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의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주보(Jeuveau, 나보타의 미국 제품명)’의 반복 투여에 대한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하는 연구가 발표됐다.
대웅제약은 미국, 캐나다 및 유럽에서 실시한 주보의 2상 임상에 대한 추적 관찰 연구 논문 2건이 SCI 국제학술지 미용성형저널(Aesthetic Surgery Journal)에 게재됐다고 14일 밝혔다.
44.4% 지분 최대 2.2조 원에 매각하는 방안 고려
미국 사모펀드 베인캐피털이 한국 1위 보톡스 업체 휴젤 지배지분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13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사정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베인이 휴젤 지분 44.4%를 최대 20억 달러(약 2조2000억 원)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인이 보유한 휴젤 지분 가치는 전
휴메딕스(Humedix)가 신임 연구소장으로 원치엽 박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원치엽 연구소장은 인하대 고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Georgia Tech)에서 고분자공학 석사,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에서 생체재료과학(Biomaterials)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원 연구소장은 미국내 로슈(Roche),
휴젤의 대만 합작법인 ‘휴젤 에스테틱 타이완’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수출명) 200유닛(Unit)’ 홍보에 나섰다.
휴젤 에스테틱 타이완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대만 타이베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TICC)에서 열린 ‘AMWC asia(Aesthetic and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a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와 관련해 터키 및 칠레에서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나보타는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품 중 최초로 터키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고, 3분기 내 출시를 목표로 한다. 터키는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핵심 국가로, 대웅제약은 나보타 터키 진출을 발판으로 유럽 출시도 가속화할 계획이다.
제넥신, 코로나19 백신 변이주 글로벌 임상
제넥신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 ‘GX-19N’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넥신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남아공 등 코로나19 변이주가 주로 출연하는 지역에서 GX-19N의 방어 효능을 시험하게 된다.
회사는 코로
휴톡스가 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 등 북미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사와 손잡았다.
휴온스글로벌의 보툴리눔 톡신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가 미국 아쿠아빗홀딩스(AQUAVIT HOLDINGS LLC.)와 휴톡스(국내명: 리즈톡스)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로열티, 마일스톤을 포함해 10년간 총 4000억
휴젤(Hugel)이 중국 상하이에 해외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Hugel Shanghai Aesthetics)’을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휴젤에 따르면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의 법인장으로 지승욱 법인장이 선임됐다. 지 법인장은 중국 의사 출신으로 종근당과 CJ헬스케어에서 중국 사업 및 글로벌 라이선스아웃을 주도한 경력이 있다.
지승욱 법인장은 “글로
전 마라토너 이봉주가 치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7일 배우 최승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베스토리’를 통해 “봉주 형은 너무 착하다. 착한 사람은 아프면 안 된다. 빨리 낫기를 바란다”라며 이봉주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앞서 이봉주는 지난해 1월 JTBC ‘뭉쳐야 찬다’ 사이판 전지훈련을 기점으로 허리부상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Huons Global)은 바이오사업 부문을 분할해 독립법인 휴온스바이오파마(Huons BioPharma)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 톡신의 임상개발 및 바이오신약 개발 사업 등을 맡는다. 구체적으로는 ▲휴온스글로벌에서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리즈톡스’ 적응증 확대 ▲’휴톡
세월호 사고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적과 관련해 “보톡스 주사를 맞고 있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발언을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25일 특수공무집행방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박래군 전 4·16연대 상임운영위원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대웅제약은 24일 보툴리눔 톡신 파트너사인 미국 에볼루스(Evolus)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대웅제약은 에볼루스를 통한 보툴리눔 톡신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기존에 투자한 전환사채(Convertible Note) 4000만달러치를 전량 보통주로 전환하고, 추가로 2550만 달러를 에볼루스에 지급한다. 대웅제약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미용시장 파트너사 에볼루스(Evolus)와 합의를 통해 양사의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두 회사는 앞서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를 둘러싼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간 갈등에서 대웅제약을 제외하고 메디톡스, 엘러간(메디톡스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대웅제약 미국 파트너사) 3자간 합의를 맺고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
충남 천안시 공무원과 시 체육회 직원들이 천안 출신 마라토너 이봉주 돕기에 나선다.
21일 천안시에 따르면 박상돈 천안시장을 중심으로 공무원과 시 체육회 직원들이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이봉주 선수들을 돕기에 합의했다.
이봉주는 지난해 1월 JTBC ‘뭉쳐야 찬다’ 사이판 전지훈련을 기점으로 허리부상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이는 허리
전 마라톤선수 이봉주가 허리 부상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봉주는 최근 소속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런코리아’를 통해 “누구의 잘못도 아닌 몸 관리를 잘못한 나의 잘못”이라며 허리 부상을 둘러싼 각종 설에 대해 일축했다.
앞서 이봉주는 지난해 1월 JTBC ‘뭉쳐야 찬다’ 사이판 전지훈련 후 허리부상을 이유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소송 합의가 장기화하면서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처럼 극적 합의에 이를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전자와 후자의 결정적인 차이를 합의 금액에 대한 견해차로 보고 있다. 이 부분만 합의한다면 지급 방식 등 나머지 부분은 원활히 해결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14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
LG에너지솔루션이 SK이노베이션에 "미국 연방영업비밀보호법에 근거한 당사의 제안을 가해자 입장에서 무리한 요구라 수용 불가라고 언급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11일 SK이노베이션 감사위원회에서의 배상금 관련 언급에 관해 입장문을 내고 "문제 해결에 대한 진정성이 결여돼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SK이노베이션이 전날 감
‘쿠팡 상장 관련주’와 ‘이트론’이 각각 상승률 1위 테마와 종목에 올랐다.
증권플러스를 운영 중인 두나무는 2021년 2월 한 달간 모바일 주식 투자자들의 인기를 얻은 분야별 트렌드를 분석해 8일 발표했다.
쿠팡 상장 관련주 테마는 2월 한 달 45.42% 상승했다. 쿠팡이 나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고 몸값이 30조에 달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LG에너지솔루션이 SK이노베이션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최종판결을 받아들이고, 대화에 나서라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5일 '콘퍼런스콜'을 열고 "ITC는 미국의 정부 기관이다. 조사를 할 수 있는 권한 있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권한도 있다"며 "(이런 기관이) 깊은 고민을 통해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받아들이고 지금이라도 진정성 있는 자
한독, 'ABL001'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 2상 진행
한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ABL001'에 대해 담도암 환자 대상 2상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1상 임상시험은 에이비엘바이오에서 진행했고, 2상 임상시험부터는 에이비엘바이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한독이 주도한다.
ABL001은 에이비엘바이오가 보유한 이중항체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