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들이 장애인의 생활 개선을 위해 정보기술(IT)을 접목한 서비스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T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기업과 협업해 '배리어 프리 AI'를 비롯한 장애인 지원 서비스 및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투아트(Tuat)가 제공하는 AI 기반 시각보조 음성 안내 서비스 ‘설리번 서비스’는 전 세계 2
KT스카이라이프는 ‘보는 ARS’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보는 ARS는 고객센터 음성안내와 함께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된 서비스 내용을 선택할 수 있어 신속하고 명확한 상담 서비스가 가능하다.
기존 음성 ARS는 원하는 서비스가 나올 때까지 음성안내를 들어야 했지만 보는 ARS는 이러한 고객 불편을 개선했다.
보는 ARS를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 화면을 이용한 상담 서비스 '눈으로 보는 ARS'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눈으로 보는 ARS는 고객센터 전화 연결 시 음성안내와 스마트폰 화면을 통한 시각적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음성안내를 들으면서 동시에 메뉴 화면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기존 음성 ARS에서는 알맞은 항목이
전날 밤 10시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보던 김모 씨. 그는 주인공 천송이가 입고 나온 코트를 리모콘으로 실시간 주문한 뒤 다음날 오전 택배로 배송 받았다. 김씨가 저녁약속에 이 코트를 입고 나가자 친구들이 묻는다. “이 옷 천송이 코트아냐? 어디서 산거야?”
이 같은 일이 조만간 현실화될 전망이다.
KT계열 콘텐츠 기업인 KTH가 TV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