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이 17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유식 ‘베이비본죽 to go’를 론칭하며 가맹점 매출 증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본아이에프는 0세부터 100세까지 건강한 평생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철학 아래 자사 법인 순수본㈜를 설립해 다양한 유동식 제품을 생산하고,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
본아이에프가 ‘제14회 전국발달장애인 댄스경연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올해로 8년째 진행된 행사 후원은 본아이에프와 사단법인 본사랑, 가맹점주 모임 ‘본사모’가 함께했다. 이번 행사에는 진행 기금 및 시상금 1000만 원과 행사 당일 참가자와 관람객을 위한 본도시락 550개를 지원했다.
사회복지법인 다운회가 주최하는 전국발달장애인 댄스경연대회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31일까지 총 20명의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본매니아’ 21기 모집한다.
21기를 맞은 본매니아는 9월부터 12월까지 본아이에프의 온라인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본죽’, ‘본죽&비빔밥 카페’, ‘본도시락’, ‘본설’ 등 본아이에프의 다양한 브랜드와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본몰’의 제품, 메뉴, 서비스를 SN
본아이에프가 말복을 맞아 9일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총 500명의 독거 어르신께 보양죽 세트를 지원한다.
이번 나눔 활동은 말복을 맞이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등 전국 6개 기관으로 전달하는 500개의
한국피자헛이 김명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20여 년간 외식업계에 종사한 마케팅 전문가로, 본아이에프 대표이사, 한솥 사업총괄 전무, 청오에프에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도미노피자 마케팅 본부장(CMO)과 한국피자헛 홈서비스 마케팅 실장으로 마케팅·홍보를 총괄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통계학, 동
외식업계와 유통가가 '중복'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로 소비자 마음을 훔치고 있다.
외식업계와 유통가에서는 중복인 22일을 기점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 제공, 기획전, 쿠폰 지급 행사를 마련했다. 각기 다른 소비자층을 공략해 이익을 도모하는 동시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가 중복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본죽',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본죽’의 올 초복 보양죽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14%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전국 1200여 개의 본죽 매장과 300여 개의 본죽&비빔밥 카페에서 판매된 보양죽은 총 약 3만 그릇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주 같은 요일에 비해서도 52% 늘어난 수치다.
보양죽은 삼계죽, 삼계전복죽, 전복죽, 트러플전복죽 등
하이브리드 외식브랜드가 증가하고 있다. 두 가지 이상의 업종이나 메뉴가 결합한 하이브리드 매장은 메뉴 선택의 고민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굽네치킨은 굽네피자를 출시하면서 치킨과 피자를 매장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굽네치킨은 그릴드비프 갈비천왕 피자, 바베큐치킨 볼케이노 피자, 스윗포테이토 허니멜
본아이에프의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나들이철을 맞아 단체 도시락 주문 고객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단체 도시락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도시락은 이달말까지 단체 도시락을 5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상품권 1만원을, 100만원 이상 시 3만원권, 300만 원 이상 주문하면 10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 오더 시스템 전문 기업 스마트캐스트가 본아이에프에 키오스크 등 주문 통합관리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스마트캐스트는 본설을 비롯해 본죽, 본죽&비빔밥cafe, 본도시락 등 본아이에프의 외식 브랜드 매장에 자사의 키오스크와 주문관리시스템(KMS), DID모니터 등의 장비와 솔루션을 설치하게 된다.
설치 매장은 주문부터 결
대기업 음식점업 22개사와 골목상권 중심의 소상공인 음식점업이 '동반성장'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동반성장위원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와 대기업 22개사가 참여하는 '음식점업 상생협약'을 29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체결했다.
대기업은 ㈜놀부, ㈜농심, ㈜농협목우촌, ㈜더본코리아, 동원산업㈜, 롯데GRS㈜, 본아이에프㈜, ㈜삼천리ENG, ㈜신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5일 강원도 산불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본아이에프는 강원도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성과 속초 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한 가정간편식 죽 3000개를 긴급 공수해 즉시 전달하기로 했다. 긴급 구호물품은 이날 오후 강원광역푸드뱅크로 배달, 강원도 산불 지역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본아이에프 관계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본죽&비빔밥 카페’가 배우 공유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본죽 및 본죽&비빔밥 카페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된 공유는 남자 광고모델 2019년 3월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연령층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배우다.
본아이에프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공
식품업계도 ‘나심비’ 열풍이 거세다. ‘나’와 ‘가심비’의 합성어로 자기 자신의 행복을 위해 아낌 없이 지출하는 소비심리를 칭하는 나심비 트렌드가 식품업계로 확산되면서 한 끼 식사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이들을 겨냥한 프리미엄 메뉴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세계 3대 진미로 손꼽히는 트러플부터 랍스터까지 고급 식재료를 활용
올해 프랜차이즈 업계의 화두는 단연 ‘1인’이다. 혼자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1인 창업은 물론 1인 가구를 겨냥한 아이템도 주목받고 있다.
7일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 45회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는 이 같은 창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장이었다. 이날부터 사흘간 열리는 프랜차이즈 서울에서는 1인 가구를 겨냥한 반찬전문점, 배달전문점 등이 대거
본죽과 본죽ㆍ비빔밥 카페를 운영하는 본아이에프는 지난 26일자로 판매중인 일부 죽 메뉴 가격을 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가격 조정과 관련해 품목 별로 총 9종은 인상, 7종은 인하됐다. 평균 인상 금액은 667원, 평균 인하 금액은 857원이다. 불낙죽의 경우 1만원에서 1만1000원으로, 낙지김치죽은 9000원에서 9500원으로, 해물죽은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한식 캐주얼 다이닝 ‘본죽·비빔밥 카페’와 ‘본죽’이 올초 출시한 ‘홍게 올린 죽’과 ‘홍게 품은 죽’은 색다른 별미 요리 죽을 선보이는 ‘본죽 시그니처’ 라인의 두번째 메뉴다.
홍게죽 2종은 겨울 제철을 맞아 살이 꽉 찬 동해산 홍게 6마리 다리 살을 통째로 담아낸 신메뉴다. 흔히 사용되는 맛살이 아닌 홍게 살을 그대로 사용했다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일동후디스’와 함께 10일까지 ‘발렌타인데이 솔로 어택’ 이벤트를 펼친다고 1일 밝혔다.
발렌타인데이를 홀로 보낼 싱글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본도시락과 일동후디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모두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달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에게는 발렌타인데이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의 상장폐지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상장을 둘러싼 아픈 역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3일 기업심사위원회를 열고 MP그룹 상장폐지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거래소는 기업심사위 결과를 반영해 24일 이전에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적으로 상장폐지 또는 기업 개선 기간 부여를 최종 의결키로 했다.
CJ제일제당이 ‘2018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감사의 밤’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2018 서울시 푸드뱅크∙마켓 감사의 밤’은 어려운 이웃은 위해 평소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나눔 실천자에게 감사와 그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다.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