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을 하루 앞둔 '연애박사'가 추영우와 김소현의 청춘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5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수영선수의 꿈을 접고 로봇공학을 연구하는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故 안판석 감독이 연출하고 민효정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꿈을 잃은 두 청춘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고(故) 안판석 감독과 함께 완성한 ‘연애박사’로 서툰 청춘의 사랑과 삶을 그린다.
2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추영우, 김소현, 김민석, 이창훈, 임진효와 스튜디오지니 김현정 EP가 참석했다. 제작발표회는 고 안판석 감독을 추모하는 영상으로 시작됐다.
‘연애박
배우 한예리가 신생 기획사에서 새출발을 알렸다.
스튜디오 뷰티크는 18일 “독보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한예리와 동행하게 돼 기쁘다”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한예리는 스튜디오 뷰티크의 첫 번째 배우로 합류한다. 스튜디오 뷰티크 측은 “한예리가 그간 쌓아온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배우 김소현이 꿈과 사랑 앞에서 망설이지 않는 당찬 청춘으로 돌아온다.
18일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의류학과 학생 임유진으로 변신한 김소현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로 활동하다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던 중 새로운 길을 발견한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
추영우와 김소현이 ‘연애박사’에서 사랑에 서툰 두 청춘의 로맨스를 그린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17일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
추영우와 김소현이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다.
11일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은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로 활동했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
배우 정려원이 별세한 안판석 감독을 추모했다.
정려원은 14일 자신의 SNS에 “감독님, 아직 믿기지 않는다. 마음의 준비를 해오긴 했지만 아직도 어떤 기분인지는 잘 모르겠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2024년 방송된 tvN 드라마 '졸업'을 통해 안 감독과 호흡을 맞춘 정려원은 “많은 배우들의 마음속에 스파크를 일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인과 함께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14세 연하 예비신부인 배우 유하진과 함께한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강균성은 13일 자신의 SNS에 한 패션쇼를 관람한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정말 아름다운 드레스와 턱시도네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균성과 유하진이 나란히 패션쇼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강균성은 브라운 계열 재킷을 입었
드라마계에 한 획을 그은 안판석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65세.
12일 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유가족의 뜻에 따라 부고 소식을 전한다”라며 고인의 비보를 전했다.
고인은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회복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지만 끝내 생을 마감했다.
고인의 유작이 된 ‘연애박사’ 측은 “깊은 슬픔에 빠져 계신 유가족이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이 7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각기 다른 상처를 가진 인물들이 예상치 못한 사랑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시리즈다. 정해인과 하영을 비롯해 김상호, 진선규 등 배우들이 출연하며, 색다른 감성의 로맨스를 예고했다.
정해인은 이번 작품을
보컬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배우 유하진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4일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강균성이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며 “강균성은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
안판석 감독(65)이 뇌출혈로 치료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스튜디오지니 측은 “안 감독이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했다”라며 “현재는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애박사’는 촬영을 끝내고 편집 작업도 마친 상태로 방송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연애박사’는 안 감독의 신작 드라마다. 수영 선수였지만 한쪽 다리를 잃고 로
서울 한복판에서 세계 곳곳의 이색적인 문화와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3일 서울시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대표 글로벌 문화축제인 ‘2026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가 9~1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1996년 첫발을 내디딘 이 축제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 주한 공관이 어우러지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지난해 약 16
4월 첫 주말, 벚꽃 따라 떠나는 전국 봄 여행호텔·여행업계, ‘체험형 콘텐츠’로 고객 공략
봄 기운이 일렁이는 4월 초, 전국 곳곳에서 벚꽃을 테마로 한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호텔 등 숙박 업체들도 봄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을 유인하고 있다. 이번 주말, 따뜻한 봄의 분위기로 무장한 벚꽃 명소와 호텔들을 골라 떠나면 어떨까.
서울·경기,
전남도 순천시에는 어느새 봄의 색채와 향기가 짙게 번지고 있다.
홍매화와 벚꽃, 튤립이 차례로 피어나며 도시 전역이 봄빛으로 물드는 순간이다.
특히 순천은 걷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정원, 그리고 천천히 쉬어가는 여행의 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순천만국가정원을 비롯해 동천 벚꽃길,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등 시 전역을 아우르는 꽃과 자연은 관
광화문, 청계천, 서울광장을 무대로 한 서울야외도서관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더 ‘힙’해져 돌아온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더해 독서문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21일 서울시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23일 서울야외도서관 운영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개장하고,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
배우 임성언이 5월의 신부가 된다.
13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임성언은 다음 달 17일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임성언은 2002년 KBS 2TV '언제나 두근두근'읕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SBS 드라마 '연개소문', MBC 주말드라마 '하얀거탑', MBC 수목드라마 '봄밤',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등에 출연하며
서울이 봄꽃으로 물들고 있다. 도심 곳곳에서 ‘만개한’ 축제는 따스한 봄기운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펀시티’ 서울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봄 축제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우선 12일 밤부터 내달 11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한강불빛공연 드론 라이트쇼’가 진행된다. 불빛이 수놓은 봄밤을 배경으로 어쿠스틱·재즈 등 문화예술
배우 한지민과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이 8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5일 전 목격담이 화제를 빚고 있다.
8일 한지민과 최정훈은 모두 소속사를 통해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지민과 최정훈이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했고, 최정훈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도 "두 사람은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
☆ 칼 샌드버그 명언
“시간은 인생의 동전이고, 그 동전은 네가 가진 유일한 동전이다. 그 동전을 어디에 쓸지는 너만이 결정할 수 있다. 너 대신 타인이 그 동전을 써버리지 않도록 주의하라.”
미국 시인. ‘시카고’를 발표해 일약 시인의 명성을 얻은 그는 부두 노동자나 트럭 운전사들이 쓰는 속어나 비어(卑語)까지도 시에 도입함으로써 전통적 시어(詩語)에
권여선 작가의 동명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봄밤’ 이 오는 7월 9일 개봉을 확정했다. 죽음과 사랑, 상처와 침묵이 교차하는 감정선을 시적으로 풀어낸 이번 작품은 원작 소설이 지닌 문학적 서정과 통증을 스크린으로 옮겨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봄밤’은 국어교사였던 ‘영경’과 철공소를 운영하던 ‘수환’이 각자의 상실과 파국을 겪은 뒤, 친구
1년 중 가장 아름답고 활동하기 좋은 시기는 이맘때 봄이다. 4년 전 파주시와 고양시의 경계에 오픈한 66,115㎡(2만 평) 규모의 퍼스트 가든은 경기도에서 가볼 만한 곳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장소다. 사계절 다양한 꽃이 피고 지는 이곳에서 낮에는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고, 밤에는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다. 혼자서 혹은 여럿이서 하루를 보내기에 좋
나이가 들면 사랑이라는 감정과 멀어지고 세상만사에 무뎌지는 줄 알았다. 부모님이 그랬고 주변 어르신들이 그렇게 보였다. 그러나 사람들은 죽는 날까지 아름답고 황홀한 감정을 간직한 채 건강한 심장으로 살기를 원한다는 걸 알게 됐다. 필자 또한 겉모습은 점점 나이 들어 변해가지만, 실핏줄처럼 번지는 봄 밤에 두근거림은 여전하다.
이런 날 읽으면 좋을 시집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