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국가유공자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화는 11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된 ‘제 20회 보훈문화상’ 시상식에서 ‘예우증진’ 부문 상을 수상했다. 부상으로는 국가보훈처장 상패와 상금 1000만 원을 받았다.
보훈문화상은 대한민국을 위해 공헌하신 분들을 예우하고 나라사랑을 실천한 개인 및 단체의 공로를
자생의료재단은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상생하는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어려운 이웃들이 스스로 힘을 키워 자생할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으로 돕자'는 설립 취지에 따라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노인, 청소년 등의 수요에 맞는 각종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방 의료봉사 수혜인원 총 4만300
서울시와 국가보훈처는 20일 ‘독립운동의 역사 및 기념공간의 조성방향’이란 주제로 효창 독립 100년 공원 조성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1부 역사강의, 2부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효창독립 100년 공원 조성 방향을 논의한다.
서울시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효창공원의 역사성과 기념 공간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그간 논의
비밀항일결사단체 의열단 창단 100주년 기념식이 10일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보수단체는 인근에서 비슷한 시간대에 의열단 규탄 집회를 예고했다.
의열단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추진위)는 이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의열단 100주년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진행한다. 행사는 국가보훈처·서울시·서울시의회·강동구가 후
LG하우시스는 4일 국가보훈처와 함께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제4회 나라사랑 공간나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LG하우시스와 국가보훈처가 현충 시설에 대한 관심 증대와 애국심 고취를 위해 진행됐다.
올해 공모전은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했던 지난해와 달리 임시정부 수립 10
북한의 목함지뢰에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예비역 중사가 2일 오후 열린 국가보훈처 재심의에서 '전상'(戰傷) 군경 판정을 인정받았다.
박삼득 보훈처장은 이날 용산 서울지방보훈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보훈심사위원회 재심의 결과를 직접 발표했다.
하 중사는 2015년 8월 4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수색 작전 중 북한군이
LG하우시스가 국가보훈처와 함께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올해 두 번째 현충시설 개보수 지원활동으로 ‘단재신채호기념관’의 시설 개보수 공사를 지원했다.
2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에 위치한 ‘단재신채호기념관’에서 유인태 단재신채호기념사업회 상임대표, 이남일 대전지방 보훈청 청장, 김항섭 청
자생의료재단이 지난 27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국가보훈처(처장 박삼득)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 국가보훈처 박삼득 처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앞으로 75세 이상 참전 유공자가 위탁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약제비 지원을 받을 수 있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가보훈처에 내년까지 이 내용을 담아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국가유공자 등의 의료지원을 위해 보훈병원 6곳을 운영하고 있다. 고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에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예비역 중사에 대해 국가보훈처가 ‘전상’(戰傷)이 아닌 ‘공상’(公傷) 판정을 내려 논란이 일자 “관련 법조문을 탄력적으로 해석할 여지가 없는지 살펴보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가 육군이 하 예비역 중사에게 내렸던 전상 판정
국가인권위원회는 최근 국가보훈처가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장손(손자녀)'의 개념을 '장남의 장남'에서 남녀 구분 없이 '첫째 자녀의 첫째 자녀'로 해석하기로 관련 지침을 개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보훈처는 그동안 장손을 사전적 의미와 사회관습에 근거해 '장남의 장남'으로 해석해 왔다.
이에 인권위는 지난 3월 보훈처에 이 해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보훈이 호국·독립·민주 세 분야로 돼 있는데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헌신했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성격이 다를 수 있다”며 “보훈처가 성격이 다른 것을 포용하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공정하게 소통하면서 잘 이끌어 달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임명장 수여식 이후 가진 환담에서
경기관광공사가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절의 의미를 곱씹어 볼 수 있는 역사 여행지 6곳을 추천했다.
화성의 용기, 위대한 발걸음 '화성 3.1만세길', 안성의 실력 항쟁 '안성3·1운동기념관', 김포평야에 퍼진 만세 소리 '김포독립운동기념관', 대한민국 건국의 초석 '몽양여운형기념관', 우리 민주주의 태동 '광주 신익희 생가', 조선의 빛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3일 광복절을 앞두고 생존 애국지사와 국내외 독립유공자의 유족 등 160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진정한 광복은 평화를 품은 새로운 100년’이라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와 역사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을 선보였다. 독립유공자 홍창식 선생의 딸인 홍지민 씨는 ‘말하는
숭실대학교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동문 3명이 광복절 독립유공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3명은 애족장에 서훈된 김근식·박종은 선생과 대통령표창에 서훈된 김사현 선생이다.
숭실대는 1919년 3·1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해 족적을 남긴 동문을 총 114명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금까지
서울시가 보훈수당, 임대주택 특별공급 확대 등 독립운동가 후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독립유공자 후손 예우 및 지원강화 계획'을 12일 발표했다. 2022년까지 731억 원을 투입해 △생활안정 지원 △명예와 자긍심 고취 △예우강화 등 3대 분야 10개 과제를 추진한다.
독립유공자 및 후손 10명 중 7명(74.2%)은 월소득
경찰이 '경찰 역사' 전담 조직을 정식 직제로 편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 신임경찰관 대상 교육에 '역사와 정신'을 주제로 한 12시간짜리 표준교육과정을 의무화하는 등 역사교육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과(科) 단위 '경찰역사담당관실' 신설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경찰은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박삼득 신임 국가보훈처 처장(63)은 육군사관학교 36기 출신으로 전쟁기념사업회 회장을 역임하다 이번에 처장으로 발탁됐다.
박 처장은 임관 이후 2015년 6월 전역할 때까지 육군제2작전 사령부 부사령관, 국방대학교 총장, 육군 제5사단장 등 주요 직위을 도맡았다. 전역 후에는 육군본부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박 처장은 작전
일본의 무역 보복이 장기화하면서 유통가에 8·15 광복절 마케팅이 활력을 얻고 있다. 태극기가 특정 정치 세력의 상징으로 대표되고 일본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한동안 움츠러들었던 애국심 마케팅에 다시금 불씨가 붙기 시작한 것이다. 편의점과 패션업체의 적극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백화점과 대형마트도 애국심 마케팅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홈플러스는 ‘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