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우완투수 다르빗슈 유(28ㆍ텍사스 레인저스)의 퍼펙트게임이 무산됐다.
다르빗슈 유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출장했다.
이날 경기에서 다르빗슈는 8회까지 단 하나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고 2볼넷만 허용했다. 다르빗슈는 7회말 2사까지 퍼펙트게임을 기록했다. 2사 상황에서 3
시범경기에서 예열을 마친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3년 연속 타율 3할과 20홈런-20도루를 향해 힘차게 정규 시즌을 시작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이 4월1일 오전 2시5분(한국시간) 워싱턴-애틀랜타, 뉴욕 양키스-디트로이트의 경기를 시작으로 일제히 막을 올린다.
팀당 162경기씩 치르는 대장정은 9월29일 끝나고 양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