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보모어(Bowmore)’의 초고가 프리미엄 위스키 ‘ARC-54’를 국내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 세계 단 130병만 한정 제작돼 희소성이 매우 높다. 보모어는 스코틀랜드 아일라섬에서 1776년부터 위스키 증류소를 운영해 온 역사 깊은 브랜드로, 독보적인 풍미를 자랑하는 피트 위스키의
GS리테일은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 주류 픽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고객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테고리 내 새로 신설된 주류 카테고리에서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본인 혹은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으며, 선물 받은 사람은 날짜와 가까운 GS25 및 GS더프레시 매장을 선택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이번 추석을 맞이해 한 병에 1억 원이 넘는 위스키를 내놓는 등 프리미엄 선물 구색을 강화한다.
19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우선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최고급 와인을 소개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버건디& 매장에서는 본 로마네 크로 파랑투 88를 판매한다. 이 와인은 부르고뉴 와인의 거장 앙리 자이에의 대표 와인 중 하나다.
신세계백
한국위스키협회는 내달 8일 싱글몰트위스키 전문바인 '미스터 사이몬바'에서 '위스키 시음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싱글몰트 위스키는 색다른 개성과 저마다 특색있는 맛과 향을 갖고 있어 젊은 직장인과 위스키 애호가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특성을 지닌 스코틀랜드 6개 지역의 싱글몰트 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