시했다.
스타일에디션은 부엌·욕실·수납·창호·마루·도어 등 인테리어 공사에 필요한 가구·건자재 패키지 상품이다. ‘어렵고 복잡한 인테리어 공사를 더욱 쉽게 시작한다’는 캐치프레이즈에 따라 콘셉트를 6개의 스타일로 제안한다. 공
LX하우시스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4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봄철 이사ㆍ혼수ㆍ신학기 맞이 인테리어 수요 공략에 나선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8년째 이어오고 있는 건설ㆍ건축ㆍ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다. 올해엔 관련 업체 약 800개 사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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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는 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국내 시장 전용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신제품 ‘하이막스 그라빌라’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하이막스 그라빌라’는 천연석처럼 칩이 박혀있는 기존 칩 디자인 제품 위에 깃털이 흩날리는 무늬 패턴을 더해 비교적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제품 기본 색상별로 톤온톤(같은 색상에서 밝기와 농도
G마켓과 옥션이 14일까지 각종 가구와 침구·인테리어, 생활용품과 주방용품 등 다양한 리빙 인기 제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판매하는 ‘리빙가구 빅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리빙가구 빅페스타는 봄을 맞아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대규모 할인행사다. 핵심 브랜드와 작지만 강소 브랜드를 엄선해 함께 소개한다. 올해를 시
LX하우시스가 다가오는 실내장식 성수기인 봄 시즌을 맞아 고객의 생활방식을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의 바닥재ㆍ벽지 신제품을 공개했다.
LX하우시스는 봄을 앞두고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벽지인 ‘LX Z:IN(LX지인) 벽지 베스띠’의 2023년형 신제품을 선보인다.
‘베스띠’는 지난 2000년 첫 출시 이래 트렌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LG하우시스가 올봄 인테리어로 'LG Z:IN(LG지인) 시트 바닥재 은행목과 'LG Z:IN 시트 바닥재 뉴청맥'을 제안했다.
중ㆍ저가 바닥재 시장에서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높은 시트 바닥재로 꼽히고 있다고 LG하우시스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리뉴얼된 두 제품 모두 표면에 미끄럼을 줄여주는 안티슬립(Anti-slip)
한샘이 올해 봄을 맞아 집 꾸밈에 관심 많은 ‘홈족(Home+族)’을 위한 침대, 매트리스, 소파 등 가구 신상품을 자사 오프라인 매장인 ‘한샘디자인파크’, ‘한샘 인테리어 대리점’에서 출시한다.
집에서 여가를 즐기고 자기계발을 하는 이른바 ‘홈족’들이 리빙, 패션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인공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샘은 이번 2020년도 봄 신혼
현대리바트가 신혼부부를 겨냥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혼수가구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24일 다양한 혼수 가구 가운데서 호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블랑쉬 패널형 침대’, 부드러운 다이닝룸을 꾸미는 데 도움을 주는 ‘플라토 식탁’, 화이트골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스와레 거실장’ 등을 추천했다.
블랑쉬 패
최근 신혼부부들의 혼수 구매 트렌드는 ‘실속형 가치소비’를 기반으로 한다. 과거와는 달리 미니멀리즘과 심플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주목받으며 혼수 품목은 줄이는 대신 본인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혼수에는 과감히 지갑을 여는 경우가 많다.
24일 에이스침대는 신혼부부의 좋은 잠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모두 개선하면서, 아늑한 신혼의 인테리어까지 연출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봄 인테리어 시즌을 맞이해 리빙 신제품을 선보였다.
20일 일룸은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다양한 신제품 △어바니 침실 시리즈 △구스토 다이닝 시리즈 △베르겐 소파 △테일러 드레스룸 시리즈를 선보였다.
일룸 ‘어바니’는 부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배려한 침실 시리즈로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디
LG하우시스가 올 봄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공간에 머무는 사람의 건강과 에너지 비용까지 절약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안하고 있다.
먼저 지인(Z:IN) 바닥재 ‘지아자연애’는 제품 표면층에 식물 유래 성분을 적용한 LG하우시스의 친환경 인테리어 제품 라인이다. 최근 리뉴얼 된 ‘지아자연애’는 풍부한
◇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27일까지 ‘가파도 특산물전’ 행사를 진행한다. ‘가파도 특산물전’은 제주 가파도 해녀협회와 업무 협약을 통해 가파도 자연산 수산물을 선보이는 행사다. 행사 기간동안 제주도 가파도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전복, 해삼, 뿔소라 등의 어패류와 해조류, 건어물을 판매한다. 행사는 같은 기간 동안 압구정본점에서도 진행된다.
◇ AK플
봄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집꾸미기 수요가 늘자 유통업계에서 셀프 인테리어 시장인 ‘홈퍼니싱(home furnishing)’에 주목하고 있다. 홈퍼니싱은 가구와 조명, 벽지, 침구, 소품 등을 이용해 가볍게 집을 꾸미는 것을 말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대 전·월세 유목민의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월세를 벗어나지 못해 집
다른 집들은 화사한 분위기로 온 집안에 봄이 한데, 우리 집만 유독 한겨울 마냥 칙칙해 보이는 이유는 뭘까?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 집에도 화사한 봄을 들이고 싶다면, 분위기 반전이 가능한 아이템 ‘커튼’에 승부수를 띄워보자.
일반적으로 이불은 계절에 따라 바꿔주면서도 정작 집안 분위기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는 커튼은 일년 내내 똑 같은 디자인을 사용하는
KCC가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의 ‘패키지 인테리어’와 다양한 친환경 페인트 제품으로 봄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패키지 인테리어란 다양한 자재들을 스타일별로, 또는 거실·욕실·주방 등 공간별로 패키지화해 시공해 주는 서비스다. 소비자들은 홈씨씨인테리어 전문가의 1대 1 컨설팅과 ‘자동 견적 프로그램’을 통해 투명한 견적은 물론
디자인벤처스는 다음달 9일까지 갤러리아ㆍ신세계ㆍ현대ㆍ롯데백화점에서 ‘가구 대전’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최대 35%까지 할인되는 이번 가구대전은 4대 백화점의 수도권 19개, 부산 3개 지점을 포함해 전국 총 35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7일 수원점과 타임월드점을 시작으로 20~26일 센터시티점, 27일부터 다음
봄철을 맞아 집을 새로 단장하려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인테리어 노하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0일 인테리어 및 건축자재업계에 따르면 맞벌이 부부 등을 대상으로 인테리어 설계, 자재선택, 시공 등을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 프로그램들을 내놓고 있다. 특히 그간 기업 간 시장(B2B)에 집중해왔던 건자재 업체들은 올해부터 직접 일반 고객들을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