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가 ‘글라스락 베이비’ 라인업의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삼광글라스는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다음 달 2일까지 베이비페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유아용품 시장의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를 반영해 이유식의 보관뿐만 아니라 조리, 완성까지 돕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이유식 조리가 가능한 쿡웨어나 조리
CJ제일제당은 양말 브랜드 전문 멀티숍 ‘삭스타즈’와 협업해 ‘크리스마스 올리브 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올리브 선물세트’는 올리브유와 양말이 함께 들어 있는 제품으로 총 1000개 수량 한정 판매된다.
연말 시즌, 홈파티 음식에 올리브유의 활용도가 높고 양말 선물도 크게 늘어나는 점을 반영해 식용유와 양말을 함께 넣어
연말 성수기를 맞아 대형마트들이 와인 경쟁에 나섰다. 술은 이커머스에서 팔 수 없는 품목인 만큼 더 많은 소비자의 발길을 이끄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다양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와 경기 불황이 맞물리며 저가 와인이 대세로 등극했다.
롯데마트는 연말 시즌을 맞아 다양한 모임에 어울리는 ‘나투아 스페셜 셀렉션’ 2종을 출시, 12일부터 750ml 1병을 4
롯데주류 부평 공장이 문을 닫는다. 일각에서는 롯데주류가 저조한 시장점유율로 위스키 사업을 정리하는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2일 롯데주류에 따르면 부평공장 생산라인의 지방 이전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스카치블루', '에스코트' 등 위스키 라인은 경산공장으로, 맛술 '미림' 라인은 군산공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롯
365mc는 지방흡입 주사 람스가 50만 보틀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365mc가 2014년 6월 비만 시술 람스(LAMS)를 발표한 이래 2019년 9월까지 55만 보틀의 지방이 추출됐다. 같은 해 2월 40만 보틀 돌파 후 약 7개월만에 10만 보틀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할만하다.
지금까지 람스로 빼낸 지방의 총 부피는 약 2747만cc
원룸 등 작은 집에서 살면 부피가 큰 청소기조차도 적지 않은 자리를 차지한다. 청소할 공간도 얼마 되지 않는데 고가 청소기를 사용하는 것도 낭비가 될 수 있다. 핸디형 무선청소기가 빛을 발하는 건 바로 이런 생활 환경이다. 심지어 작은 크기에도 웬만한 성능까지 갖춘 제품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라이프썸 청소기 대란' 이벤트를 진행하는 라이프썸과 보만
코멕스산업이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2019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 한국디자인관’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2일 코멕스산업에 따르면 올해 126회를 맞는 캔톤페어는 세계 4대 종합 소비재 박람회 중 하나로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세계 바이어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하는 국제적인 행사다. 이번 캔톤페어에는 주방생
고려은단이 균형 잡힌 식사대용식 제품으로 ‘다이어트 쉐이크’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고려은단 다이어트 쉐이크’는 체중 관리나 영양 공급이 필요한 이들이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간편하게 대체할 수 있도록 만든 식사대용식 쉐이크 제품이다.
‘고려은단 다이어트 쉐이크’는 콩에서 추출한 대두 단백질, 프로바이오틱스 식이섬유와
대형마트의 맞불 마케팅이 이번엔 와인에서 벌어진다.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이어 홈플러스까지 와인 시장에 참전을 선언했다. 이커머스는 판매하지 못하는 품목인 데다 최근 와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소비자의 발길을 이끌겠다는 계산이다.
홈플러스는 300여 년 전통의 영국 와인회사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Berry Bros & Rudd, 이하 BB&R)’와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2명에 1만 원도 안 되는 '가성비 끝판왕' 와인을 선보인다.
트레이더스는 개점 9주년을 맞아 1일부터 전국 17개 매장에서 ‘투보틀 모스카토’ 와인 2병을 9980원에 판매한다. 와인 1병 가격은 9980원이고, 2병 구매 시 자동으로 50% 할인되는 식이다.
