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대원강업 등 1개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동일산업, 대한방직 등 2개다.
대원강업은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5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의 차량 판매 대수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차량용 부품을 제조하는 대원강업은 현대차의 차세대 수소차에 부품을 독점
한국서부발전이 한국형 복합가스터빈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선다.
서부발전은 22일 서울 여의도 IFC포럼에서 두산중공업,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한국형 복합가스터빈 해외시장 공동진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이번 협약은 서부발전과 두산중공업이 추진하는 '한국형 복합가스터빈 해외사업 로드맵'의 일환이다.
친환경에너지 기업 암니스가 국내 발전소 관련 기술의 중국 발전소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암니스는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국 신리지발전유한공사 및 중헝전기와 한국 발전소 기술의 중국 발전소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한국서부발전 및 이앤이가 함께 참여했으며 암니스
삼성물산은 말레이시아 부동산 개발회사 유엠 랜드(UM Land)가 발주한 1억6000만 달러 규모의 유엠 시티(UM City)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유엠 시티 프로젝트는 싱가포르에서 차로 1시간 거리의 말레이시아 조호르(Johor) 이스칸다르(Iskandar) 지역에 25층 높이의 오피스 1개동, 15층 높이의 호텔 1개동, 30
한국서부발전이 10일 평택2복합발전소 가스터빈 발전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평택2복합은 기존 스위치야드 및 석산 부지에 1조360억원을 투자해 건설되는 총 설비용량 946.5MW의 고효율 복합발전소다. 지난해 7월 착공해 1호기 가스터빈 발전기는 지난 4일, 2호기는 지난 7일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특히 평택2복합은 국내 최초로 가스터빈 입구온도를
한국서부발전이 947MW급 평택복합 2단계 건설공사의 가스터빈 2대와 발전기 2대를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단 3일 만에 설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가스터빈 및 발전기는 일본 MHI사가 제작 공급했으며 평택항을 통해 운송한 가스터빈의 무게는 1대당 300톤, 발전기는 282톤이다. 가스터빈은 대용량·고중량 설비로 취급이 어려워 2
삼성물산(대표이사 부회장 정연주)은 지난 21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말레이시아 국영전력회사인 TNB(Tenaga Nasional Berhad)와 ‘프라이 복합가스터빈(Prai CCGT)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진행된 이번 계약식에는 TNB의 다툭 아즈만 사장과 삼성물산 정연주 부회장 등 양사의
토러스투자증권은 5일 한전KPS가 투트랙 전략으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수주가 가능한 구조라며 목표주가를 6만9000원으로 15%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와 보유 전략이 유효하다고 권고했다.
박용희 연구원은 “한전KPS는 한전과의 시너지를 통해 1조1000억원 규모의 요르단 IPP3 600MW 디젤 O&M공사를 수주한 것이 첫번째 트랙”이라며 “기성수
삼성물산은 말레이시아 에너지관리위원회(EC)가 발주한 1071MW 규모의 복합가스터빈(CCGT) 발전프로젝트를 5억9600만달러에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프르로부터 북서쪽으로 350Km 떨어진 페낭주 프라이 지역에 최대 용량 1071MW급 복합가스터빈 발전소를 민자로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기간은 총 3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