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제1·2테크노밸리 입주 스타트업이 최대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등에 업고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기회를 얻는다. 말이 아니라 숫자가 증명하는 사업이다. 2025년 선정 기업들은 투자유치 69억5000만 원, 매출 39억 원을 달성하며 지원 예산 대비 14배의 경제 효과를 기록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판교 제1·2테크노밸리
세계 최대 모바일 통신 전시회인 MWC 2026이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 혁신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올해 MWC는 ‘지능화 시대’를 주제로 개최됐다. 전 세계 205개국에서 2900여 개 기업이 참가했고 참관객은 10만 명 이상이 몰렸다. 한국에서는 약 18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스마트폰의 보안성을 향상시켜 줄 하이브리드형 ‘지문 + 패턴’과 ‘지문 + 비밀번호’에 관한 복합인증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복합인증솔루션은 현재 각 스마트폰 제조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핸드폰 보안기능인 패턴과 비밀번호를 각각 크루셜텍 ‘지문인식’의 장점과 결합한 형태로 이중으로 향상된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