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단기적 실적보다 꿈이 중요하다면
인터넷/AI 차선호주로 커버리지 개시
경쟁사 대비 우월한 AI 전략
하반기 AI AGENT 출시 전망, 다목적형 SNS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
최승호 DS투자
◇LG유플러스
1 분기 순조로운 출발 기대
저수익 사업 정리, 수익성 개선으로 귀결될 듯
데이터센터 AI 관련 사업 확대 및 수익화 속도낼 듯
투자의
신한은행, 순이익 3.7조…사상최대 실적으로 '리딩뱅크'올해 6500억 자사주 취득·소각…"올해 핵심 지표 개선 이행"
신한금융그룹이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지난해 4조5175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신한은행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을 제치고 '리딩뱅크' 자리를 꿰찼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연간 당
4분기 순이익 4734억원…전년 대비 63.5%↑ "총 1.75조 상회하는 주주환원 이행 예정"
신한금융그룹이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지난해 4조5175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신한금융은 주주환원책 강화를 위해 5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소각 계획도 내놨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이 4조5175억 원으로
BNK투자증권은 19일 현대해상에 대해 2분기 장기보험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해 연간 실적이 상고하저 흐름을 그릴 것을 가정해도 연간 당기순이익이 큰 폭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 원에서 4만8000원으로 20%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일 기준 현재 주가는 3만4300원이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2846억 원
◇현대해상
좋아진 주식 보단 좋아질 주식 선호 (배당수익률 9% 대비 PBR 0.4배 및 PER 2.3배)
2Q24 Preview: 장기보험이익 큰 폭 증가로 +57%YoY 예상
2024년 실적회복에 따라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8,000으로 상향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
◇DB하이텍
가동률 반등 시작
2Q24 Preview: 가동률 반등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한화손해보험의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동사의 ‘A’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과 보험금지급능력 평가등급은 그대로 유지했다.
26일 S&P에 따르면 이번 등급전망 조정은 보험그룹의 수익성 약화를 반영한 것이다. 한화 보험그룹에는 한화생명보험과 한화손해보험이 포함된다.
S&P는 저금리
지난해 메트라이프생명보험 당기순이익이 2017년보다 30% 이상 줄었다. 메트라이프 측은 “주가 하락에 따른 변액보험 손실과 책임준비금 확대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7일 메트라이프생명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회사 당기순이익은 1266억 원으로 전년(2162억 원) 대비 896억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생명보험업계 1위인 삼성생명을 제외한 대
생명보험사의 지난 1분기 방카채널 초회보험료가 전년 대비 3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이익은 줄었지만 투자이익이 증가하면서 당기순익을 올렸다.
금융감독원이 2일 발표한 생보사 경영실적에 따르면 지난 6월 마감한 1분기 24개 생보사의 당기순이익은 8497억원으로 전년 동기의 8440억원보다 0.7%(57억원) 증가했다.
보험이익은 초회보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