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3일 한양대 백남음악관에서 개원 50주년 기념식을 열고 국내 의학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5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도약의 100년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고, 병원 홍보대사들 축하무대, 교직원들로 구성된 함께한대 합창단의 합창공연, 한양대 음악대학의 다채로운 공연 등으로 개원 50주년을 축하해주
중앙대학교병원은 배우 정경호 씨가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맞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과 교직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26일 밝혔다.
2013년부터 중앙대병원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정경호 씨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원내 유입을 차단하고 철저한 대응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진료 환경을 위해 연일 수고하고 있는 의료진과 교직원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홍보대사인 오지현 골프 선수가 지난 해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생수 500㎖ 6720병, 2ℓ 576병을 병원에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병원은 생수를 환자와 내원객 등에게 무료로 나눠 줄 예정이다.
지난 해 10월 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 선수는 “작은 성의지만 힘들게 병원 생활을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해결사 역할을 담당하는 의료진들이 메르스 퇴치를 위해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고 나섰다.
명지병원은 24일 병원 로비에서 의료진과 직원, 서남의대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메르스가 완전히 퇴치되는 순간까지 환우들과 의료진들의 건투를 빌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플래시몹’을 선보였다.
‘국민과 의료진들에게 보내는 응원편지
명지병원은 유방 건강의 달 10월을 맞아 오는 15일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유방암과 유방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핑크리본 콘서트’와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타 박미선과 함께 나누는 가슴 속 이야기’라는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핑크리본 캠페인 행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C관 7층 대강당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문정림 새누리당 의원이 사립대학병원인 순천향대서울병원의 홍보대사를 맡아 논란이 일고 있다. 현역 의원이 특정 병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것은 해당 병원에 특혜를 줄 소지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은 지난 21일 문 의원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문 의원은 가톨릭의대 재활의학과 교수, 대한의사
최고의 스포츠 스타가 기부했다. 선수는 기부단체의 국제친선대사이기도 했다. ‘피겨여왕’ 김연아의 이야기다. 지난 13일 김연아는 필리핀 긴급구호기금 10만 달러(약 1억615만원)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김연아는 아이티·동아프리카·시리아 후원 공익광고에도 참여하는 등 유니세프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연아뿐 아니라 나눔과 기부에 영향력을
민속씨름 천하장사 출신의 방송인 이만기(48 ·인제대교수)씨가 15일 척추질환 전문 튼튼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만기씨 홍보대사 위촉에 관해 병원 측은 "이씨의 다부진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한 힘이 병원의 이미지와 부합해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씨는 앞으로 튼튼병원 및 척추질환과 관련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무송-노사연 부부가 오는 24일 원자력병원에서 소아암 환아 돕기 자선콘서트를 연다.
원자력병원 홍보대사인 이무송은 매년 이 병원에서 자선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노사연을 비롯해 박상민, 포미닛, 걸스데이, 언터쳐블 등이 출연한다.
이무송 측은 18일 "행사 수익금을 모아 가정 형편이 어려운 소아암 환아 세 명에게 치
서울성모병원은 7일 극한을 이겨내고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6좌 완등에 성공한 산악인 엄홍길씨를 병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산악인 엄홍길씨는 1985년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남서벽 원정등반에 성공한 뒤 아시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고봉 14좌를 완등하고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 16좌를 완등하는 등 한국인의 강한 의지를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춘 뛰어난 산부인과 의사역으로 화제를 모았던 탤런트 장서희가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정진엽)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5일 오후 2시 정진엽 원장 및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층 대회의실에서 장서희 씨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장서희 씨는 앞으로 국민건강증진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병원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엄홍길씨와 함께 네팔 현지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할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사랑과 신뢰의 의술을 전한다고 30일 밝혔다.
유방갑상선외과 김승남 교수를 단장으로 한 의료봉사단은 엄홍길씨와 '엄홍길 휴먼재단'(엄홍길씨 설립한 NGO단체)의 회원들과 함께 이날 네팔로 출국해 약 8일간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해 국내 척추∙관절 질환자는 각각 1131만 명, 736만 명. 앞으로 환자 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자생한방병원이 척추∙관절 질환자들의 애환을 노래로 승화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자생의료재단은 ‘2023 전국자생노래자랑’을 개최하고 지원자들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2023 전국자생노래자랑은 ‘노래는 만병통치약’