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개발·상담 이어 보험설계까지 AI 확장‘LICO’ 상표 출원…상반기 내 시스템 완성 목표
신한라이프가 보험 가입 설계 전 과정을 인공지능(AI)으로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개발 중인 가운데, 관련 상표를 선제적으로 출원하며 보험 설계 영역까지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이달 15일 ‘LICO’라는 명칭의 상
푸본현대생명은 보험청약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보험가입 사전심사 시스템(EUS, Expert Underwriting System)'을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에 따르면 EUS는 보험가입 설계단계에서부터 가입 가능 여부와 필요한 서류 안내가 가능해 보험가입 소요 시간을 단축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
기존의 보험가입 심사는 가입자가
동양생명은 커넥트 미팅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일 진행된 커넥트 미팅은 지난 7월 말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제2차 챗GPT 업무개선 아이디어 페스티벌'에 참여해 우수 아이디어를 제안한 직원들의 발표 및 시상식을 시작으로 사내 혁신 및 긍정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제안합시다' 및 '칭찬합시다' 캠페인 우수 참여 직원 시상식과 이
보험사는 젊어지고 있는데, 보험 설계사는 나이 들고 있다. 설계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통신 기술을 도입하고 있는 보험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설계사 대부분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특히 직업의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해 새로 진입하는 플레이어가 없으니 한정된 현직자를 뺏고 뺏기는 리크루팅 경쟁만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실질적으로 보험사
한화시스템 ICT 부문은 신한EZ손해보험의 차세대 시스템 ‘이지원(EasyOne)’ 구축 작업을 마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지원은 신한EZ손해보험의 기존 업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이다. 한화시스템이 독자 개발한 ‘W1NE(World No.1 Next gEneration)’ 솔루션을 적용했다.
W1NE은 상품개발
흥국생명에 디지털 기반 보험 선(先)심사설계사 맞춤형 디지털 SFA(영업자동화) 구현‘디지털 기반의 손해보험식 선심사’ 적용
SK C&C가 흥국생명에 ‘디지털 기반 보험 선(先)심사 및 설계사 맞춤형 디지털 SFA(Sales Force Automation, 영업자동화) 구현’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SK C&C는 먼저 ‘디지털 기반의 손해보험식 선
가입설계 단계에서 가입 가능 여부 확인 가능연말까지 시스템 구축해 모든 상품∙채널에 적용
흥국생명은 보험 가입설계 단계에서 고객의 가입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선심사 시스템을 올 연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선심사 시스템은 고객의 병력 정보를 입력하면, 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가입설계
SK주식회사C&C는 현대해상화재보험 영업 포털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보험 설계사의 디지털 업무 혁신을 이끄는 이 시스템은 지난해 2월에 착수해 총 13개월이 소요됐다. 최신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보험 설계사 맞춤형 업무 지원’을 이뤄냈다는 것이 골자다.
보험 가입 설계·청약 처리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금감원
동부화재의 자회사인 동부금융서비스는 보험상품의 보장내용과 보험료를 보험사별로 비교할 수 있는 ‘보험다여기’사이트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보험다여기’는 복잡한 개인정보 입력 없이 고객의 성별과 생년월일 등 최소 정보만을 입력하면 모든 보험사의 보장내용과 보험료 정보를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동부금융서비스는 기존의 보험비교사이트 대부분이 여
난해했던 보험상품설명서가 오는 4월부터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바뀐다.
금융감독원은 보험상품설명서를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바꾸고 말로 설명해주는 것 같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내용을 전개하는 등 전면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
가령‘납입최고기간’은 ‘납입을 독촉하는 안내기간’, ‘청약철회’는 ‘계약청약을 철회할 수 있는 권리’, ‘공시이율’은
.jpg:SIZE400]LIG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은 물론 장기보험의 전자청약 기능을 추가시킨 고객지향형 모바일 전자청약 시스템 ‘LIG 태블릿 영업지원’ 앱을 업그레이드 런칭시켰다고 4일 밝혔다.
LIG손해보험의 태블릿 영업지원 앱은 고객이 보험설계 및 보상 처리과정을 가상으로 체험해봄으로써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맞춤 상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LIG손해보험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LIG매직카'에 이어 영업지원용과 업무지원용 'LIG영업지원' 잇따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LIG영업지원'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보험료 산출에서부터 계약조회, 고객정보조회 등 보험영업에 필요한 필수 정보들을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함과 더불어 청약서 발송, 보험증권 발송, 가상계좌 발급 등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