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영일초등학교 앞 이면도로의 보행공간이 폭 0.5m에서 1.75m 이상으로 넓어진 사례가 행정안전부 ‘2026 정부혁신 왕중왕전' 우수사례 후보에 올랐다. 공사는 2025년 11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됐고, 이번에 오른 것은 수상이 아닌 후보 단계다.
수원시는 19일 영통구 영일초 앞 이면도로가 1998년 택지개발 이후 제대로 된
서울시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3건 의결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 관광호텔과 업무시설 건립이 추진되고, 부암동 등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규제도 완화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역삼동 702-24번지와 대치동 890-16·20번지에 대한 기반시설 충분 여부 심의안 2건
국내에서 세운 4구역 재개발 고층 건물 계획을 두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으나 해외 주요 도시는 각국의 법제도에 맞춰 문화유산 보존과 도시 개발의 조화를 모색하고 있다. 우리도 세계유산 주변 고도나 경관을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세워 심의마다 판단이 달라지고 갈등을 유발하는 구조를 깨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4일 건설업계에 등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맞은편 세운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는 역사적 유산과 개발을 어떻게 조화시키는지 관심이 쏠린다. 세계 각지의 도시들은 상충되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법적 제도와 이해관계자 간 협력체계 등을 발전시켜왔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해외 주요 도시들은 문화유산 보존과 도심 개발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앞 교차로는 무단횡단이 빈번히 이뤄지고 교차로의 시인성이 낮아 노인 보행자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이에 반사경과 보행자 방호울타리를 설치했다.
#부산 중구 남포사거리는 보행동선이 부족하고 교차로 진입 속도가 높아 사고 위험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예방을 위해 보도 간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교차로 모서리를 보도로 채웠
서울 광화문광장 조성 공사가 16일 첫 삽을 뜬다. 광장 서측도로(세종문화회관 앞)는 광장에 편입해 보행로로 확장하고, 동측(주한 미국대사관 앞)은 양방향 통행이 가능한 7~9차로로 넓힌다.
서울시는 지난 4년 간 300회 넘게 시민과 소통하며 마련한 '사람이 쉬고 걷기 편한 광화문광장' 조성 공사를 16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광화문
서울시는 교육청,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한 ‘보행안전개선 종합계획’을 발표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PM(개인 이동수단)ㆍ자전거ㆍ오토바이 등이 새로운 이동수단으로서 활발히 이용되고 있지만 제도적 미비와 실제 단속에 대한 어려움으로 인해 안전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금까지 제도적 미비로 발생했던 혼란을 해
지난 한 해 발생한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1018명 중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59%(601명)에 이른다. 이에 행정안전부(행안부)와 도로교통공단은 올 상반기 중으로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고위험지역에 대한 시설 개선 및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개선 및 정비는 행안부와 도로교통공단이 지난해 10월에 실시한 관계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