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판매 분리해 책임구조 명확히 해야”보험금 청구 지원까지 맡는 판매전문조직 제안
보험산업의 고질적 난제인 불완전판매와 보험금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보험상품 제조와 판매를 완전히 분리하는 '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사가 상품 개발과 보험금 지급을 맡고, 별도 전문회사가 판매부터 유지관리, 보험금 청구 지원까지 전담해 소
서울시가 배달 라이더, 대리운전 기사, 학습지 교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간이쉼터’ 2곳을 신규 조성하고 혹한기를 맞아 기존 쉼터의 주말 운영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이동노동자 쉼터는 ‘가산쉼터’와 ‘구로쉼터’다. 각각 금천구 수출의 다리 밑과 구로구 대림역 2번 출구 앞에 조성됐다. 시는 이동노동자들이 쉽게 접근할
한화생명 ‘AI DAYS 2025’ 사내 행사 개최
한화생명은 10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권혁웅·이경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AI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는 ‘AI DAYS 2025 (Shaping the Future with AI & LIFEPLUS)’ 사내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이번 행사에서 AI 혁신과 발전을
금융당국 보험설계사 수수료 설명 의무화에GA협회 "설계사 시장에 중대한 혼란 줄 것"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보험설계사의 보험 판매 수수료 소비자 사전 설명 의무화가 글로벌 스탠더드에 비해 지나치게 엄격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업계에서는 제도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는 만큼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9일 한국보험
금융감독원은 고객이 직업이나 직무가 바뀌었는데 보험사에게 알리지 않았다면 보험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받지 못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금감원은 29일 금융꿀팁을 통해 계약 후 알릴 의무 관련 유익한 정보를 공개했다.
고지사항은 보험가입 여부, 보험료 수준 등을 결정하는 중요한 사항으로 보험가입자의 건강 및 사고 위험과 관련돼 있다.
삼일회계법인이 개발한 특정사업소득자의 연말정산 서비스를 간소화하는 솔루션의 마케팅을 위해 HR분야 전문기업인 뉴젠피앤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뉴젠피앤피는 인사 및 급여관리 솔루션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온 HR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특정사업소득자 대상 연말정산 서비스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더욱 강화하고, 양
손해보험협회는 올해 블루리본 컨설턴트로 2807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2527명 대비 11.1% 증가했다.
블루리본 컨설턴트는 5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자격을 획득한 보험 모집인에게 추가 기준을 적용해 인증하는 자격으로 손해보험 모집인 최고의 영예로 여겨진다.
단순 우수인증설계사 여부뿐 아니라 직전 5년간 불완전판매 0건, 모집질서위
흥국화재는 ‘보이는 텔레마케팅(TM)’ 서비스 를 통해 보험상품 가입 절차를 단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하면 보험모집인과 고객이 떨어져 있으면서도 같은 모바일 화면을 보면서 전화 목소리를 통해 상품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흥국화재는 보험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유니닥스와 손잡고 보험가입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한 시스템을 구축해 시범서비스를 거
“허위·과장 광고 통제해야 하지만과도한 규제는 마케팅 가치 낮춰”유연한 대처할 기관 필요성 대두
스타마케팅에 집중했던 금융권 광고에 ‘세계관’이 등장하는 등 다채로운 스토리와 영상미로 MZ세대를 사로잡고 있다. 금융권 광고가 트렌드에 맞게 발전하려면 전문 자율규제협의체를 구성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9일 송민규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금융광
손해보험협회는 '2023년 블루리본 컨설턴트'로 총 2527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체 손해보험 전속 모집인의 약 2.2%를 차지한다.
'2023 블루리본 컨설턴트'는 5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중에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자만 선정되며 단순 모집계약실적 외에 모집한 계약의 유지율이 매우 높아 손해보험업권 내 최고의 판매채널로 인정받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고객에게 보험 상품의 중요 사항을 알리지 않거나 대리 서명한 일부 보험대리점에 제재를 내렸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화라이프랩과 키움에셋플래너, 어센틱금융그룹 보험대리점은 보험상품 설명의무 위반 등이 적발돼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한화라이프랩 보험대리점은 대리점이 과태료 420만 원, 보험설계사 4명이 20만~180만 원의 과태료를 통
주택임대업자나 병원 운영자 등 부가가치세를 면세받는 개인사업자는 다음 달 10일까지 작년 귀속분 수입 등 사업장 현황을 국세청에 신고해야 한다.
