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영업지원 어플리케이션 출시

입력 2010-07-14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손해보험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LIG매직카'에 이어 영업지원용과 업무지원용 'LIG영업지원' 잇따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LIG영업지원'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보험료 산출에서부터 계약조회, 고객정보조회 등 보험영업에 필요한 필수 정보들을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함과 더불어 청약서 발송, 보험증권 발송, 가상계좌 발급 등과 같이 보험 가입 단계의 대부분에 이르는 과정을 스마트폰 하나로 처리할 수 있다.

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바로 다양한 보험 가입설계와 청약서 출력과 결재가 가능하게 된다.

LIG손보는 현재 자동차보험에 국한돼 있는 대상 상품을 올해 안에 실손보험과 같은 장기보험으로까지 점차적으로 확대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 영업지원용 앱과 함께 선보인 업무지원용 앱 'LIG오피스'는 임직원과 영업가족들이 사무실에 있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일상 업무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됐다.

사내 이메일과 각종 게시판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시간으로 매출을 조회하거나 전자문서들을 직접 결재할 수 있다.

한편 LIG손해보험이 지난 5월 대고객용으로 먼저 출시한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LIG매직카’는 교통사고 시 단계별 행동요령과 유용한 차량관리 정보, 보상상식 등을 자사 보험 가입 여부와는 관계없이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한 바 있다.

LIG손해보험 김형직 IT담당 이사는 "빠르게 변하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모바일 경쟁력은 기업의 중요 핵심 역량 중 하나가 됐다"며 "이번 개발된 어플리케이션들이 임직원과 영업가족, 그리고 고객 모두의 편익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2,000
    • -0.44%
    • 이더리움
    • 3,443,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68,100
    • -0.32%
    • 리플
    • 1,938
    • -2.56%
    • 솔라나
    • 139,800
    • +4.17%
    • 에이다
    • 289
    • -0.69%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09%
    • 체인링크
    • 15,960
    • +1.01%
    • 샌드박스
    • 48.01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