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밀양 산불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식품을 기부했다.
KIAT는 지난 17일 경남 밀양시 기초 푸드뱅크에 즉석식품과 쌀 등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밀양 인근 마을이 피해를 보고, 산림이 파괴됐다. 이에 KIAT는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식품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배우 조현철이 부친상 조의금을 군인권센터에 기부했다.
군인권센터는 9일 “조현철 씨가 군인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센터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며 후원금을 전달해왔다”라고 밝혔다. 단체는 구체적인 기부액은 밝히지 않았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정기후원을 중단한 경우가 많아 재정이 어려워졌는데 매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조현철
롯데백화점이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에 팔을 걷었다.
롯데백화점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중소기업 중앙회, 홈앤쇼핑과 함께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는 ‘롯데쇼핑ㆍ홈앤쇼핑 입점 품평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우량 제품을 갖고도 유통에 어려움을 겪던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들에 판로를 열어줄 좋
쿠팡이 쿠팡 뉴스룸을 통해 쿠팡플렉스로 부업에 나선 가정주부 쿠팡플렉서의 일상과 인터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현재 ‘쿠팡플렉서’로 일하면서 다섯형제를 키우고 있는 가정주부 김재량 씨의 인터뷰와 함께 쿠팡플렉스로 일하는 김씨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현재 김씨는 아이 등교 후 남는 시간 동안 꾸준히 쿠팡플렉스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아이가
고려대학교의료원은 프리드라이프 박헌준 명예회장으로부터 의학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박헌준 명예회장은 2016년 고려대 미래성장연구원 최고 지도자 과정을 밟으며 고대와 인연을 맺고 관계를 넓혀왔다. 고려대의료원 측은 평소 나눔에 관심을 기울여온 박 회장은 최근 안암병원 방문을 계기로 의학의 사회적 역할에 공감하게 되면서 기부를 결정하
카카오뱅크는 국내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출시한 완전 비대면‧모바일 '전월세보증금 대출'의 공급액이 지난달 13조 원을 넘어섰고, 대출 잔액도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출시 이후 1년 만에 공급액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 10건 중 6~7건이 카카오뱅크에서 일어난 셈이다.
가파른 성장에는 모바일을 통해 시간
한국화재보험협회 방재시험연구원은 울산테크노파크와‘울산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울산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 △재난안전산업 핵심 기술개발 △재난안전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훈련 △보유 기자재 및 시설 활용·기술정보 상호공유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방재시험연구원은 지
8번째 귀어학교 설립을 위한 지자체 공모가 시작된다.
해양수산부는 귀어학교 설립을 희망하는 지자체(시·도 또는 시·군·구)는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귀어학교는 귀어를 희망하거나, 이제 막 어촌에 정착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어촌에 체류하면서 어선어업, 양식업 등과 관련된 현장 중심의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
소셜AI 채팅 서비스 ‘오픈타운’ 운영사 마인드로직이 AI 이름 및 소개글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마인드로직은 이용자 가이드를 강화한 커뮤니티 5대 원칙과 함께 AI의 이름과 소개하는 내용에 대한 적정성을 판단하는 모델의 오픈소스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적정성 판단 모델은 AI의 이름이나 설명 문구에 혐오, 편향 발언
하이트진로홀딩스는 요식업 종사자 자녀 대상의 장학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홀딩스는 상생경영 및 사회환원활동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학업에 매진하는 영세 요식업 종사자의 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등록금 등의 장학금을 매년 지원해왔다. 올해까지 8년간 860여명의 장학생에 12억5000여만 원을 후원했다.
올해는 서울 및 수도
SK그룹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대학교 정식 교양수업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SK그룹은 6일 사내 구성원 교육 플랫폼인 써니(mySUNI)가 연세대와 강원대와 협업해 올해 1학기부터 사회적 가치(SV)와 ESG를 소개하는 과정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커리큘럼에는 SK그룹이 실제 경영현장에 적용한 사례는 물론 해외 기업들의 사례가 담겼다
中판매 2016년 정점 이후 5년 새 74% 줄어美서 사상 최대 판매 잇따라 경신신차와 현지化ㆍ품질 등이 뒷받침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잇따라 판매 신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하지만 중국 판매는 저점을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추락을 반복 중이다.
16일 중국승용차연석회의(CPCA) 발표를 보면 지난달 현대차의 중국 승용차 판매(소매)는 전년 대
신한카드는 금융소외계층과 소상공인 고객 패널을 신규 확충해 3000명 규모의 고객자문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 피해를 유발하는 금융사고와 대내외 금융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처하고자 고객 눈높이에서 출발한 사전 점검을 통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서다.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소리를 경영 활동에 반영하는 고객자문단 ‘신한사이다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임차 소상공인 50만 명에게 '소상공인 지킴자금' 100만 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매출 감소와 함께 임대료 부담으로 힘들어하는 임차 사업장을 지원해 일상회복을 돕는다는 취지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임차 소상공인 지원은 ‘코로나19 민생지킴종합대책’ 중 하나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이
지난해 국내에서 소비된 윤활기유 물량이 1년 전보다 7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해외에 수출된 양도 32% 늘었다.
2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국내 윤활기유 소비는 803만 배럴이었다. 2020년 459만 배럴에서 1년 새 75%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윤활기유의 수출량도 1742만 배럴에서 2301배럴로 32% 늘었다.
롯데렌탈의 주가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상장 후 첫날 빼곤 단 한 번도 공모가를 넘어서지 못했다. 실적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회사의 의지가 주가에는 이렇다 할 보탬이 되지 못하는 분위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오후 2시 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13%(50원) 내린 3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지
중소벤처기업부는 방송통신위원회, 한국벤처투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중소·벤처기업의 판로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고·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협약기관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광고·마케팅 펀드’를 조성한다. 광고·마케팅 펀드는 유럽에서 활성화 돼 있는 ‘엠4이(M4E)’ 모델을 국내 현실에 맞도록 변형해 최초로 조성하는 펀
삼성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5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삼성은 1일 성인희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삼성전자 사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에서 연말 이웃사랑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성인희 사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삼성과 모금회의 변함없는 협력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선택과 집중의 문제는 분명히 있다. 페이코인을 통해 여러 가지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너무 모든 서비스를 하지는 않으려고 한다. NFT, 디파이(De-Fi)가 나온다고 하는데, 이런 서비스를 직접 내놓기보다는 ‘결제’의 본질에 충실하려고 한다. NFT ‘결제’ 서비스, NFT 중고‘거래’ 서비스를 하는 식이다.”
김영일 다날핀테크 전략기획실 실장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