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를 돕기 위해 임직원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2일 삼표그룹에 따르면 삼표그룹 자원봉사조직 삼표봉사동호회 회원과 참여를 원하는 임직원 등은 지난달 23일부터 가까운 헌혈의 집을 방문해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삼표봉사동호회는 이달 10일까지 임직원들의 헌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5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성금 1200만원 상당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구대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소진공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대구와 대전에 각각 전달되어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에 손소독제, 마스크 등 구호물품 지원과 주거지
부산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에 사람들이 몰려 서버가 마비됐다. 공적 마스크 판매를 지원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글에 많은 사람이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이다.
23일 오전 10시 30분께 부산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는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앞서 오거돈 부산시장이 자신의 트위터에 "1인 약국 250곳의 공적 마스크 판매 지원을 한 달간 청년 일자리로 전환
대한주택건설협회(주건협)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고 20일 밝혔다.
협회는 오는 5월까지 3개월간 협회가 보유하고 있는 서울 여의도 주택건설회관의 상가 임대료를 50% 인하할 계획이다.
박재홍 주건협 회장은 "주택건설회관 상가
제이엠아이 인수를 마무리하고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인 엘피엔이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와 해외 판매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솔젠트는 최근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 ‘다이아플렉스’와 관련해 지난달 27일 질병관리본부(질본)로부터 긴급사용을 승인받았다. 기존 방식이 코로나19 진단까지 1~2일 걸린 데 비해 솔젠
유한양행이 지난해 부진한 실적에도 지분법이익은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사들의 성장이 한몫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 감소한 1조4804억 원, 영업이익은 무려 75% 줄어든 125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366억 원으로 37.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 측은 매
여신금융협회는 4일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코로나19로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338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며 지방자치단체와 의료진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여신금융협회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성금은 코로나19 피해가 큰 대구ㆍ경북 지역의 격리대상자와 의료진, 자원봉사자 의료용품 구매와 사회 취
개그맨 이경규가 코로나19 확산의 피해 극복과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경규는 4일 오전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경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최전선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과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를 위해 긴급 추가 지원에 나선다.
뚜레쥬르는 전국 1300여 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식빵 5만 개 분량 원료를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또 방문 고객 및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손 소
개그우먼 박나래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피해 극복을 위해 성금 5000만 원과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
박나래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박나래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를 겪고 있는 대구에서 피해 극복에 힘을 쏟고 계시는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5000만 원·플랜코리아에
한국콜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지원에 적극 나선다.
한국콜마는 27일 사업장이 소재한 세종시청과 서울 서초구청을 방문해 손소독제 각각 5000개, 3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종합기술원이 있는 서울 내곡동 인근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 등 지역 주민 기관에도 2000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공기업과 금융권이 상생펀드를 통한 지원에 나선다.
한국가스공사는 DGB대구은행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 위축으로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안정을 위한 '상생펀드 특별 지원'을 시행한
나노스가 올해 주력사업의 호조로 부진을 털고 사상최대 실적으로 턴어라운드할 전망이라고 3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주력사업 호조에 힘입어 실적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아직 결산이 마감되지 않아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이달에는 월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곧 출시될 메이저사의 신규 스마트폰
사회적 가치는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환경·문화 등의 영역에서 공공 이익과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가치를 뜻한다.
국민 생활에 없어선 안 되는 △전기와 가스·석유 등 에너지 공급 △도로 건설 △교통안전 관리 △산업 연구개발(R&D) 지원 △산업인력 수급 관리 △농수산물 유통 등을 담당하는 공공기관은 이 사회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는다.
배우 주상욱, 차예련 부부가 소외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장섰다.
7일 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6일 주상욱, 차예련 부부가 청담동 동사무소에 소외계층 아동들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천만 원 상당의 패딩을 전달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추운 겨울을 좀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오던 주상욱, 차예
글로벌 산업 수요 감소 탓에 국내 완성차 업계는 저성장 대책을 준비 중이다.
이 같은 상황에 노사 갈등마저 골이 깊어졌다. 결국 올해는 10년 만에 국내 생산 400만 대 달성에 실패할 것으로 우려된다.
30일 완성차 업계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361만3077대에 머물렀다. 작년 동기 대비 1.6% 줄
도시철도 개통에 따른 지역 부동산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교통이 불편했던 지역의 주거 여건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예상돼서다.
내년 개통이 예정된 도시철도는 서울지하철 5호선 하남 연장 구간(하남선)ㆍ7호선 인천 연장 구간, 수인선 한대앞-수원 구간, 인천지하철 1호선 송도 연장 구간 등 4개다. 하남선은 내년 4월(상일역-하남풍산역)과 12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임직원 10여명은 10일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빵 나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빵 나눔 봉사활동에는 공단 임직원을 포함해 전력거래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3개 기관 임직원이 만든 피자빵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최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이 단순히 돕는 것에만 머무른다는 인식으로 기업의 이윤과 사회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유가치창출활동(CSV)의 필요성이 늘고 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향군가맹점과의 상생협력 캠페인 사업을 실시해 가치 창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재향군인회는 문화콘텐츠사업단을 통해 7월부터 체육진흥투표권 우수 가맹점을 선정했고,
에이비엘바이오가 파트너십을 통해 이중항체 플랫폼을 확대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19일 글로벌 CDMO 진스크립트(GenScript Biologics)와 두 개의 이중항체 프로그램 공동개발과 라이선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18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스크립트와 파트너십 체결식을 갖고, 향후 개발 계획과 관련해 논의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