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보험에 가입하거나 보험금을 청구할 때 가족관계증명서를 별도로 발급받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공공 마이데이터를 통해 관련 서류 제출이 전면 자동화되면서 소비자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21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한국신용정보원은 가족관계증명서를 공공 마이데이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보험업권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한화손해보험이 자동차 안전기술 기업 스카이오토넷과 자동차 사고 예방 및 보험 가입 편의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확산, 보험 가입 편의성 제고, 주행 데이터 분석 기반 서비스 확대 등을 협력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한화손보는 고령 운전자 중심으로 급발진 의심 사고가 늘어나는
신계약 설계 시간 단축으로 고객 편의성 높여
신한라이프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고객 정보와 사용자 설계 패턴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가입설계를 추천하는 ‘LICO(Life Copilot)’ 시스템을 신규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9일 오픈한 이 시스템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최적의 상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설계방향 판단부터 가입설계, 수정까지
외국어 설명 확대하고전용 상품 만들어 판매"이민 등 방한 수요 커져보장 공백 관심 가져야"
외국인 보험 시장은 포화상태에 빠져 새 먹거리를 찾아야 하는 국내 보험사들에게는 떠오르고 있는 ‘블루오션’이다. 저마다 특화된 서비스와 차별화된 상품을 내놓으며 고객 유치전에 나서는 이유다. 이를 통해 외국인 고객들이 느끼는 언어장벽을 부수고, 정보 부족을 해소
삼성생명은 보험 가입 과정에서 고객들이 느낄 수 있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선(先)심사 프로세스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선심사란 청약서 발행에 앞서 고객에게 보험금 지급정보 활용에 대한 동의를 얻은 뒤 병력심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험가입 가능 여부를 계약 전에 판단하는 프로세스다.
삼성생명은 선심사 프로세스의 정합성을 높이고 신속한 결과 안내를
NH농협손해보험은 비대면 전용 'NH다이렉트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종합보험에 걸맞는 다양한 보장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암, 심장, 뇌혈관 등 3대 질환은 물론 수술비, 진단비, 입원비 및 운전자 보장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다. 자유설계방식 외에도 △실속플랜 △암뇌심집중플랜 △상해집중플랜 등 3가지 플랜이 제공되어
KT가 애플의 신규 스마트폰인 아이폰12와 아이폰12 Pro 사전예약을 23일부터 시작하고 30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KT샵에서는 23일 0시 1분부터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아이폰12 가격은 △64GB 모델 107만8000원 △128GB 모델 115만5000원 △256GB 모델 128만7000원이다. 아이폰12 Pro 가격은 △128GB 모델 1
포켓와이파이 대표 브랜드이자 해외여행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와이파이도시락이 세계 최대의 상장 손해 보험사 처브그룹의 한국 지점인 에이스손해보험과 함께 'Chubb 해외여행보험' 판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해외 데이터 예약 시 부가 상품으로 해외여행보험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본인 포함 최대 동반 9인까지 함께 가입할 수 있다.
해외여행이
신한은행은 16일부터 군장병들을 대상으로 타행 자동화기기(CD/ATM) 현금인출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 서비스는 5만원 이상의 정기급여를 받는 현역 군장병이 대상이며, 신한은행뿐만 아니라 타행 자동화기기에서도 최대 5회까지 현금 인출시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서비스로 사관생도, ROTC, 부사관 후보생 등 예비간부들도 동일한 혜택을
생명보험 설계사와 손해보험 설계사가 상대방 보험 상품을 팔 수 있도록 허용한 제도인 교차모집제도 시행이 1년이 지난 시점에서 교차모집제도가 비교적 성공적으로 정착됐다고 판단하는 금융당국과 달리 시장 참가자들은 보완해야 할 부분이 여전하다는 인식을 보여 당국과 시장간의 온도차가 다소 감지됐다.
이는 보험사들이 그동안 교차모집 설계사 유치에 적극적으로
올해에는 생명보험회사 상장 추진이 올 생보업계 한해를 장식한 최대 이슈로 선정됐다. 생명보험협회는 설계사 교차 판매, 암보험 논란도 등을 생보업계 10대 뉴스로 꼽았다.
◆생보사 상장 추진
1989년도 이후 추진되었던 생보사의 상장논의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한 한해였다.
지난 2월, 생보사 상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증권거래소 산하에 설
보험설계사의 교차모집제도 도입이 2년 연기됐다.
국회는 21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보험 설계사의 교차모집제도 시행시기를 올해 8월 30일에서 2008년 8월 30일로 2년 연기하는 내용을 담은 보험업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재석의원 253명 중 찬성 252인, 반대 1인의 압도적인 표차이로 통과시켰다.
보험설계사의 교차모집제도는 방카슈랑스 시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