국세청은 부가세가 면세되는 개인사업자 144만 명에게 ‘2022년 귀속 사업장 현황 신고’를 안내했다고 17일 밝혔다.
부가세 면세 수입금액이 있는 개인사업자는 안내에 따라 사업장 현황을 신고하면 되고 안
#. '보험 깨톡(깨부수자 똑똑하게)'은 어려운 금융을 알기 쉽게 전달해드리는 시리즈입니다. 용어 소개와 개념 이해까지, 매주 다른 주제로 알기 쉽게 풀어드립니다. 1분만 투자해보세요! 나도 모르는 사이 현명한 보험소비자가 될 거에요.
최근 경기둔화가 지속됨에 따라 보험계약자가 일시적으로 경제적 여건이 악화돼 긴급하게 현금이 필요하거나 보험료를 납입하기
#A씨는 3년 전 갑상선호르몬 기능저하증으로 호르몬제를 복용한 사실이 있지만 보험계약 전 구로만 알리고 청약서 ‘계약 전 알릴 의무사항’에는 ‘아니요’로 체크했고, 보험사는 이를 근거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금감원은 A씨는 구두로 의무를 다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입증할 자료가 없었다며 보험사 측이 보험금 지급 거절을 주장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최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올해 15번째 우수인증설계사를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생보업계 1만2469명, 손보업계 1만8487명을 각각 선정했으며, 인증기간은 2022년 6월 1일부터 1년이다.
생명보험 우수인증설계사 인원은 전체 대상자의 13.7%에 해당하는 1만2469명으로 인증률은 전년(14.3%) 대비 소폭 감소했다.
우수인증설계사의 연평
주택임대업, 병·의원, 학원 등 부가가치세를 면세받는 개인사업자는 다음 달 10일까지 지난해 귀속분 수입 등 사업장 현황을 국세청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른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국세청은 부가세 면세 개인사업자 149만 명에게 사업장 현황 신고 안내문을 19일부터 발송한다.
부가세 신고 대상은 주택임대업, 주택매매업, 병·의원
금융당국이 연내에 보험업을 시작으로 신용평가업, 은행·신용카드업에 대한 미래전망과 경쟁도 평가를 진행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25일 도규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산업 경쟁도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금융산업 미래전망과 경쟁도 평가’ 회의를 개최했다.
금융위는 앞서 2018~2019년에도 제1기 경쟁도평가위원회에서 보험업, 부동산신탁업, 은행업, 금융투자업,
건강보험분쟁조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상정안건을 심의하다 보면, 보험사기 사건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병원을 방문한 사실이 없는 유령환자를 만들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비용을 타낸 병원에 건보공단이 부당이득금을 환수고지하면 해당 병원이 이의신청을 했다가 기각되곤 한다.
금융감독원에 적발된 보험사기 사례 중에는 자동차 부품업체와 정비업체가 조직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위한 각종 세액감면 혜택이 14일부터 본격 적용된다.
8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감염병 특별재난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 소규모 개인사업자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조세 지원이 14일부터 본격 적용된다고 밝혔다.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소상공인에게 상가 임대료를 깎아줬던 임대인이 올해 안에 당초 체결했던 임대차계약보다 높게 임대료를 재인상하면, 깎아준 임대료 절반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정부는 7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 대통령령안 13건,
중장년이 가장 일하기 적합한 직종은 ‘농림·어업직’이며, 적합한 직업은 플로리스트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최근 발표한 ‘2020 한국의 직업정보’ 보고서에서 중장년(50~69세)이 수행하기에 직업별로 어느 정도 적합한지 조사를 진행했다. 해당 조사는 총 537개 직업군에서 1년 이상 종사하고 있는 직장인 1만 6244명을 대상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