같은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모스카토 품종 와인들이 일반적으로
요즘 많은 카페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줄이는 추세다.
물론, 한계는 있다. 음료를 한 잔 사서 매장 안에서 먹는 경우를 상상해보자. 일단 기본적으로 물건을 계산하면 영수증이 나온다. 영수증을 내가 안 받고 점원이 버린다 해도 쓰레기가 배출됐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빨대를 쓰면 종이 빨대를 쓰더라도 결국 그게 친환경적인 쓰레기라는
포스코가 28일 환경보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한 두 번째 #SteelSaveEarth 캠페인을 시작했다.
#SteelSaveEarth는 재사용 및 재활용이 가능한 철재 용품 사용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지난 4월 처음 시작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약 두 달간 진행된 캠페인 기간 동안 오프라인 행사 참여자 수만 5000여
웹툰 작가 기안84의 ‘보틀캡 챌린지’ 영상이 눈길을 끈다.
기안84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유행하고 있는 ‘보틀캡 챌린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기안84는 ‘보틀캡 챌린지’ 전 바지를 추켜올리더니 물병을 향해 발차기를 날렸다. 특히 병뚜껑이 아닌 병 자체를 날리고도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투썸플레이스가 로맨틱한 여름밤 해변을 연상시키는 MD 7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화려한 색상의 네온 컬러가 최근 트렌디한 젊은 층에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A Sweet Summer Night’을 콘셉트로 한 이번 제품은 지중해 해변 파티와 반짝이고 포근한 여름 저녁의 빛을 부드럽고 로맨틱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투썸 선셋 텀블러’는 무광 퍼
이마트가 오프라인 매장에 상품을 진열하는 공간적ㆍ물리적 한계를 넘은 맞춤형 와인 예약 서비스를 4일부터 시작한다.
이마트 매장에 없는 와인도 앱상의 검색을 통해 사전에 원격예약한 뒤 수일 후 매장에서 수령ㆍ결제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스마트 오더’ 서비스다. 이는 고객이 원하는 특정 상품에 대한 구매 기회를 넓히고 와인 마니아들의 개별적인 취향을 충
국내 판매 1위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가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협찬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장르 영화제로 7월 7일까지 경기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사랑, 환상, 모험을 테마로 전 세계 49개국 284편의 영화가 상영 예정이다.
버니니는 국내에서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밀폐용기와 프라이팬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꾸세요 캠페인 시즌 1’의 성원에 힘입어, 오래된 텀블러와 물병을 대상으로 ‘바꾸세요 캠페인 시즌 2’를 진행한다.
19일 락앤락에 따르면 캠페인은 다음 달 7일까지, 락앤락의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플레이스엘엘 안산점과 송파점을 비롯한 수도권 직영점 다섯 곳에서 이어진다. 시
이마트가 마시는 건조과일 ‘이너워터팩’을 선보인다. 이너워터팩은 건조과일을 물과 함께 보틀에 우려 마실 수 있는 수분 충전 아이템으로, 과일이 가진 비타민과 미네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
이마트에서 선보일 이너워터팩은 건조레몬, 구아바잎 등이 어우러진 ‘화와이무궁화(4.2g*3입)’, 레몬녹차수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레몬녹차(4.5g*3입)’,
코스맥스가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다이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친환경 용기 제작업체 이너보틀과 손잡고 재활용이 쉬운 화장품 패키지를 개발키로 했다.
대부분의 화장품 용기는 내용물이 남아있는 채로 버려져 재활용이 어렵다. 업계에서는 친환경 패키지 개발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은 상황이며 로레알을 비롯한 글로벌 화
신세계면세점이 장애인 재능 육성에 나선다.
신세계면세점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기 위한 ‘블루밍(BLUEming)’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와 함께 진행하는 블루밍 캠페인은 자폐성 장애에 관한 관심과이해를 상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